한국과 미국 관광객…..베트남 관광업 회복을 이끈다

최근 베트남 관광청이 발표한 통계에 따르면 베트남에 금년 1월 부터 4월까지 19만 2000명의 외국인 관광객이 유입됐고, 이중 한국인이 1위, 미국인이 2위를 한 것으로 발표됐다고 Vnexpress지가 보도했다.

Vnexpress지가 인용한 베트남 관광청 보고서에서는 관광객 수가 자세히 나와있으며, 이중 한국인은 28,600명이 입국하여 1위를 기록했으며, 위 수치는 지난해에 비하여 약 195%가 증가한 것이다, 한국인 다음은 미국인으로 23,100명을 기록했으며, 그 다음은 중국이 22,600명을 기록하여 3위를 차지했으나, 위 수치는 작년에 비하여 약 20%내려간 수치로 알려졌다.  이외 대만, 일본, 캄보디아, 호주, 라오스, 러시아가 입국자 수 10위권내에 들어간 것으로 발표됐다.

베트남 관광청은 1월부터 4월까지의 대부분의 방문객은 3월부터 급격히 증가한 특징을 보이고 있으며, 코로나 검사 규제가 완전히 풀린 5월 이후의 관광객 수는 폭발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베트남은 2020년 3월 15일부터 국경 재개방을 실시했으며 2019년 수준의 무비자 입국정책을 부활시키면서 관광객 유치에 많은 공을 들이고 있는 상황이다.

Vnexpress 2022.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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