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biFone, 4G서비스 전국서 실시

이동통신사인 MobiFone은 7월 4일부터 35개 시/도에서 제4세대 이동통신시스템(4G) 서비스를 실시했고, 금년 말까지 전국의 63개 시/도에 4G 서비스를 확대 할 예정이다. MobiFone이 발표한 프리페이드(선불) 계약과 포스트 페이드(후불) 계약의 이용자의 요금제는 4종류로 데이터의 용량에 따라 요금이 다르다.

이동통신업체는 Google, Facebook, iFlix, YouTube 및 Fim +와 같은 글로벌서비스제공업체와 협력하여 저작권 콘텐츠를 개발하고 속도와 서비스 품질 측면에서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는 선두기업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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