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아서 최고 상승률 베트남 증시가 지난해 20%를 웃도는 상승률을 기록, 동남아시아 지역에서 가장 많이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베트남 증시의 Vn지수는 이 기간에 20.62% 올라 3∼10%대의 상 승률에 그친 인근 국가들을 놀라게 했다. 이는 베트남 정부가 자산관리공사를 신설, 은행권의 부실채권을 인수하고 국영기업 개 혁을 서두르는 등 구조조정에 박차를 가한데 따른 것으로 분석됐다. 이어 말레이시아의 주가지수는 13.15%, 라오스는 2.29%, 필리핀은 0.49%의 상승률을 각각 기록한 반면 인도네시아와 싱가포르 증시는 1.74%와 1.07% , 태국과 캄보디아 증시는 각각 7.73% 와 14.92% 하락하는 부진을 보였다. 한편 외국인 투자동향도 상이하게 나타났는데, 실 제로 외국인 투자자들은 지난해 12월 한달 간 베트남 증시에서 5천만불 이상을 순매수 했지만 태국 증시에서는 …
Read More »삼성전자, 베트남서 240억불 수출
베트남전체 수출의 18% 삼성전자의 최대 휴대전화 생산기지인 베트 남 생산법인이 올 한해 240억불의 수출 실적 을 기록, 베트남 전체 수출의 18%를 넘어섰 다. 이는 작년 전체 수출실적 124억 불의 2배 가까이 늘어난 수치로, 이에 따라 삼성전자 생산법인이 베트남 전체 수출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작년 11%에서 올해는 18.15%로 확 대됨으로써 베트남의 무역수지 개선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평가되었다. 관계전문가들의 분석에 의하면 삼성전자 생 산법인의 수출이 이처럼 늘어난 것은 스마 트폰 생산 비중이 전체 물량의 98%까지 늘 어나는 등 생산 품목이 고가품 위주로 전환 됐기 때문으로, 삼성전자는 앞서 지난해에 도 종전 수출 1위 국영 석유업체 페트로베트 남을 추월, 만년 적자에 허덕이던 베트남의 무역수지를 흑자로 …
Read More »2013년 베트남 방문 한국인 75만명
작년동기대비 6.8% 증가 지난 2013년 한 해동안 베트남을 찾은 한국인 수가 75만여명에 달했 다. 베트남 통계청과 한국관광공사 하노이지사 등에 따르면 올해 베 트남을 방문한 전체 한국인 수는 작년보다 6.8% 늘어난 약 747,700 명으로, 이는 중국인 방문객 약 190만명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수치 다. 중국인 방문자 수는 양국 관계가 상당부분 개선되면서 작년보다 33.5%나 늘었다. 한국관광공사 하노이지사 측은 “최근 베트남이 인도차이나의 허브로 부상, 캄보디아 등 인접국과의 연계관광이 가능해지면서 베트남 방문 객 수가 꾸준히 늘어나고 있다”고 분석했다. 한편 한국에 이어 일본인 방문자가 60만4,100여명으로 집계돼 중국과 한국, 일본 3개국 방문자들이 상위 그룹을 형성한 것으로 나타났다.반 면 미국인과 대만인 방문자는 각각 432,200여명과 약 39만9천여명으 …
Read More »노이바이-라오까이 간 고속도로 부분 개통
8시간에서 3.5시간으로 단축 노이바이-라오까이간 고속 도로가 최근 부분개통되었 다. 베트남 고속도로 개발 투 자공사측은 12월 27일 노이 바이-라오까이 고속도로의 하노이-빈푹간(패키지 A1/ 25km)을 부분개통했다. 이 구간은 4차선에서 포스코 E & C가 1억 2,770만불로 시공을 맡아 2009년 7월 1일에 프로젝트 첫 구간을 착공 한 바 있다. 현재 임시 개통 기간에 허용 되는 주행 속도는 시속 60~ 80km으로, 당분간 빈푹 1지역에 매표소를 설치하되, 요금은 1km당 평 균 1,500동이며, 12인승 미만, 2톤 미만, 공공 버스 등은 최저금액인 4만 동, 적재량 18t이상, 트레일러(40피트)는 최고 15만동이다. 제1기 전선(245km, 12억 5천만불 투자)개통은 2014년 6월로 예정되었 으며 하노이, 빈푹, 푸토, 잉바이, 라오까이의 각 성을 지나 지금까지 8 시간이 …
