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찌민시가 문화유산 디지털화에 첫걸음을 내딛고 있다. 유물 기록부터 박물관 전시, 온라인 전시회, 가상 투어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디지털 기술을 적용해 유산 관리 수준과 시민 접근성을 끌어올리고 있다.
지난 1일, 호찌민시 문화유산 디지털화의 현황과 과제를 집중 조명하는 세미나 ‘문화유산 및 문화 데이터 디지털화: 창의 공간과 스마트 경험의 역량 강화’가 열렸다. 이번 행사는 시 문화체육국, 과학기술국, 호찌민시컴퓨터협회가 공동 주관했다.
세미나에서는 현지 박물관과 문화 명소들이 디지털 전환에 어떻게 적응하고, 그 과정에서 어떤 난관을 극복해 나가고 있는지가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전쟁증적박물관 등 호찌민시의 주요 문화 시설들은 이미 디지털 기술을 전시 환경에 접목하는 시도를 이어가고 있다.
이어서 볼 뉴스

베트남 PC1 그룹, 1년 만에 Tân Thành 지분 전량 매각 추진
10월 2일

베트남 주식·예금 동시 투자 전략…전문가 ‘균형 배분’ 권고
10월 2일

비엣인뱅크, 응우옌 호 남 채무 57억 동 경매 공고
10월 2일

베트남 물류 허브, 2027년 ‘동남아 최대’ 17만㎡ 규모 가동
10월 2일

12년 전 매각한 집에 세금 고지서… 베트남서 명의 변경 누락 과세 주의
10월 2일

베트남 3조 원대 투찌엠 프로젝트 총도급사 ‘떤민년’ 주목
10월 2일
오늘의 뉴스 전체 보기 →
섹션별로 정리된 뉴스 터미널로 이동합니다
씬짜오가 함께 운영합니다 — 베트남 살이 실전노트 비자·환전·교통 실전 정보·vnkorlife 업소록·구인·부동산
베트남 살이 실전노트 — 최근 글
- 나트랑공항에서 시내 가는 법, 내가 직접 골라본 깜란공항 이동 4가지
- 베트남 이심 먼저 살까? 내가 써보며 정리한 유심 차이·통신사·개통 순서
- 다낭 날씨 월별, 언제 가야 안 덥고 안 젖을까? 내가 겪고 정리한 여행 시기
- 호치민 2군 골프장 어디로 갈까? 내가 직접 고를 때 쓰는 5곳 실전 기준
- 베트남 운전하기, 한국 국제면허 인정과 면허 전환 방법
- 베트남 카드 준비, 트래블카드와 환전 내가 써보니 뭐가 더 나았을까
- 베트남 비자 뭐로 들어가야 할까? 45일 무비자부터 E-visa·DN1·DN2·TRC까지
- 호치민 한 달 생활비 얼마 들까? 내가 살아보니 2,300만~4,200만동이 현실적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