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이터 분석 업체 ‘엔퍼런스’ 연구진 조사결과 – 폐와 위장 세포가 코로나19 바이러스와 일반적인 감기 바이러스를 동시에 보유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가 감기 바이러스의 유전 물질 일부를 받아들여 돌연변이로 나타났을 가능성이 제기됐다고 12월5일 노컷뉴스를 포함한 다수의 한국언론에서 보도했다 로이터통신을 인용한 보도에 따르면, 데이터 분석 업체 ‘엔퍼런스’ 연구진은 이런 유전자 배열이 기존 코로나19 바이러스(SARS-CoV-2)에선 나타나지 않은 것이라며 이같이 발표했다. 구체적으로 폐와 위장 세포가 코로나19 바이러스와 일반적인 감기 바이러스를 동시에 보유할 수 있다. 자신을 복제하는 2개의 바이러스가 동일한 숙주 세포에서 상호작용을 일으켜 재결합한 것으로 보인다. 이번 연구를 이끈 벤키 순다라라잔은 “특정 유전자가 합쳐지면서 오미크론 변이는 인간의 면역 체계에 의한 …
Read More »호찌민시 공공자전거 서비스 준비 중
-12월 10일 시작 – 500대 자전거, 43개 자전거 공유소 설치 최근 자전거의 인기가 급증하고 전세계적으로 공유자전거 열풍이 불면서, 호찌민시도 아시아 주요도시중 늦었지만 12월 10일부터 시 당국에서 운영하는 공유자전거 서비스가 도입된다고 5일 Vnexpress지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호찌민시 전역에 설치될 43군데 자전거 공유소에서 자전거를 빌릴수 있게 됐다고 사업을 담당하고 있는 Tri Nam 사 관계자의 입을 빌려 보도했다. 위 자전거 공유소는 호찌민시 1군, 3군 시내를 중심으로 위치할 예정이며, 주로 버스정거장, 공원, 유명관광지에 설치될 예정이며, 공유소당 최대 20대 자전거의 주차가 가능하며, 보행자를 위한 공간이 충분히 확보된 곳에 위치할 예정이다. 아울러 사용되는 모든 자전거는 블루투스를 활용한 스마트락과 더불어 GPS를 장착하여 도난을 방지할 계획이다. 한편 위 …
Read More »하노이시 재등교 대상 재조정
– 12학년만 우선 등교 – 코로나 확산 지속, 급박하게 재조정 하노이시가 학교 재등교 정책을 실시하기 하루전 급히 조절했다고 Vnexpress지가 12월 5일 보도했다. 하노이시 교육부는 5일, 12월 6일부터 학교 재등교 대상을 지역내 감염자 수가 급증하면서 조절했다고 발표했다. 교육 당국 발표에 의하면 월요일 부터 12학년만 정원 50%정도가 각각 월,수,금 화,목,토를 교차하면서 등교가 가능하며, 저위험, 중위험 지역에 위치한 고등학교와, 직업학교, 평생교육용 시설의 재개방이 가능해 진다고 밝혔다. 아울러 9학년 학생중, 18개 교외지역에 위치한 학교는 교내수업이 가능하지만, 나머지 학년은 계속 온라인 수업을 받게된다고 밝혔다. 본래 하노이 인민위원회는 12월 6일부터 Pho Hue, Kham Thien, Trung Phung지역을 제외한 전지역의 고등학생의 재등교를 결정했지만. 코로나 확산이 계속되면서 안전을 …
Read More »비엣트래블 항공 운항 재개
– 9일 첫 재운항 – 6일부터 티켓 판매 금년 첫 운행을 시작했지만, 4차 코로나 유행으로 인하여 운항을 중단했던 비엣트래블(Vietravel) 항공의 운항이 재개될 예정이라고 5일 Vnexpress지가 보도했다. 비엣트래블 항공관계자는 다음주 9일 첫 운항재개에 맞추어 6일부터 티켓판매를 다시 시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9일 부터 운항 재개되는 노선은 호찌민-하노이 노선이며, 이 후 15일 부터 다낭, 나짱, 푸꿕, 뀌년으로의 운항도 재개되고, 운항 편수도 구정연휴에 맞추어 증가할 예정이라고 관계자는 설명했다. 비엣트래블 항공은 2020년 12월에 창립되어, 금년에 첫 운항을 시작한 신생 저가 항공사다. 그러나 운항을 시작한지 반년도 안되어 코로나 4차 유행으로 인하여 운항을 중단해야 했으며, 이번 6일 운행재개는 사실상 반년만의 운항재개다. 아울러 비엣트래블 항공은 회사 재건 자구책과 …
Read More »빈그룹, 싱가포르 신설법인에 빈패스트 보유지분 전량 이전 결정
