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KOCHAM 워크샵

올해 코참 워크샵은 황상석 박사를 초청하여 “거상 장보고”를 주제로 하고자 합니다. 강의 내용은 1200년 전에 장보고대사가 초국적인으로써 글로벌 경영을 구사했으며, 한상인들이 장보고의 글로벌 경영모델을 벤치마킹 할 경우 오늘날 세계화 시대에서 살아남는 방법을 제시하며, 오늘날 세계화 시대에 가장 적합한 상인정신과 모델이 네트워크 경영임을 밝히는 내용입니다. 또한 빈증에 있는 다이남 공원 내 4성급 빌라 호텔에서 하며, 다이남 공원은 베트남 최대 테마 파크, 특히 공원 내에 있는 골든 템플은 규모가 매우 크고 금장을 입힌 불상들과 신들이 안치되어 있는 이색적인 곳으로 강의에 앞서 공원과 골든 템플 관람일정이 있습니다. 기업인 여러분들께서는 바쁘시더라도 꼭 참석하여 성공비즈니스를 이루시고, 더불어 힐링의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일시 : 10월 17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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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여성 사회 발전기금 및 불우이웃을 위한 제3회 한인회장배 여성/주니어 골프대회

일 시 : 10월 31일 (금) 11:00~ 장 소 : 트윈 도브즈 골프장(빈증) 참가자격 : 베트남내 한인 아마추어, 여성골퍼/ 주니어 골퍼(18세 이하) 참가비 : 90불 (트윈도브즈 회원, 비회원 동일) 참가인원 : 144명 접 수 : 호치민한인회 사무국 (08-3920-1610) Email: hochiminh@korean.net 여성자원봉사단 단장 신종원 : 090-373-0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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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외동포재단 주관 제 16회 재외동포문학상. 신지니 학생 초등부문 우수상 당선

제 16회 재외동포재단 주관 제외동포문학상 수상식이 지난 9월 22일(월)총영사관 본관에서 거행되었다. 당일 시상식에서는 호치민시 거주 신지니 학생(BIS 학생, 토요한글학교 7힉년, 베트남거주기간 10년 2개월)이 청소년 초등부문 우수상을 수상했으며 이와 별도로 상패와 50만원(미화로 지불)의 상금을 수여했다. 당일 오재학 총영사는 축사를 통해 “호치민 한인사회에서 재외동포문학상 수상은 드문 일이다. 이는 우리 호치민 교민사회 전체의 기쁨”이라며 수상자를 격려했다. 한편 당일 신지니 학생은, “평소 글을 읽고 쓰는 것을 좋아했고, 부모님께서 특히 한글 교육을 중시하셔서 매주 토요일 토요한글학교에 보내주셨는데 이곳에서 작문실력을 차분히 늘려나갈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으며, 이어 김재천 영사는 “국제학교에서 공부하는 학생들은 흔히 한글작문실력이 떨어지는 것이 보통인데 BIS에 다니면서도 이처럼 아름다운 한글을 구사할 수 있다는 것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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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재외동포재단 주관 제 16회 재외동포문학상 청소년 초등부분 우수상 수상작. 퐁경이 아름다웠습니다

글 : 신지니 (13세 / 영국국제학교(BIS) / 토요한글학교 7학년 재학중) 아침6시.. 겹겹이 쳐놓은 암막 커튼을 뚫고 찬란한 햇빛이 펜싱 칼처럼 저의 얼굴을 겨누고 있습니다. 똑똑똑 문을 두드리는 소리와 함께 일어나라는 낯익은 음성이 들립니다. 저는 모른 채하고 다시 잠을 자려고 했는데 엄마가 방으로 들어옵니다. “지니야 오늘 한글학교 중간고사 있다며 일어나야지..”하지만 꼭 잡은 이불깃을 놓을 수 없었던 저는 다시 잠이 들었고 그 날 시험은 망치고 말았답니다. 그런데 시험 망친 사람은 저 뿐만이 아닌가 봅니다. 아파트 엘리베이터를 탔는데, 1학년쯤 되어 보이는 아이가 받아쓰기 20점을 받았다고 훌쩍거리고 있었습니다. 갑자기 저도 모르게 웃음이 났습니다. 1학년 때 받아쓰기로 엄마한테 투정을 부리다가 울어버린 일이 생각났기 때문입니다. 2009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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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지역 산업공단 2탄. 하노이

