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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4000만 동 벌어도 남는 게 없다”… 호찌민 청년들 울리는 ‘고액 급여’의 신기루

소셜미디어를 중심으로 고액 수입 인증이 넘쳐나면서 호찌민시 청년들이 ‘고액 급여’의 함정에 빠져 신음하고 있다. 11일 현지 보도와 업계에 따르면, 최근 베트남 청년들 사이에서는 자신의 월급이 객관적으로 높은지 낮은지를 두고 치열한 논쟁이 벌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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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간 밤샘 게임하던 대학생, 뇌출혈로 끝내 사망… “어머니 만류도 뿌리쳤다”

겨울방학 동안 잠도 자지 않고 4일 내내 온라인 게임에 매달리던 대만의 한 대학생이 뇌출혈로 사망하는 비극이 발생했다. 휴식을 취하라는 어머니의 간곡한 부탁을 무시하고 모니터 앞을 지키던 청년은 결국 차가운 병원 침대에서 생을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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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만 원대 PC 사라진다”… 메모리값 130% 폭등에 ‘가성비 컴퓨터’ 멸종 위기

500달러(약 65만 원) 이하의 이른바 '가성비 PC'가 시장에서 영원히 사라질 위기에 처했다. 인공지능(AI) 열풍으로 인해 핵심 부품인 메모리 가격이 천정부지로 치솟으면서 제조사들이 채산성을 맞추지 못해 저가형 라인업을 포기할 것이라는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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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찌민 서북부 880ha ‘국제 대학도시’ 청사진 확정… 2035년 완공 목표

호찌민 북부 쑤언토이선(Xuan Thoi Son) 지역에 위치한 국제 대학도시 프로젝트가 1/2000 스케일의 구역 계획 승인을 받았다. 안하 운하와 타이까이 운하 등 4개 수로로 둘러싸인 이 부지에는 주거 시설(436ha), 교육·연구 시설(150ha), 녹지 및 수변 공간(117ha) 등이 체계적으로 들어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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