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치민시 1군 중심부서 승용차를 덮친 가로수, 전선의 지중화 공사가 원인인가?


3일 호치민시 1군 맥 티비 야 거리 79 번지에 있는 주택 앞에서 가로수가 쓰러져 거리에 정차하고있던 4 인승 승용차가 부셔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승용차는 큰 손상을 받았지만, 운전자는 없었다. 목격자에 따르면 사고 발생시 비도 내리지 않고 바람도 불고 있지 않았지만, 높이 15m, 직경 0.5m의 가로수가 그데로 쓰러져 승용차를 덮쳤다.

현장 부근에서 전선의 지중화 공사가 진행되고 있으며, 이것이 사고의 원인이었을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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