냐베, 빈짠, 학몽 군승급 검토

시 집행위원회비서 딘라탕(Đinh La Thăng)은 냐베(Nhà Bè), 빈짠(Bình Chánh), 학몽(Hóc Môn) 3개지역의 군승급 검토안을 호치민시 당간부단에 상정했다.
“현재 huyện에서 군단위로 승급하기 위해 면적, 인구, 경제, 문화, 사회분야의 규정에 따라 심사기준을 거친 후 중앙당에 제안할 수 있다. 당연히 검토, 심사 절차를 거치기 위해서는 상당 시간이 소요된다”고 딘라탕( Đinh La Thăng)씨는 설명했다.
위 3곳 중 특히 빈짠현의 Vĩnh Lộc A와Vĩnh Lộc B지역은 지역인구가 급증해 현재 216,000명에 이르는데 이는 박깐성(Bắc Kạn)의 절반에 이르는 수치다.
전 빈짠현의 인민위원회 주석, 현 건설부 지역서장인 쩐점뚜엉(Trần Trọng Tuấn)씨는 “빈짠처럼 도시화 속도가 빠르고, 인구수가 급증하는 현에 대해 당기관이 속히 군승급을 진행해야 한다. 2012년 이미 빈짠현 군승급 제안이 이미 상정되었으며 군급 체계를 갖추는 시점에 이르렀다.”고 강조했다. 1/9 뚜오이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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