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뗏 연휴 해외로 떠나는 단기 여행: 태국과 싱가포르의 매력

9일간의 긴 뗏(Tet, 설) 연휴를 맞아 베트남 관광객들 사이에서 국내 여행과 더불어 동남아시아로 떠나는 단기 해외 투어가 인기를 끌고 있다. 무비자 입국이 가능하고 비행시간이 짧은 태국, 싱가포르 등은 3~4일 일정의 여행지로 안성맞춤이다.

Read More »

쌍둥이 임산부의 명절 식단 가이드: “세 명분”이 아닌 “올바른 영양”이 핵심

쌍둥이를 임신했다고 해서 반드시 세 명분의 식사량을 섭취해야 하는 것은 아니다. 호찌민 땀안 종합병원 태아 의학 전문의 응우옌 호앙 롱(Nguyen Hoang Long) 박사는 쌍둥이 임산부가 식사량을 무작정 늘리기보다 질적으로 우수한 영양을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특히 명절 음식은 탄수화물과 지방이 많아 주의가 필요하다.

Read More »

뗏 연휴 술자리에서 간 건강을 지키는 5가지 예방법

최대 명절인 뗏(Tet, 설) 연휴를 맞아 잦은 술자리로부터 간을 보호하기 위한 구체적인 수칙이 제시되었다. 16일 현지 보도에 따르면 베트남 고압산소의학회 응우옌 휘 호앙(Nguyen Huy Hoang) 박사는 알코올 대사의 90%를 담당하는 간의 과부하를 막기 위해 평소보다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Read More »

부동산 대출 금리 급등에 은행·건설사 수장들 “실수요 위주 대응” 한목소리

2026년 초 베트남 주요 은행들이 부동산 대출 금리를 일제히 인상하면서 시장의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다. 16일 현지 금융권에 따르면 비엣콤뱅크(Vietcombank)와 BIDV 등 대형 국영 상업은행들은 올해 초부터 부동산 관련 대출 금리를 상향 조정했다.

Read More »

알파남 회장, 사파에 12조 동 투자… “비굴함과 자만심 경계해야”

알파남(Alphanam) 그룹의 응우옌 뚜안 하이(Nguyen Tuan Hai) 회장이 사파(Sapa)를 중심으로 한 대규모 부동산 개발 계획과 함께 경영 철학을 밝혔다. 16일 현지 보도에 따르면 하이 회장은 최근 열린 포럼에서 목표를 너무 낮게 잡는 '비굴함(hen)'과 자신의 능력을 과신하는 '자만심(ngao)'을 경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Read More »

비엣캡 증권, 2억 9,750만 주 보너스 주식 발행… 자본금 11조 동 확대

비엣캡 증권(Vietcap, VCI)이 자본금 확충을 위해 약 2억 9,750만 주 규모의 보너스 주식 발행을 추진한다. 16일 비엣캡 증권의 이사회 결의안에 따르면, 회사는 주주들을 대상으로 자본잉여금 등 자기자본을 활용한 신주 발행을 통해 자본금을 11조 4,000억 동 이상으로 늘릴 계획이다.

Read More »

하노이 타카시마야 백화점 부지 확정… 삼성·타코와 이웃

일본의 유명 백화점 그룹 타카시마야(Takashimaya)가 하노이에 진출할 첫 매장 부지를 확정했다. 16일 현지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타카시마야의 부동산 개발 부문인 토신 개발(Toshin Development)은 하노이 서호 서쪽(Tay Ho Tay) 스타레이크 도시 구역 내 C1-CC1 필지를 최종 낙점했다.

Read More »

‘유연한 지혜’가 거인을 이기는 법: 박당강의 교훈

호찌민시에서 활동하는 한 미국인 이사(Director)는 베트남에서 겪은 가장 큰 비즈니스 도전으로 글로벌 대기업과의 대규모 프로젝트 입찰 경쟁을 꼽았다. 자원과 브랜드 파워, 기술력에서 압도적인 차이가 났던 이 싸움은 마치 '다윗과 골리앗'의 대결 같았으나, 승자는 베트남의 작은 팀이었다.

Read More »
Translat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