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DI 투자, 5개월 간 100억 불 넘어

한국, 여전히 1위 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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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획투자부 소속 외국투자국 최신자료에 따르면 2016년 5개월간 신규, 증자포함, FDI투자총액은 100억 불로, 작년 동기 대비 136.4% 증가했다. 이를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지난 5개월간 전국적으로 총 907개의 신규 FDI프로젝트가 투자허가서를 발급받았으며 등록자본액은 76억 불로, 작년 동기 대비 156% 증가했다. 또한 증자를 신청한 프로젝트는 총 425개(25억 9천만 불)로 작년 동기 대비, 93.3% 늘었으며 이밖에 FDI실행액은 58억 불로 작년 대비 17.2% 증가했다. 한편 외국인들의 투자가 이루어진 19개 분야 가운데 제조·가공 영역 389개 프로젝트가 신규 등록(66억 불, 투자 총액의 65%)을 해 1위를 차지했으며 통신분야는 13억 불(12%)로 2위, 부동산분야는 5억 4,280만 불(5.3%)로 3위를 기록했다. 나라별로는 전체 60개국 가운데 한국이 34억 불로 1위, 룩셈 부르그가 12억 불로 2위(12.3%), 싱가폴이 9억 불로  3위를 차지했으며, 지역별로는 전국 50여 개 성시 가운데 하노이가 1위 (19억 6천만 불, 19.3%), 하이퐁이 2위(17억 불 투자, 16.9%), 동나이가 3위(9억 2천만 불, 9.1%)를 기록했다.

5/26, 베트남이코노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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