하노이의 기원 사가들의 설명에 의하면 지난 1010년, Lý Công Uẩn이 Lý왕조 최초의 왕으로 등극했을 때 이곳을 수도로 삼았는데, 당시 이름이 Thăng Long이었다. 탕롱은 이후 줄곧 Lý, Trần, Lê, Mạc 왕조 시대를 거치며 북부 교육, 문화 정치, 통상의 요람이 되었는데, 19세기 초에 따이성(Tây Sơn)형제가 봉기를 일으켜 윙가(nhà Nguyễn)를 무너뜨리고 수도를 후에(Huế)로 옮기자 (1831년) 이때부터 탕롱이 Hà Nội로 명칭이 바뀌었다.(1902년 Minh Mạng 황제시절 프랑스 식민통치 당시 동양연맹 Liên bang Đông Dương의 수도가 되기도 했음) 한편 이후 두번의 전쟁을 거치며 하노이는 북부의 수도, 그리고 다시 남북을 합한 베트남 국가의 정식 수도가 되었다. 지금도 하노이는 문화 교육의 중심지답게, 오페라하우스, 박물관, 수공예 전통마을, 다양한 국가기관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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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최장 고속도로, 9월 21일 대망의 개통

Nội Bài ~ Lào Cai 고속도로 (245km), 기존 주행시간 절반이상 단축 Nội Bài – Lào Cai고속도로(245km) 개통식이 오는 9월 21일 거행될 예정이다. 이 고속도로는 하노이시에서 Vĩnh Phúc, Phú Thọ, Yên Bái, Lào Cai성 등을 차례로 지나는 베트남 최대, 최장규모의 고속도로로, 그동안 1급 도로 건설 기준에 부합한 엄격한 시공검사과정을 거쳤다. 하노이에서 Yên Bái까지는 4차선(이 중 2차선은 긴급 상황 발생시 시속 100km 주행도로)이고, Yên Bái 에서 Lào Cai까지는 2차선으로, 긴급 상황 발생시 시속 80km 주행이 가능하다. 당일 시공사 측은 “이 도로의 개통으로 하노이에서 Lào Cai까지주행시간을 기존 7시간에서 3.5시간으로 절반이상 단축할 수 있게 되었다. 통행료는 1km당 대략 1,500동으로, Cẩm Khê, Hạ Hòa현(Phú Th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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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찌민시 2020 섬유봉제 산업 발전안 발표

호찌민시 인민위는 최근 자체적으로 마련한 호찌민시 2020 섬유봉제 산업 발전안을 전격 통과시켰다. 이에 따르면 호찌민시 섬유봉제 산업은 오는 2020년까지 47조 6천억동 상당의 섬유&봉제 관련 제품을 생산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이며, 이는 지난 2010년 대비 두배 이상 증가한 수치다. 호찌민시 인민위 측은 “이 안에는 원료생산, 관련 산업 발달, 부가가치가 높은 제품생산 등이 구체적으로 담겨있으며, 그 결과 호찌민시 섬유봉제 산업은 오는 2020년은 물론, 2030년에도 호찌민시 수출산업을 주도하는 대단히 중요한 산업분야가 될 전망”이라고 진단했다. 한편 이 안건에 따르면 오는 2015년까지 38조동(2010년 대비 1.5배 수준), 2020년 48조동, 2025년 64조동으로 생산규모를 늘려나가게 된다. 참고로 이 프로젝트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기 위해서는 오는 2020년까지 13조동을, 2025년까지 9조 9천억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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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미국기업 투자선호도 2위

