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으로 화장품 판매한 개인에 91억 동 세금 추징

호찌민 관세청 실소득과 신고소득 다른 페이스북 계정자 발본색원

호찌민 관세청 Lê Thị Thu Hương부청장에 따르면 페이스북을 통해 화장품을 판매한 개인에게 91억 동의 세금을 추징 시켰다.
사업 활동에 대한 내용과 은행 정보 수집 후 호찌민 관세청에서 관세기관에 신고된 내용을 비교한 결과, 신고 소득과 실제 소득(은행계좌로 들어온 금액을 근거)의 차이가 수 천억 동으로 나타났다. Hương부청장은 호찌민시 관세청에서 인터넷을 통해 사업하는 많는 조직과 개인에게 세금을 추징했으나 이번 추징금이 최고였다고 밝혔다. 호찌민 관세청은 소득을 다르게 신고한 조직과 개인에게 세금 추징은 계속될 것이라고 알렸다.
호찌민시 관세청은 상품 홍보와 판매 활동이 자주 발생하는 페이스북 계정 13767개에 대해 세금신고와 납부에 대한 내용을 전달했다.
또한, 호찌민시 관세청은 처음으로 구글과 페이스북을 통한 거래 정보를 공개했다. 구체적으로 구글은 2016년 베트남내 조직, 개인간 총 거래금액이 2224억 동으로 24만 개의 거래가 발생했으며 페이스북의 경우는 총거래금액 4504억 동으로 무려 75만5000 개의 거래가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12/10 브이엔익스프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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