Read More »지난 해 교통사고사망자 9,300명
부상자수도 29,500여명 당국 교통법규 집행 강화 추진 베트남에서 지난해 교통사고로 9,300명 이상이 사망했다. 국가교통안전위원회의 최신보고자료에 의하면 이 기간 모두 29, 385건의 교통사고가 발생해 9,369명이 숨지고 29,500여 명이 다친 것으로 파악됐다. 이는 통상 1만 명 안팎의 사망자가 발생하는 예년에 비해서는 다소 개선된 것이지만 여전히 하루 평균 25명가량이 교통사고로 목숨을 잃는 셈이다. 국가교통안전위는 이와 관련해 “효과적인 교통정책과 안전조치 강화 등으로 교통사고 사망자와 부상자 수가 예년보다 감소했다”고 밝혔다. 실제로 하노이와 호찌민의 상습 정체지역이 124곳에서 57곳으로 줄어들고 호찌민 지역에서도 30분 이상 교통체증이 이어지는 곳이 사라지는 등 교통여건이 상당 부분 개선됐다. 특히 공안부가 교통체증을 막으려고 많은 인력을 동원하는 등 적극적인 대응에 나서면서 상황이 한층 호전된 …
Read More »후에산 후다(HUDA) 맥주,국제 맥주 품평회에서 은메달
맛과 향기의 ‘경이로운 조화’ 후에산 후다(HUDA) 맥주가 국제적인 맥주품평회 “월드 비어 챔피언십 2013″에서 함께 은메달을 수상했다. 올해의 품평회에서 메달을 수상한 베트남산 맥주는 이 2개 상품뿐으로, 후다맥주측 설명에 의하면 이 대회는 미국의 음료 테스팅 인스티튜트사가 매년 주최하는 국제 맥주 품평회로 올해 전세계의 맥주 메이커 약 600개사가 참여해 1,699종류의 맥주 상품이 출품됐고, 후다맥주가 품평회에 나간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당일 주최측은 “비어후다”와 “후다골드”는 이 품평회에서 100점 만점 중 86점을 획득해 은메달을 수상하게 됐다. 이 맥주는 격조 높은색상은 물론, 아시아 각국의 음식과 잘 조화를 이루며 맛과 향기의 조화가 경이롭다”는 평을 받았다. 한편 후에맥주 유한회사는 지난 2011년 말 덴마크 칼스버그(Carlsberg)에 의해 매수되어 100% 자회사가 되었으며, …
Read More »베트남 국영 기업의 개방 가속
주식회사 전환으로 민간투자 확대 윙떵융 수상은 최근 경제개혁을 강력히 추진하기 위해 2014~15년에 약 500개의 국영기업을 주식회사화하고 20년까지 국영기업의 주식회사화 계획을 완료할 방침을 밝혔다. 관계전문가들의 설명에 의하면 베트남 정부는 지난 2012년 93개 국영 기업의 주식회사화를 목표로 하고 있었지만, 실현된 것은 13개에 그쳤다. 하지만 2013년에는 43개에 달했으며, 특히 은행 등 금융분야에서의 개혁이 진행되어 국영은행 6개 중 4곳이 주식회사화되었다. 또한 앞으로 2년간 주식회사화한 4개 은행에 대한 정부지분율도 낮출 예정이다. 한편 현재 베트남 최대의 국영상업은행 베토컴 은행(Vietcam Bank)의 정부보유 주식비율은 77%, 국영 베트인 뱅크(Vietin Bank)는 64%이다. 그 결과 관계전문가들은 “주식회사화를 추진함으로써 회사들이 전개하는 사업에 외국기업과 국내 민간기업의 참가가 더욱 촉진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한편 외국의 …
Read More »2014 새로운 베트남 법률적용