인도네시아에 이어 두번째 싱가폴 암참(AmCham Singapore)의 최근 조사결과 베트남을 비롯한 아세안(ASEAN) 각국에서 활동하는 미국기업들은 여전히 이 지역의 투자 잠재력을 높이 평가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James Andrade 회장은 이에 대해 “ASEAN은 대단히 능동적이고 활동적인 나라들로서 투자 잠재력이 크다. 실제로 그동안 베트남을 비롯한 아세안 각국에서 투자 활동을 벌이고 있는 588개의 미국기업 대표들 가운데 74%가 지난 2년간 투자를 늘려왔으며, 그중 90% 이상이 5년내 지속적으로 투자를 늘릴 계획이라고 말했다”며, 그 이유로, 값싸고 풍부한 노동인력, 저렴한 제비용, 그리고 거시경제의 안전성 등을 들었다. 한편 베트남의 경우 미국과의 외교관계가 특히 긴밀해 인도네시아에 이어 두 번째 매력적인 투자지로 평가되었다. 그 결과 조사대상 기업들 가운데 66%가 올해 이윤을 기대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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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근로자 노동효율, 기대이하

싱가폴 근로자의 1/15 수준 국제노동기구(ILO)의 최근 조사보고서에 의하면 베트남 근로자의 노동효율이 여타 나라의 근로자에 비해 상당히 낮은 것으로 드러났다. 실제로 아시아-태평양지역 근로자들과 비교해볼 때 베트남 근로자의 노동효율은 말레이시아의 1/5, 싱가폴의 1/15, 태국의 2/5수준이었다. 지난 9월 4일 하노이에서 개최된 노동력 양성에 관한 세미나에서 밝혀진 이같은 사실은 베트남 근로자의 실질적인 노동력이 여타 나라들과 비교해 볼때 저급한 수준임을 반증하는 것이어서 정부가 대책마련에 전전긍긍하고 있다. 이와 관련, 관계전문가들은 “내년부터 아세안 경제공동체(AEC)가 출범됨에 따라 아세안 회원국(10개국) 노동인력의 이동이 더욱 자유로워진다. 하지만 ILO의 조사에 따르면 베트남 근로자의 20% 미만만 다국적 기업들이 요구하는 기술 수준과 능력을 갖추고 있다. 실제로 10명의 베트남 근로자 중 제대로 된 인력양성 과정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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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찌민시 동부 터미널 현대식으로 거듭나

호찌민시 인민위는 최근 빈탄군에 위치한 동부 터미널(Bến xe Miền Đông)을 현대식으로 바꾸되, 구역을 절반으로 나누어 한 편을 복합무역센터로 전환하는 프로젝트에 전격 동의했다. 호찌민시 동부 터미널(phường 26, quận Bình Thạnh)은 총면적 62,600m2로, 이 프로젝트가 본격적으로 가동되면 터미널이 두 구역으로 나뉘어 A구역은 현대식 버스 터미널로, B구역은 고급호텔 등을 포함한 초현대식 복합 무역-서비스 센터로 거듭나게 된다. 또한 이같은 공사를 원활히 하고 이 지역의 장기 발전을 위해 기존 도로인 Đinh Bộ Lĩnh로 와 13번 국로(quốc lộ 13) 사이 153번 길을 최소 12m까지 확장함으로써 두 도로가 만나는 데 어려움이 없도록 조처할 예정이다. 한편 올해 초 호찌민시 인민위 측은 날로 커져가는 교통량을 감당하기 위해 동부 터미널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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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수산물수입 지속적 증가

인도, 대만, 노르웨이, 일본, 인도네시아 -5대 수입국 최근 조사결과 베트남정부의 수산물 수입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로 지난 달 8월까지 베트남은 총 7억 2천만 불의 수산물을 수입했는데, 이는 작년동기대비 70% 증가한 양이다. 한편 Trương Đình Hòe 수산물 가공수출협회장(VASEP)은, “올해 들어 수입량이 급증하고 있는 주된 이유는 수산물 제조, 가공회사에서 원료구매를 늘리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이전에는 외국기업들이 중국 측에 가공을 의뢰하는 경향이 많았는데 요즘 들어 베트남으로 주문을 이전하고 있다. 이외에도 베트남 국내에서는 지난 몇개월 간 새우 등 수산물 채취 및 원료 공급이 점차 어려워지고 있는 상황에서 중국과의 동해 분쟁으로 인해 어획량이 많이 줄었기 때문이다. 현재 베트남으로 수산물을 가장 많이 수출하는 다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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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금값, 지난 3개월내 최저치 기록

