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식 돈가스 & 스테이크 본좌를 찾아 “DRAGON STEAK”

슈니첼에 돈가스를 입히다
슈니첼은 비엔나의 명물 커틀릿이다. 슈니첼이란 송아지 갈비살이나 엉덩이살을 저민 후 두들겨서 튀긴 요리다. 사실 튀겼다기보다는 기름이나 버터에 지졌다고나 할까.
독일의 슈니첼을 본따 만든 것이 바로 이 것! 유럽의 커틀릿을 받아들여 일본화한 메뉴로 돈가스는 일본이 탄생시킨 근대의 산물이자 슈니첼의 손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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