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을 공식방문중인 팜 민 찐(Pham Minh Chinh) 베트남 총리가 리창(李强) 중국 총리와 회담을 갖고 남중국해(베트남 동해)의 평화 및 안정 유지를 합의했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27일 보도했다. 양국 정상은 지난 26일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회담을 갖고 이 같은 주요 현안과 향후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회담에서 찐 총리는 “베트남은 당과 국가, 국민들이 모두 중국 공산당과 정부, 국민들과의 우호관계 증진을 매우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다”며 “이는 독립·자주·다자화·다각화라는 베트남의 일관된 외교정책으로, 특히 지난해 응웬 푸 쫑(Nguyen Phu Trong) 베트남 공산당 총서기장의 중국 방문 이후 이러한 양국관계가 긍정적인 발전을 거듭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리창 총리는 “중국은 항상 베트남을 이웃외교의 우선순위로 생각하고 있다”며 “중국은 베트남의 산업화 및 현대화 목표 …
Read More »중국 대체시장 될까…베트남서 부는 한국 화장품 ‘붐’
베트남에서 한국 화장품의 인기가 뜨겁다고 연합뉴스가 26일 보도했다. 아직 시장 규모는 미미하지만 세계 최고 수준의 성장성을 고려하면 점진적으로 중국시장을 대체할 수 있는 잠재력을 지녔다는 평가도 나온다. 26일 대한화장품협회에 따르면 올해 1∼5월 한국 화장품의 대(對)베트남 수출액은 1억8천759만달러(약 2천461억원)로 중국(12억268만달러), 미국(4억2천512만달러), 일본(3억2천396만달러), 홍콩(2억387만달러)에 이어 5위다. 순위는 지난해와 같지만 빠른 성장세가 눈에 띈다. 올해 1∼5월 베트남으로의 화장품 수출 증가율은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43.4%에 달해 주요국 가운데 가장 높다. 해당 기간 중국과 일본은 25.7%, 5.3% 감소했고, 미국(13.8%)과 홍콩(16.7%)은 두 자릿수 증가율을 기록하기는 했으나 베트남과 비교하면 낮은 수준이다. 우리나라 전체 화장품 수출액에서 베트남이 차지하는 비중은 5월까지 누적 기준 지난해 3.8%에서 올해는 5.6%로 상승했다. 화장품 …
Read More »LG이노텍, 하이퐁에 10억달러 추가투자
LG이노텍이 북부 하이퐁 생산법인 증설에 10억달러를 투가 투자한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27일 보도했다. LG이노텍에 따르면 하이퐁시 인민위원회는 26일 LG이노텍의 추가 투자 프로젝트에 대한 투자등록증을 교부했다. 이번 투자는 오는 7월부터 2025년 12월까지 이뤄진다. 짱주에산업단지에 들어서는 V3 공장은 2024년 하반기 완공, 2025년 양산이 목표다. 하이퐁시는 변전소 추가 설치 및 세제 혜택 등을 지원하기로 했다. 하이퐁경제구역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짱주에산업단지 LG이노텍 카메라모듈 생산공장은 2016년 9월 설립돼 2017년 9월 공식 가동을 시작했다. 현재 약 3500명의 직원들이 근무하고 있는 LG이노텍 하이퐁공장은 연간 카메라모듈 생산능력 3억9000만개에서 이번 추가 투자로 생산능력이 2배 이상 늘어나게 된다. 2022년 LG이노텍의 매출은 78조2000억동(33억2200만달러), 이익 2조5000억동(1억600만달러), 하이퐁시 및 국가 예산에 1630억동을 기여했다. LG이노텍은 생산된 제품의 거의 100%가 …
Read More »뱀부항공, 새주인 맞아…부동산회사 힘람그룹-일본투자자들이 인수
