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항공, 화물수송 진출 고려

베트남 동남아 제조업 허브 부상에 따른 항공화물 수요 증가 대처

5월 1일 베트남 국적 항공사인 베트남 항공 관계자에 의하면, 베트남 항공이 화물수송분야 진출을 검토중이라고 전했다.
특히 삼성을 필두로 증가하고 있는 베트남 제조업 수출 수요를 지원하며, 증가 할걸로 보이는 미래수요를 감당하기 위해 베트남 항공의 화물분야 진출은 필요하다고 베트남 항공 Duong Tri Thanh 사장은 블룸버그 TV와의 인터뷰에서 이와 같은 견해를 전했다. 또한 Thanh 사장은 베트남의 고성장으로 인해 한국과 일본을 중심으로 국제여객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중산층 증가로 인해 국내여객수요도 더불어 증가 할 것으로 예상했다.
5/1 브이엔익스프레스

About chaovietnam

chaovietnam

Check Also

PC1 그룹 이사회 의장에 27세 재무 전문가 찐 카잉 린 선임

베트남 상장 전력건설기업 PC1그룹이 27세의 재무 전문가 찐 카잉 린(Trịnh Khánh Linh)을 이사회 의장으로 선임했다. 린 의장은 미국 조지워싱턴대학교 금융학과를 졸업하고 KPMG와 Vietcap에서 근무한 경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부친인 찐 반 뚜언(Trịnh Văn Tuấn) 전 의장의 뒤를 이어 최연소 수장이 됐다.

답글 남기기

Verified by MonsterInsigh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