-미국증시 IPO 사전작업 -IPO시 기업가치 600억달러, 30억달러 조달 목표 빈그룹(Vingroup)이 자동차 제조 자회사 빈패스트(VinFast)의 내년 미국증시 기업공개(IPO)를 위한 사전작업의 일환으로, 보유지분 전량을 싱가포르에 신설한 빈패스트싱가포르로 이전하기로 했다고 인사이드비나가 12월 6일 보도했다. 빈그룹은 지난 4일 로이터 통신측에 “미국증시 IPO 작업을 가속화하기 위해 빈패스트의 베트남사업 지분을 소유할 모회사를 싱가포르에 설립했다”며 “신설회사인 빈패스트싱가포르(VinFast Trading and Investment Company)는 투자법인으로 빈패스트를 글로벌기업으로 도약시키고 미국 IPO를 준비하는 사전단계”라고 공개했다. 빈패스트베트남(VinFast Manufacturing and Trading Company)이 빈패스트싱가포르로 지분을 이전하게 되면 빈그룹은 빈패스트싱가포르의 최대주주가 된다. 현재 빈그룹은 빈패스트베트남의 지분 51.52%를 보유하고 있다. 따라서 빈패스트베트남의 기존 주주들은 빈패스트싱가포르의 지분 100%를 직접 소유하게 되어 빈패스트베트남의 지분 99.9%를 간접 소유하게 된다. 빈패스트는 …
Read More »미국 재무성, 베트남 환율조작국이 아님을 재 확인
– 재무성 최신 보고서 재차 확인 미국 재무성이 베트남을 환율조작국 지정을 해제한지 8개월 만에 위 결론을 재확인 했다고, 4일 Vnexpress지가 보도했다. Vnexpress지 보도에 따르면 미국 재무성이 12월 3일 의회에 제출한 미국주요 교역국의 통화정책, 거시경제에 관한 정기 보고서에 따르면 베트남에 관하여 “베트남이 이룩한 현 상황에 만족한다”라고 결론을 내린것으로 알려졌다. 보고서는 대부분의 국가가 1988년 무역경쟁을 어기지 않았으며, 베트남과 대만은 2015년 무역법도 충족시키면서 통화정책을 개선한 국가로 분류 한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재무성은 지난 4월 초 보고서에서 베트남을 환율조작국에서 제외후7월 부터 이에 대한 화답으로 베트남 수출품에 대한 처벌관세 면제를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Vnexpress 2021.12.04
Read More »베트남, 코로나19 경제적 손실 370억달러
– 판데믹 없었으면 연간 7% 성장 가능 – 847조동의 막대한 손해 코로나19로 인한 베트남의 경제적 손실액이 370억달러에 이르며, 만약 금년에 판데믹이 없었을 경우 7%성장이 가능했던 것으로 예측됐다고 인사이드 비나지가 12월 5일 보도했다. 이날 하노이에서 열린 경제포럼에 참석한 응웬 탄 퐁(Nguyen Thanh Phong) 중앙경제위원회 부위원장은 “팬데믹으로 인하여 베트남 경제는 지난 2년동안 약 847조동 (약 미화 350억 달러) 의 손실을 입었으며…..팬데믹이 없었다면 지난 2년간 베트남 경제는 연평균 7% 성장했을 것”으로 추정된다고 말했다. 부위원장은 팬데믹의 영향으로 지난해 경제성장률은 2.91%에 그쳤고, 올해도 2.5%로 전망된다고 덧 붙혔다. 아울러 “회복을 가속화하기 위해서는 투자, 수출, 내수, 디지털전환 등 4가지 핵심요소가 포함된 경제회복패키지가 필요하며…성장의 주요 원동력은 내수를 장려해 …
Read More »VN-Index 주식 15주만에 최악의 폭락
– 12월 3일 전일대비 39포인트 하락 – SSI, Vincom등 대형주 주도 베트남의 대표주가 모인 VN-Index가 금년 8월 20일 이후 최악의 폭락세를 기록했다고 Vnexpress지가 3일 보도했다 12월 3일 호찌민 주식거래소(HoSE)에 따르면 이날 VN-index는 39포인트 하락한 1443.32로 마감했다. 이날 거래량은 전날대비 43%하락한 32조 8천 600동(미화 약 14억 4천만달러)를 기록했다. 베트남의 대장주를 선정한 VN30지수에서는 30개 기업중 28개가 하락했으며, SSI증권이 6.5%하락하여, 주가 하강을 이끌었으며, 다음으로는 베트남 고무 그룹 산하 GVR사가 5.6%가치하락을 기록했고, 빈컴 리테일의 자회사인 VRE사가 12주만의 최악의 실적인 5.2%정도 가격이 하락했다. 이날 외국인들이 전반적으로 주식매도를 이끌었으며 약 4조 4천동 규모의 주식을 매도했다. Vn-Index의 하락은 하노이 주식시장의 HNX지수와 장외시장인 UPCoM지수에도 영향을 미쳐, 각각 1.96%~2.13%정도 …