국내외 금값 차이, ‘410만동’ 지난 9일 세계 금값이 온스당 12불, 즉 한 량당 307,000동 떨어짐에 따라 당일 베트남에서 판매되는 금값은 한 량당 3,626만동으로 지난 3개월간 최저가를 기록했다. 그 결과 지난 9월 8일과 9일 국내외 금값차이는 380만동에서 410만동으로 늘었다. (일반적으로 베트남 국내에서는 세계금값 변동폭보다 간격을 다소 낮추는 것이 통례임) 실 예로, Doji 그룹이 판매하는 SJC 금은 구매가 3,622만동, 판매가 3,626만동으로 하룻밤 만에 6만동 가량 인하했으며, PNJ사의 경우도 가격을 낮추어 3,620 ~ 3,626만동에 거래했다. 이는 지난 6월 10일 이후 최저가로, 지난 6월 20일 금값이 3,730만동으로 급등한 경우를 제외하면 지난 3개월간 가장 낮은 가격이다. 당일 거래된 양도 280량에서 250량으로 다소 줄었다. 이처럼 요사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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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65층 ‘Lotte Center Ha Noi’ 완공

해외 초고층시장 진출의 교두보 롯데건설이 지난 9월 2일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 65층 규모의 초대형 건축물 ‘롯데센터 하노이’(Lotte Center Ha Noi)를 건립했다. 총 4억불 규모로, 1만 4000여㎡ 부지에 지하5층~지상 65층으로 지은 이 센터에는 롯데마트 (지하 1층), 롯데백화점 (지상 1~6층)이들어서며, 고층부는 오피스(8~31층)와 258실 규모 서비스 레지던스, 318실 규모의 롯데호텔도 문을 연다. 특히 최상층인 65층에는 전망대와 스카이워크, 베트남 하노이 최고층 옥외 레스토랑 `탑오브하노이`가 자리잡았으며, 건물 외관은 베트남 전통의상인 아오자이를 입은 듯한 모습으로 분위기를 조성하고 건물 하부에는 경관 조명을 설치여 보는 각도에 따라 다르게 보이도록 설계한 것이 특징이다. 당일 롯데센터 하노이 측은, “지난 2009년 공사를 시작한 이래 1,800만 시간 동안 단 한 건의 인명사고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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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최대규모 투팀광장 건설 초읽기

2조동 투여, 투팀신도시에 건설 호찌민시 2군 Thủ Thiêm 신도시 지역에 전국 최대규모의 광장이 조만간 들어설 전망이다. 호찌민시 인민위측 보고에 따르면 이 프로젝트는 지난 5월 윙떵융 수상의 동의를 얻었으며 현재 세부안 검토 막바지 작업에 들어서고 있다. 인민위 측은 “투팀광장이 건립되면 앞으로 각종 크고 작은 정치, 문화행사는 물론 인민과 관광객들의 문화교류 및 여가활용 장소로 널리 이용될 것”이라며, “이같은 취지에 따라 초고층건물이 즐비한 투팀군 중심가 한 가운데 30 핵타의 공간에 한 번에 43만명이 즐길 수 있도록 메인광장 (20핵타)과 녹지로 조성된 강변공원을 건설하고, 그 안에 각종 예술 조형물과 휴식공간, 쇼핑센터 등을 만들고, 이곳에 4차선 도로를 만들어 대중교통으로 접근성이 좋게 함으로써 직장인과 일반시민들이 즐겨 찾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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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파지역, 버스 추락12명 사망