부동산기업 힘람그룹(Him Lam Group)이 베트남 3위 항공사 뱀부항공(Bamboo Airways)을 인수했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26일 보도했다. 이날 뱀부항공에 따르면, 즈엉 꽁 민(Duong Cong Minh) 회장이 이끄는 힘람그룹과 일본파트너들의 뱀부항공 인수 사실이 지난 21일 열린 정기주총에서 공식발표됐다. 지분 인수규모 등 구체적인 정보는 공개되지 않았다. 지분인수와 함께 2023~2028년 임기의 이사진도 개편됐다. 오니시 마사루(Masaru Onishi) 전 일본항공(JAL) 사장과 오시마 히데키(Hideki Oshima) 전 JAL 부사장 겸 항공국제관계이사 등 일본인 2명과 쩐 화 빈(Tran Hoa Binh) 전 세콤은행 부회장이 이사회에 새로 합류했다. 응웬 응옥 쫑(Nguyen Ngoc Trong) 뱀부항공 부회장, 레 타이 섬(Le Thai Sam) 이사 등 기존이사 4명은 재선임됐다. 새로 구성된 이사회는 오시마 히데키 이사를 회장으로, 쫑 전 회장을 상임부회장으로, 조안 흐우 도안(Doan Huu Doan) 및 판 …
Read More »갤럭시엔터테인먼트, 적자규모 전년대비 68%증가
베트남 콘텐츠기업 갤럭시엔터테인먼트&에듀케이션(Galaxy Entertainment and Education, 이하 갤럭시)이 지난해 6200억동(2630만달러)의 손실을 기록했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26일 보도했다. 이날 갤럭시에 따르면, 지난해 손실은 6200억동으로 전년대비 68% 증가했으며, 자본금은 8470억동(3600만달러)에서 2600억동(1100만달러)으로 감소했다. 부채는 작년말 기준 1조3500억동(5740만달러)으로 74% 늘어났다. 갤럭시는 전국 18개 영화관을 운영중인 영화체인 갤럭시시네마(Galaxy Cinema)의 모기업이자, 월트디즈니, 소니픽처스 영화의 국내 독점배급사로 현재 영화배급과 온라인동영상, 온라인교육 등 3개 부문의 사업을 하고있다. 갤럭시 관계자는 현지매체 브이앤익스프레스(VnExpress)와의 인터뷰에서 “지난해 손실은 주로 코로나19 팬데믹과 경기침체 등 일련의 외부요인과 우리의 사업확장계획에 따른 것”이라고 밝혔다. 이와관련, 갤럭시측은 지난해 IT기업 FPT로부터 온라인교육프로그램인 푸닉스(FuNIX)를 인수하고 관련 학위과정을 개설한데 이어 자사 영화체인 및 OTT플랫폼 갤럭시플레이(Galaxy Play)에 상영할 작품 및 오리지널 시리즈 제작에 큰 …
Read More »두산에너빌리티, 베트남 친환경 연료전환 사업추진
두산에너빌리티가 베트남의 친환경 연료전환 사업을 추진한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26일 보도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지난 23일 윤석열 대통령의 국빈방문중에 이뤄진 한·베트남 비즈니스포럼에서 베트남 3개 화력발전소 사업자들과 친환경 연료전환에 관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 3개의 두산에너빌리티 협약과 사업내용은 ▲응이선2전력(Nghi Son 2 Power, NS2PC), 친환경 연료전환 협약 ▲페트로베트남전력(PetroVietnam Power Corp, PV파워), 암모니아 혼소(co-firing) 사업협력 ▲베트남전력공사(EVN) 자회사 젠코3전력(GENCO3), 친환경 연료전환 기술개발 및 사업협력 등에 관한 협약이다. 협약에 따라 두산에너빌리티는 내년까지 암모니아 및 바이오매스 등의 석탄 대체연료에 대한 연구 등 친환경 연료전환 기술을 개발하고 이후 파일럿사업 결과값을 바탕으로 실증사업을 선정, 추진할 계획이다. 앞서 베트남 정부는 지난 2021년 11월 영국 글래스고에서 개최된 제26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6)에서 선언한 ‘2050년 탄소중립 목표’에 따라 이 같은 친환경 …
