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치민시 10군 공사현장 구조물 붕괴사고

호치민시 10군의 스반한(Sư Vạn Hạnh)로의 쇼핑몰 건설현장에서 붕괴사고가 발생했다.
1월 10일 오후 3시경, 건설현장 인근지역 주민들은 갑자기 들려오는 요란스러운 붕괴음을 듣고 현장으로 달려갔다. 현장에 도착하여 건설현장에 설치된 철골계단이 붕괴된 것을 보고는 경악을 금치 못했다.
“앉아서 쉬고 있는데 갑자기 굉음이 들려와 현장으로 달려가보니 철골계단이 주저앉아 있었다.”라며 인근의 한 주민이 설명했다.
본 건설 공정과정은 외부에 공개되어 있으며, 발생한 사고지는 지하1층, 지상7층규모의 상업, 테크노 종합상가다. (MTV Tây Nam사, Bắc Bình 건설투자사, An Phong건설 )
사고난 공정 부분은 6번째 구역으로, 이사고로 전기가 끊기고, 현장의 일군들과 타워브리지는 사고수습을 위해 분주하게 움직였다. 10군 12프엉 공안들이 출동해 현장을 기록하고 정리했다.
1/11 24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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