언덕길 주행중 마주오던 차를 피하려다 변을 당해.. 베트남 독립기념일 휴가기간에 북부 사파에서 12인이 사망하는 대형 교통사고가 발생해 베트남인들이 슬픔에 잠겼다. 관계당국의 설명에 의하면 Sa Pa에서 Lào Cai시로 향하던 현지버스(상호명 Sao Việt, 침대차)가 운행도중 수 백 미터 아래로 굴러 떨어져 12명이 사망하고 41명이 부상당해 병원으로 긴급히 호송되었다. 목격자의 증언에 따르면 이 버스는 당일 밤 7시 30분경 53인을 태우고 라오까이에서 15km 부근인 4D국로변 Tòng Sành – Dốc구간(Tòng Sành, huyện Bát Xát)에서 마주오는 차를 피하려다 200미터 이상 굴러 떨어졌다. 추락직후 아비규환의 신음소리가 나자 마침 하노이에서 사파로 가는 순례단 일행 18인이 목격하고 구조활동을 펼쳤으며, 이후 도착한 구조대에 의해 병원으로 전원 호송되었다. 한편 이번 사고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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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정부, 5개국 관광객 비자면제 초읽기

중국인 관광객 급감이 원인 Đinh La Thăng 교통부 장관은 최근 중국과의 영토분쟁 문제로 중국인 관광객수가 급감하자 이에 대한 대책으로 프랑스, 독일, 영국, 호주, 인도 등 다섯 나라의 외국인 관광객 비자를 면제해줄 것을 수상에게 요청했다. 그는 이에 대해 “해마다 관광객수가 9% 이상 늘고 있는 이들 나라에 대해 비자면제 등 관광 촉진책을 쓸 경우 경험적으로 방문객 수가 크게 늘어난다”며, “관광, 휴양, 치료, 방문, 비즈니스 등의 이유로 단기방문하는 외국인에 한 해 이 정책을 쓸 필요가 있다. 실제로 이전에도 단기 비자 면제 정책을 써서 일본 10%, 한국20%, 러시아 30% 등 관광객 수가 늘었다”고 설명했다. 한편 관계전문가들의 설명의 의하면 지난 달 5~6월의 경우 중국의 경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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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인 아시아 최장수 부부, 아시아판 기네스북에 등재

Nghệ An출신 106세 노부부가 베트남 최고령 부부로 공인된 지 2개월 만에 다시 아시아최고령자로 공인되었다. 아시아 기록협회 측은 최근 CaoViễn옹(106세)과 그의 부인 Vũ Thị Hai부인(103세)을 아시아 최고령부부로 아시아판 기네스북 ‘북오브레코즈’에 등재했다. 이들 노부부는 응에안 성 출신으로, 두 사람 다 100세를 넘겼지만 건강한 신체에 정신도 맑다. 이들은 평소 신문읽기, TV시청, 아이 돌보기 등을 무리 없이 해오고 있으며, 특히 까오 옹의 경우 시도 짓고 글도 쓴다. 이들은 슬하에 3명의 아들과 5명의 딸을 두고 있다. 한편 아시아 기록협회는 올해 121세인 Nguyễn Thị Trù (4/5/1893, 호찌민 시 빈짠 현 출신) 할머니도 북오브레코드에 아시아 최고령자로 등재했다. 그녀는 슬하에 10자녀가 있었는데 세명만 남아 있으며, 현재 72세 막내아들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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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찌, 저소득자를 위한 현대식 Xuyên Á 병원 개원

진료비 2만동, 입원실 하루 5만동 수준 저소득자를 위한 현대식 Xuyên Á 병원 개원식이 지난 2일 구찌 현장에서 개최되었다. 당일 Nguyễn Văn Châu 병원장은 Nguyễn Thị Kim Tiến 보건부 장관 등 정부 주요인사들이 대거 참석한 자리에서 “쑤잉아 병원은 현재 26가지 진료과목과 9개의 수술실을 갖춘 종합병원으로, 이곳 구찌 일대에 거주하는 저소득 근로자들에게 의료혜택을 주기 위해 건립되었다. 진료비는 2만동으로 이는 국립병원 진료비와 같은 수준이며, 입원실도 하루 5만동에 각종 치료비 역시 여타 사립병원에 비해 상당히 저렴한 편”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그는 “이곳에는 100여명의 의사와 400여 진료사들이 상주하고 있어 단순한 진료와 뿐만 아니라 중증 환자도 치료 및 수술을 받을 수 있으며, 매일 1,500여명이 이곳을 방문하고 있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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