Read More »블랙핑크, 다음달 베트남 최대 규모 스타디움서 콘서트 확정
걸그룹 블랙핑크가 7월 29∼30일 베트남 미딩 국립경기장 (My Dihn National Stadium)에서 월드투어 ‘본 핑크'(BORN PINK) 추가 공연을 연다고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가 26일 밝혔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미딘 내셔널 스타디움은 4만명 이상 수용할 수 있는 현지 최대 규모 공연장이다. 이곳에서 단독 콘서트를 여는 K팝 걸그룹은 블랙핑크가 최초다. 블랙핑크는 이로써 아시아에서만 13개 지역에서 26회 공연을 열게 됐다. 블랙핑크는 다음 달 2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열리는 대형 음악 축제 ‘하이드 파크 브리티시 서머 타임 페스티벌’에 헤드라이너(간판출연자)로 출연한다. 연합뉴스 2023.06.26
Read More »베트남산업공단 및 VSIP 공단 소개 세미나 열려
Vietnam Singapore Industrial Park J.V. (이하 VSIP)는 지난 6월13일 오전 빈증성 VSIP 1에서 최근환 마케팅 이사 진행으로 베트남 주재 주요 공공기관, 금융권, 부동산개발사, 그리고 언론인들을 초청해 베트남산업공단 현황 및 VSIP 소개 세미나를 열었다. 최근환 마케팅 이사는 베트남 산업과 외국인직접투자(FDI) 환경을 파악하는데 도움이 될 베트남내 주요 산업공단 현황과 베트남 전역 10개 성에 분포 된 VSIP 공단의 소개 및 공단 분양 절차등을 상세하게 설명했다. 또한 30년 이상 국제금융과 해외투자 경험을 바탕으로 현 글로벌 경제 상황과 베트남 경제의 불안요소와 성장 가능성 에 대한 분석 및 질의 응답 시간도 가졌다. – Vietnam Singapore Industrial Park J.V., Co., Ltd 최근환 마케팅 이사 Tel. 090-960-5976, Email. …
Read More »2023년 06월 26일 씬짜오베트남 데일리뉴스
2023년 06월 26일 씬짜오베트남 데일리뉴스
Read More »8월 15일 부터 무비자입국15일->45일 연장
베트남 정부가 외국인관광객 유치 확대를 통한 관광산업 회복 촉진을 위해 추진해온 새 비자정책을 국회가 승인했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24일 보도했다. 이날 오전 국회는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외국인 출입국·경유·거주에 관한 법률 개정안’을 찬성률 95.14%(참여의원 470명)으로 승인했다. 개정법률은 ▲전자비자(e비자) 체류기간 현행 30일→90일 연장, 복수입국 허용 ▲무비자 체류기간 15일→45일 연장 등을 골자로 한다. 구체적으로 미국, 호주, 인도를 포함해 80개국 외국인을 대상으로 발급되던 30일짜리 단수 전자비자는 최대 90일까지 체류가능한 복수비자로, 무비자 체류기간은 기존 15일에서 45일로 3배 늘어났다. 의원들은 이 같은 개정법률 취지에 동의하며 외국인 입국자들로 하여금 비자 발급절차에 소요되는 시간과 비용 등을 줄이고, 외국인 관광객과 단기유학생, 잠재적 투자자들의 수요를 충족시키는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현재 말레이시아와 …
Read More »“한국서 국제면허 받으면 베트남서도 운전”
한국에서 국제운전면허증을 발급받으면 베트남에서 운전할 수 있게 된다고 23일 한국경제지가 보도했다. 외교부와 베트남 교통부가 23일 ‘국제운전면허증 상호 인정에 관한 협정’을 체결하면서다. 양국은 이날 윤석열 대통령과 보반트엉 베트남 국가주석의 정상회담을 계기로 인적 교류 및 교육·문화 협력을 확대하기로 했다. 이번 협정이 체결되면서 각 국가가 발행한 국제운전면허증을 소지한 양국 국민은 상대국 입국 후 최대 1년 동안 운전하는 게 허용된다. 미국 일본 태국 영국 등 이 협약이 체결된 국가와 달리 그동안 베트남에서 운전하려면 면허증 교체 신청 등 절차를 거쳐야 했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자국에 체류 중인 상대국 국민의 안전과 편익 증진을 위한 노력을 강화하기로 양국 정상이 의견을 모은 결과”라고 설명했다. 한국경제 2023.06.23
