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콤뱅크 2016년 최고실적은행 선정

베트남 기술상업은행(Techcombank 이하 테콤뱅크)은 지난 2016년 4분기 영업실적을 발표했다. 2016년 한해 테콤뱅크는 세전이익 3조9,970억동 달성, 2015년 2조370억동에 비해 거의 2배 가까이 올랐다. 2016년4분기만 볼때, 세전이익 1조1,320억을 달성하여 전년도 같은 분기와 비교 2~3배 가량 증가했다. 이전, 테콤뱅크는 2016년 9월 이후 개인주 거래량 이익순위 2위를 차지하여, 많은 전문가들이 2016년 마지막 분기 경영실적도 비슷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사진. 2016년 테콤뱅크 분기별 영업실적 ●세전수익 ● 세후수익>


2016년 테콤뱅크의 총자산 추산액은 2,353억6,300만동으로 22.5%증가했다. 고객대출 및 예금 지수는 각 1,426억1,600만동(27%증가)과 1,734억 4,900만동(22%증가)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세전수익의 강세와 더불어, 2016년 테콤뱅크의 자기자본이익률(ROE) 17.7% 달성, 전년도의 약 두배에 이른다. 총자산이익률((ROA)의 수익률은 1.5%에 이르고, 2016년 국영은행이 각 상업은행들에 제시한 기준치를 넘어섰다. 2016년 12월 31일까지 계산에 따르면 테콤뱅크의 총부실채권은 2조 2,460억동, 총채무잔액 1.57%로 2015~2016년 1.67%에 비해 약간 감소했다. 대출판매순이익은 9천억동 증가했으나, 서비스 및 기타 분야 수익으로 인해 은행수익은 높은 오름세를 나타냈다. 최근 몇 년간 테콤뱅크의 영업실적은 큰 폭의 성장을 기록했다. 기록에 의하면 테콤뱅크는 2016년 은행 영업실적이 가장 높은 은행이며, MB은행은 지난해 약 3조7천억동의 영업이익을 달성했다고 발표했다. 얼마전 테콤뱅크는 직원들에게 1.5~6개월치 급여수준의 설보너스를 지급하여 빅뉴스가 되었는데 이 역시 은행의 설보너스 최고수준 으로 기록되었다. 1/25 z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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