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소비자원 소비자분쟁조정위원회는 지난 4월 발생한 SK텔레콤의 개인정보 유출 사고와 관련하여 보상 신청자에게 1인당 10만원을 지급하라고 결정했다고 21일 밝혔다.
소비자위는 지난 18일 개최된 집단분쟁조정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을 결정했으며, 이는 SKT의 해킹 사건으로 인해 소비자들이 입은 피해를 보상하기 위한 조치로 해석된다. 소비자위는 ‘지난 7월 민관합동조사단의 조사 결과와 8월 개인정보보호위원회의 처분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할 때, SKT 해킹 사고로 개인 정보가 유출돼 소비자 피해가 발생한 사실이 인정된다’고 설명했다.
소비자위는 또한 ‘소비자 개인의 피해 회복을 위해 SKT에 보상 책임이 있음을 확인했다’고 전했다.






씬짜오가 함께 운영합니다 — 베트남 살이 실전노트 비자·환전·교통 실전 정보·vnkorlife 업소록·구인·부동산
베트남 살이 실전노트 — 최근 글
- 나트랑공항에서 시내 가는 법, 내가 직접 골라본 깜란공항 이동 4가지
- 베트남 이심 먼저 살까? 내가 써보며 정리한 유심 차이·통신사·개통 순서
- 다낭 날씨 월별, 언제 가야 안 덥고 안 젖을까? 내가 겪고 정리한 여행 시기
- 호치민 2군 골프장 어디로 갈까? 내가 직접 고를 때 쓰는 5곳 실전 기준
- 베트남 운전하기, 한국 국제면허 인정과 면허 전환 방법
- 베트남 카드 준비, 트래블카드와 환전 내가 써보니 뭐가 더 나았을까
- 베트남 비자 뭐로 들어가야 할까? 45일 무비자부터 E-visa·DN1·DN2·TRC까지
- 호치민 한 달 생활비 얼마 들까? 내가 살아보니 2,300만~4,200만동이 현실적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