Read More »달랏시 30분만의 폭우로 홍수 발생
금요일에 30분간 내린 폭우로 인해 달랏의 여러 거리가 침수되어 나무가 쓰러지고 차량이 마비됐다고 24일 Vnexpress지가 보도했다. 금요일 오후 1시경, 시작된 폭우는 약 30분 이상 지속되면서 응웬티응아, 응웬짜이, 판딘풍, 맥딘찌 등의 거리가 0.5m의 물속에 잠겼다. 여러 대의 차량이 물로 인해 피해를 발생했으며. 저지대에 있는 주택도 침수됐다. 지역 주민인 바롱은 “지난 며칠 동안 달랏에 비가 내렸지만 이번이 가장 심했다”고 증언했다. 람동 수문 기상 센터는 달랏 관측소가 정오부터 오후 1시 30분까지 60mm의 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한편 중앙고원지역 수문기상센터의 응웬반환 소장은 올해 엘니뇨 기간 동안 고강도, 단기간 비가 내릴 것이라고 예측했다. 인기 관광지인 달랏은 여러 언덕과 산으로 이루어진 가파른 지형과, 지난 몇 년간 높은 도시화로 인해 도시의 …
Read More »이정식 고용장관 “베트남과 노동허가 요건 완화 적극 협의중”
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은 베트남 당국의 한국인 근로자에 대한 노동허가 발급 요건 완화를 위해 양국 정부가 협의를 진행중이라고 밝혔다고 연합뉴스가 24일 보도했다. 이 장관은 23일 하노이 시내에서 연합뉴스와 인터뷰를 갖고 “베트남 법령 개정으로 인해 현지에서 근무하는 한국인 근로자에 대한 노동허가 발급 요건이 강화되면서 수많은 진출 기업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걸 알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해당 문제는 매우 중요하며 조속한 해결이 필요하기 때문에 적극적으로 베트남 측과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특히 “작년 말에 양국 정상의 공동선언을 통해 ‘노동허가 취득 등에 편의를 제공하겠다’는 베트남 측의 입장을 확실하게 확인했다”면서 “이에 근거해 조속히 문제를 해결하려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이 장관은 윤석열 대통령의 국빈 …
Read More »윤 대통령, 베트남 국빈 방문 마치고 귀국길
윤석열 대통령이 24일 베트남 국빈 방문을 마치고 귀국길에 올랐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윤 대통령은 부인 김건희 여사와 함께 이날 오후 대통령 전용기인 공군 1호기 편으로 하노이 노이바이 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베트남측에선 하이 국가주석실장관, 타잉 하노이 인민위원장, 뚱 주한베트남 대사가, 한국측에선 오영주 주베트남 대사, 장은숙 하노이한인회장, 홍선 베트남 한인상공연합회장 등이 귀국길을 배웅했다. 감색 정장에 파란색 넥타이를 한 윤 대통령은 김 여사와 1호기 앞에 도착해 환송 인사들과 악수했다. 흰색 재킷에 보라색 치마 차림을 한 김 여사는 가방에 ‘부산은 준비됐다'(Busan Is Ready)고 쓰인 고리를 달았다. 이번 프랑스·베트남 순방 당시 출국길에 달았던 부산 엑스포 유치 지지를 상징하는 고리로, 김 여사가 제작 기획 등에 참여한 것으로 …
Read More »박진, 베트남 외교장관과 회담…”尹방문 성과 충실히 이행하자”
