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성 지역식품 안전순위, 호찌민 등급하락

실시대상 63개 성 중 13개 지역만 안전성 확보

베트남 농업개발성이 63개 성을 대상을 측정한 식품안전순위에서, 13개 성만이 농업성이 요구하는 안전성을 확보한 것으로 측정됐다.
메콩강 하구 유역에 위치한 Tra Vinh성은 100만점 중 87.5점을 받아 전체 1위를 차지했으며 특히 Cần Thơ 성, Hà Tĩnh성은 작년 부정적 평가에서 탑 10위권에 진입하는 개선을 거두었다. 한편 호찌민시의 식품안전성은 25위로 측정되어, 작년 10위권에서 급격하게 하락한 것으로 조사됐다.
2015년 농업성 주관으로 시작된 지역식품안전순위는 올해 4회째이며, 검사의 효율성, 법 위반시 처벌, 교육, 관련 법집행의 대중홍보, 식품안전능력배양 등의 분야를 측정하여, 각 성의 종합적 농수산, 임업분야 생산품 안전성을 조사한다. 4/28 베트남뉴스

이어서 볼 뉴스
오늘의 뉴스 전체 보기 →
섹션별로 정리된 뉴스 터미널로 이동합니다

씬짜오가 함께 운영합니다 — 베트남 살이 실전노트 비자·환전·교통 실전 정보·vnkorlife 업소록·구인·부동산

베트남 살이 실전노트 — 최근 글

전체 글 보기 →

About chaovietnam

chaovietnam

Check Also

‘베트남 재벌’ 당 타인 탐 KBC 회장 “AI·로봇 시대 맞춰 60대에 하버드·스탠퍼드서 열공”

산업단지 개발을 기반으로 성장한 KBC(Tổng Công ty Phát triển Đô thị Kinh Bắc) 회장 당타인떰(Đặng Thành Tâm)이 AI 도시 조성과 로봇 훈련, 수십억 달러 규모 프로젝트 투자 등 새로운 성장 영역을 모색하고 있다. 그는 60세가 넘은 나이에도 매년 하버드·스탠퍼드 등 3~4개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시대 변화에 뒤처지지 않으려 끊임없이 학습하고 있다고 밝혔다. 언젠가 '당타인떰 로봇 10대'를 동시에 회의에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는 포부도 내비쳤다.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