임금에서 조세, 회계, 비지니스, 투자까지 2014년 1월 1일부터 새롭게 적용되는 각종 법률및 정책들은 다음과 같다. 임금조정 2014년 1월부터 시행령 82/2013/ND-CP호에 따라 아래와 같이 지역별 최저 임금이 상향 조정된다. (1지역: 2,700,000 VND/월, 2지역: 2,400,000 VND/월, 3지역: 2,100,000 VND/월, 4지역: 1,900,000 VND/월) 또한 2014년부터 노동조합 관련 시행령 1803/HD-TLđ호에 따라 구성원들은 임금의 1%에 해당하는 노동조합비를 내도록 규정하고있다. 비즈니스 & 투자 시행령 07/2013/TT-BCT호에 따르면, 유해 화학물질 사용에 대한 규제가 강화된다. 또한, 시행령 11/2013/Nđ-CP호 12항에 따라 도시개발 관련 안건이 접수되면 30일 이내에 확인하고 회신해야 한다. 조세, 수수료 및 요금관련 부가가치세와 관련된 시행령 209/2013/Nđ-CP호가 새롭게 적용된다. 즉 제조업 및 상품/서비스 제공을 위한 부가가치세(VAT)는 다른 협력업체로 전환하여 …
Read More »베트남, 하롱베이에 최초로 5성급 호텔 오픈
하롱만 관광발전의 촉진제 지난해 12/30일 베트남 최대의 관광지인 광닌 성 하롱베이 중심부에 최초의 5성급 호텔인 므응-타잉(Muong Thanh) 호텔을 개업했다.이 호텔은 총투자금액 2,400만불으로, 총 34층, 객실수 508실로 지역 전체 객실의 약 15%을 차지하는 규모다. 이에 대해 관계전문가들은 “이번 5성급 호텔의 등장으로 향후 하롱베이 관광 산업이 한층 더 발전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되었다”고 진단했다. 1/1, 베트남뉴스
Read More »동북부 라오까이, 36년만의 최대폭설
적설량 50cm,농작물 등 피해액 350억동 베트남 동북부 라오까이 성은 최근 30년 만에 최대 폭설로 일부 지역에서 적설량이 50cm에 달했다. 눈은 그쳤지만 기온이 영하까지 내려가는 날이 이어져 사파군과 주변 지역에서 피해가 확산되고 있다. 현재 동성 내에서는 21일 오후까지 사파군과 인근 지역에서 가축 207마리가 추위로 죽고 농지 800헥타 이상이 서리 피해를 당하는 등, 피해액은 약 350억동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 이같은 상황에서 라오까이성 인민 위원회는 각 군시 인민 위원회에 긴급 전문을 보내 농작물과 가축․가금류의 추위 방지 대책을 세우도록 지시했으며, 인접한 라이쩌우성 일부 지역에 대피시키는 가축들을 위한 편의를 도모해 주도록 요청했다. 12/28, 베트남뉴스
Read More »베트남, 중산층 급증
2020년경 인구의 3할 넘어설듯 미국 보스턴 컨설팅 그룹(BCG)이 최근 발표한 베트남 시장에 관한 보고서에 따르면, 베트남의 중산층은 현재의 1,200만명에서 2020년에는 3,300만명으로 증가 하면서 인구의 3할을 넘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BCG가 정의하는 중산층은 1개월당 가구소득이 1,500만동 이상의 세대를 가리킨다. 이들 베트남의 중간․부유층은 대도시뿐 아니라 많은 도시에서 급증하고 있으며, 주로 쾌적성 및 편리성을 제공하는 상품을 선호하는 경향이 있다. 또한 응답한 베트남인의 대부분이 향후 경제가 회복될 것을 기대하며 향후에는 보다 많은 지출을 할 것”이라고 답했다. 이 때문에 BCG는 이러한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기업들은 하노이시나 호찌민시와 같은 대도시뿐 아니라 기타 도시에도 판매망을 확대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또한 이들의 조사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92%가 “자신들 세대는 …
