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 ELECTRIC, 베트남에 공식 서비스센터 오픈

LS ELECTRIC(대표 구자균 회장)이 6월 1일 한국 전기전자 전문업체 최초로 베트남에 공식 서비스센터를 오픈했다.
서비스센터는 하노이와 호찌민시를 거점으로 하며, 한국기업이 입주한 주변 도시 산업공단까지 배전반, 변압기 그리고 각종 기기 등 전력설비에 대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향후에는 동남아 주요 국가의 고객서비스 허브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숙련된 서비스 기사와 고압진공도 측정기, 전력분석기 등 전문 검사장비를 구비하여 한국 당사가 제공하는 수준의 BS(Before service)는 물론, 기존 고객에 대한 AS(After service) 제공을 통해 베트남내 한국기업의 안전한 사업운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LS ELECTRIC의 곽수혁 법인장은 “새로운 서비스센터는 신속하고 우수한 서비스로 해당 지역 고객들의 서비스 만족도를 높이는데 중추적 역할을 수행할 것이며, 앞으로도 더 많은 고객들에게 단순한 제품 판매 뿐만이 아닌 그 이상의 프리미엄 가치를 전달할 수 있도록 계속해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LS ELECTRIC의 서비스센터 오픈을 기념해 2021년 연말까지 전기설비 무상점검 서비스 이벤트를 실시하며, 이 기간 중 점검을 신청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특별 사은품(갤럭시 왓치3, 애플왓치)을, 무상점검을
통한 전기설비 교체 고객에게는 백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제공할 계획이다.

무상점검 서비스 신청 방법
LS ELECTRIC 홈페이지 접속
(https://ls-electric.com, 또는 https://ls-electric.com.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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