윤석열 대통령의 베트남 국빈 방문을 수행 중인 박진 외교부 장관은 24일 오전 부이 타잉 썬 베트남 외교부 장관과 현지서 조찬 회담을 하고 윤 대통령의 방문 성과 이행 방안에 관한 의견을 교환했다고 연합뉴스가 24일 보도했다. 외교부에 따르면 양측은 이날 회담에서 윤 대통령의 국빈 방문 기간 양국 정부 차원의 협력 문서 17건과 한-베 비즈니스 포럼 계기 기업·기관 간 업무협약(MOU) 111건이 체결된 것을 높이 평가했다. 박 장관은 윤 대통령 방문 성과 이행을 점검하기 위해 출범에 합의한 연례 외교장관 간 대화를 적극 활용하자며 썬 장관을 한국으로 초청했다. 박 장관은 핵심 광물, 공급망, 에너지, 노동 허가·비자 문제, 금융기관 인허가 등 양국 정상 간에 논의한 현안들을 …
Read More »팜 민 찐 총리 중국 방문 일정 시작
팜 민 찐 베트남 총리가 중국을 공식 방문하고 세계경제포럼(WEF)에 참석하기 위해 일요일 정오에 출국했다고 25일 Vnexpress지가 보도했다. 찐 총리의 이번 방문은 리챵 중국 총리와 클라우스 슈밥 WEF 창립자 겸 회장의 초청에 따라 6월 25일부터 28일까지 톈진에서 열리는 제14차 WEF에 참석이 주 목적이다. 이번 방문은 베트남과 중국의 포괄적 전략 동반자 관계 15주년을 맞아 이뤄지는 찐 총리의 첫 공식 중국 방문이다. 응웬 민 부 외교부 차관은 이번 방문이 베트남과 중국 간 고위급 소통과 교류의 전통을 이어가며 양국 관계를 더욱 지속 가능하고 안정적이며 실질적으로 발전시키겠다는 의지와 결의를 보여준다고 설명했다. 찐 총리의 이번 방문은 특히 국경 간, 해외 지방 간 경제 및 무역 협력을 촉진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모색하고 …
Read More »호찌민시 사무실 공시율 29% 예상
부동산 컨설팅업체 나이트 프랭크 베트남은 호찌민시에 있는 A등급 오피스 빌딩의 공실률이 현재 4.2%에서 올해 말 29%로 상승할 것으로 전망했다고 Vnexpress지가 25일 보도했다. 또한 3분기에 투티엠 반도와 4분기에 중앙 비즈니스 지구에서 공급이 급격히 증가하면 평균 월 임대료가 평방미터당 57달러에서 53달러로 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 다른 컨설팅 회사인 콜리어스 베트남의 사무실 서비스 부국장인 응웬 부는 새로운 오피스 빌딩에는 홀마크, 메트, 넥서스가 포함되며 개장하자마자 15~25%가 입주할 것으로 예측했다. 나이트 프랭크 베트남의 입주자 전략 및 솔루션 담당 이사인 레오 응우옌은 신규 공급으로 인해 기존 건물의 임대료가 약 20% 하락할 것으로 예상했다.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가 최근 18개 A등급 빌딩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평균 임대료가 작년 …
Read More »SK E&S, 베트남과 청정수소 등 친환경 에너지 사업 손잡다
SK E&S가 한·베트남 정상회담을 계기로 베트남 기업 및 정부 기관과 친환경 에너지 사업 협력 강화에 나섰다고 연합뉴스가 25일 보도했다. SK E&S는 지난 23일(현지시간) 베트남 하노이 JW 메리어트 호텔에서 열린 한·베트남 비즈니스 포럼 및 양해각서(MOU) 체결식에 참석해 다수의 MOU를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SK E&S는 친환경 에너지 분야에서 축적한 역량을 바탕으로 베트남의 ‘2050 넷제로(탄소 순배출량 0)’ 목표 달성을 돕고 양국 간 시너지 창출에 앞장선다는 계획이다. 추형욱 SK E&S 대표이사 사장은 우선 베트남 최대 국영 에너지 기업 페트로베트남(PVN)의 르 쉬안 후엔 부사장을 만나 청정수소 분야 공동 사업을 위한 MOU를 맺었다. 양사는 베트남 내 수소 밸류체인을 구축하고 현지 수소사업 추진을 위한 정책 환경 조성에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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