Read More »베트남, TPP(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 협상 막바지
인구 7억8천만명, GDP27조 달러,세계 제1의 무역권내 진입 무한경쟁시대, 수입관세 철폐에 따른 수출, 투자의 혁신적 도모 베트남의 TPP(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 교섭이 현재 최종 라운드를 앞두고 있다. 현제 베트남측은 이 협정가입에 의해 세 경제로의 이행과 수출•투자의 촉진이 혁신적으로 도모될 것을 기대하고 있다. TPP는 이름 그대로 태평양 양안에 위치하는 국가들을 연결하는 협정으로, 지금까지 TPP협상에 참가해 온 나라는 12개국, 그 중에는 미국, 캐나다, 멕시코, 오스트레일리아, 칠레 등 있고, 얼마 전 일본도 참가해 이 협상이 성공하면 세계 제1의 무역권이 형성된다. 이제까지 개최된 TPP협상은 지적소유권, 검역위생, 무역활동의 기술적 장벽, 통신, 상거래, 서비스, 투자 등의 제분야에 관한 합의에 도달한 바 있으며 상거래의 평등한 경쟁과 수입관세 철폐를 요구하고 있다. 이와 …
Read More »정부, 대규모 투자시 파격적 세제혜택
첫 4년간 법인세 면제, 9년간 50% 감면 베트남 정부는 FDI 유치를 확대하기 위해 법인세법을 개정, 자국 산업공단에 2억 8,500만불 이상을 투자하는 외국인에 대해 첫 4년간은 법인세를 아예 면제하고 이후 9년간은 50%를 감면, 이후에도 15년간 10%의 법인세율을 적용하기로 했다. 이는 현행 법인세율 22%보다 크게 낮은 것으로 내년 1월 1일로 예정된 개정 법인세법 시행을 계기로 베트남의 FDI 유치실적이 큰 폭으로 늘어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관계전문가들의 견해에 의하면 이는 북부 박닝성에 진출한 삼성전자 베트남 생산법인에 적용된 세제 혜택과 동일한 수준이지만 실제로 법인세 감면혜택을 받으려면 투자허가서를 취득하고 나서 3년 안에 투자를 모두 마무리하고 최소한 3천 개의 일자리를 창출해야 한다. 공단 입주 3년 안에 4억 …
Read More »2013년 베트남 국민소득 1,960불
아시아 47개국 중 34위 베트남 총계총국의 최신 발표에 의하면 올해 1인당 베트남 국민소득은 1,960불로, 작년동기 대비 12.1%, 총 국민소득은 1,760억불로 작년동기 대비 13.2% 증가했다. 1988년까지만 해도 최빈국 가운데 하나였고 2010년전까지도 저소득국가였던 베트남 (2008년 1,145불)은 지난 2010년부터 비로소 중진국 대열에 합류했으며, 2013년 11월 1일 인구 9천만명 돌파하능 등 구매 잠재력을 높이사 2009년 이래 외국인 직접 투자액이 115억불로 최고에 달했다. 한편 이에 대해 관계전문가들은 “이는 인구증가율 속도와 달러대 동화환율 증가속도가 상대적으로 낮아서 가증해진 수치다. 베트남은 2011년도의 경우 동남아 11개국 중 국민소득 순위가7위, 아시아 47개국 중에는 34위에 불과하여 더욱 자칫하면 순위에서 계속 밀려날 수 있다. 앞으로도 인구증가율을 지속적으로 더 낮추고 경제성장 가속화에 박차를 …
Read More »인플레, 10년만에 최저치
각종 지표들도 현저히 개선되는 중 베트남 통계청은 올해 정부의 효과적인 정책으로 인플레가 6% 상승하는데 그칠 것이라고 발표했다. 통계청은 특히 “올해 초대형 태풍 하이옌 등 모두 15차례의 태풍이 상륙하는 바람에 일부지역에서 물가가 치솟고 의료비 등이 급등했으나 정부의 인플레 관리가 대체로 성과를 거뒀다”며, “중앙은행의 유연한 금리•환율정책과 금 거래시장 안정화대책 등이 인플레 억제에 적잖게 기여한 것”이라고 말했다. 실제로 지난 2011년 18%인 예금금리는 현재 7%선으로 떨어졌고, 대출금리 역시 당시의 23∼25%에서 최근에는 10%로 안정세를 보이고 있다. 아울러 벼농사 등 농산물의 작황호조와 구매력 약화, 업계의 재고증가 등도 인플레를 진정시키는데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됐다. 한편 경제성장률도 꾸준한 상승세를 보였다. 즉, 분기별 국내총생산은 1분기 4.76%, 2분기 5%, 3분기 …
Read More »HCM시, 내년 1월부터 승용차 등록금 인하
차량업계, 전폭지지 호찌민시 인민 위원회는 9인승 이하 승용차의 등록금을 내년 1월부터 인하한다고 발표했다. 즉 호찌민시는 당초 지난해 1월 1일자로 등록금을 15%로 끌어 올렸지만 내년 1월 1일 10%로 전격 인하하기로 했는데, 관계전문가들의 설명에 의하면 호찌민시에서는 그동안 신차를 주변 성에서 구입해 중고차로 시내에 등록 이전하는 경향이 있었다. 즉, 주변 성에서 10%의 등록금을 내고 호찌민시에서 2%의 중고차 등록금을 치르더라도 세금은 12%에 불과하여 호찌민시에서 신차등록을 하는 것보다 싸기 때문이다. 즉, 시가 결정한 이번 인하에는 이러한 흐름을 시정하려는 목적도 있다. 이에 관계전문가들은 “지난해 하노이나 호찌민시에서 등록금이 대폭인상됨으로써 판매대수가 각각 93,000대와 10만대로 떨어진 바 있다. 이에 올해는 하노이와 중부 다낭시에서 각각 12%, 10%까지 등록금이 인하되었고, 마침내 …
Read More »Parkson 백화점, 9번째 백화점 오픈
호찌민시 2군 지역 ‘팍슨 칸타빌’ 말레지아계 팍슨 백화점 그룹이 최근 호찌민시 2군에 Parkson Cantavil을 오픈했다. 베트남에서 9번째, 호찌민에서 6번째로 문을 연 팍슨 칸타빌은 호찌민시 2군 칸타빌 안푸 지역에 위치하며17,815 m2 의 면적에 지하 1층 지상 5층으로 되어 있다. 현재 지하에는 빅C가 입점해 있으며, 1층에는 세계적인 화장품 브랜드가, 2층과 3층에는 여성복과 남성복, 4층과 5층에는 아동복 코너 및 식당가, 볼링장, 아이들을 위한 놀이시설 등이 마련되어 있다. 이 외에도 하이랜드 커피, 롯데씨네마 등 다양한 브랜드도 이곳에 입점해 있다. 이와 관련, 팍슨 측은 “본점은2군은 물론 인근 호찌민 동부 일대(9군, 빈탄군, 투득군) 130여만명의 잠재고객을 대상으로 하고 있다. 조만간 껀터시와 칸 호아 시에도 연속하여 백화점을 오픈할 …
Read More »대도시, 연말 소매치기 기승
한 달에 수십건씩 발생 연말 전국각처에서 소매치기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실 예로 최근 윙홍한 (78년생)씨는 하노이 하이바쯩 교차로 부근에서 오토바이 접촉사고로 다투고 나서 보니 오토바이에 걸어놓았던 가방이 깜쪽같이 없어졌는데, 공무원인 그녀의 가방 속에는 고급 노트북과 현금, 연말정산 서류들이 가득 들어있었다. 이와 관련 경찰당국은 “하노이와 호찌민시 등 대도시는 물론 각 지방이나 국경부근에 이르기까지 소매치기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심지어 요즘에는 낮밤을 가리지 않고 설쳐대는데 주 대상은 여성들”이라고 말했다. 경찰측은 이어 “운전 중에 통화는 위험천만한 일이며 어깨에 가방을 매거나 오토바이 위에 가방을 올려놓는 행위는 자칫 죽음을 부르는 심각한 사태를 초래할 수 있다. 이들의 주 목표장소는 신호등이나 교차로 앞으로 거기서 범행 대상을 물색한 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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