Read More »호찌민시 이번 주말 침수 예상
-금년 최대 만조 예보 -냐베군, 7군, 2군등 상습 저지대 침수 예상 12월 3일 Vnexpress지 보도에 따르면 이번 주말에 사이공 강이 만조영향으로 인하여 최대 수위가 1.68미터에서~1.73미터를 기록하여 호찌민시 저지대 지역에 침수가 예상된다고 보도했다. 베트남 기상국의 예보를 인용한 보도에 따르면, 북동지역의 장마로 인하여 동나이-사이공강 유역의 전반적인 수위가 상승한 상황에서, 주말 예상되는 만조수위가 금년이내 최고인 1.73미터를 기록할것으로 예상되어, 민물과 만조시간이 만나는 떄에 4군, 7군, 8군, 12군, 냐베군 지역이 침수피해가 발생할것으로 전망했다. 보도에 따르면 금요일 오전부터 냐베군에 위치한 관측소의 수위가 1.72미터를 기록하면서 7군 Tran Xuan Soan거리, 냐베군 Le Van Luong 거리, 4군 Ton That Thuyet거리, 빈짠군 50번 국도, 뚜득시 (2군, 9군) Quoc Huong거리, Nguyen …
Read More »11월 호찌민주식시장, 시가총액 10억달러 이상 기업 45개 기록
-빈그룹, 빈홈, 비엣콤은행 시가총액 100억달러 넘어 – 호아팟, PV가스 시가총액 100억달러 기업 탈락 지난달 증시 상승세에 따라 호찌민증시(HoSE·호세)에서 시가총액 10억달러 이상인 기업은 45개로 나타났다. 이중 3개는 시가총액이 100억달러가 넘었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12월 3일 보도했다. 11월말 기준 호찌민증시(HoSE)에 상장된 548개사의 시가총액은 5700조동(2507억달러)에 달하며 전월보다 2.7% 증가했다. 지난달 시가총액 10억달러 이상인 기업은 전달과 같은 45개였다. 이중 은행주가 17개였고, 부동산주가 8개로 뒤를 이었다. 특히 시가총액이 100억달러 이상인 기업은 빈그룹 399조5480억동(175.74억달러), 빈홈 368조3790억동(162.03억달러), 비엣콤은행366조8080억동(161.34억달러) 등 3곳이었다. 철강대기업 호아팟그룹(Hoa Phat Group, HPG)과 PV가스(GAS) 등 두곳은 주가가 빠지며 10월 100억달러 이상에서 지난달 100억달러 밑으로 내려갔다. 인사이드비나 2021.12.03
Read More »그랩, 나스닥 상장, 첫날 거래 20% 하락
–기업가치 370억 달러 평가 –스팩 합병에 따른 기업가치와 조달액으로는 역대 최고 동남아시아의 우버로 불리는 차량호출서비스의 강자인 그랩이 2일 (현지시간)미국 나스닥 시장 상장 됐다고 연합뉴스가 12월 3일 보도했다. 이날 그랩 주가는 13.06달러에 시작해 장 초반 19%가량 상승했으나 이후 20% 하락한 8.75달러에 거래를 마감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랩은 기업인수목적회사(SPAC·스팩)인 알티미터 그로스 그룹과 합병을 통해 상장했다. 딜로직에 따르면 그랩은 스팩합병에서 기업가치를 370억 달러로 평가받고 45억 달러를 조달했는데 스팩 합병에 따른 기업가치와 조달액으로는 역대 최고로 평가됐다. 그랩은 말레이시아에서 2012년 시작했으며, 현재는 싱가포르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동남아시아 400개 도시에서 차량호출, 배달,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그랩의 최고재무책임자(CFO)인 피터 위는 마켓워치와의 인터뷰에서 지난 3분기 코로나19 봉쇄로 어려움을 겪었다면서 특히 …
Read More »비엣젯 러시아 취항 계획 발표
-저가항공으로는 첫 초장거리 노선 취항 – 7월 운항개시 예정 베트남을 제2의 민간항공사이자, 최대 저가항공사(LCC)인 비엣젯(Vietjet)이 베트남 저가항공사로는 처음으로 5시간 이상의 장거리 노선에 취항한다고 Vnexpress지가 12월 3일 보도했다. 비엣젯 측 발표에 따르면 7월 부터 장거리 기종인 A330-300기로 하노이, 호찌민, 나짱과 러시아 모스크바를 논스탑 운항하기로 결정했다고 발표했다. 이에따라 하노이, 호찌민-모스크바 노선은 7월 3일을 목표로 취항을 개시할 예정이며, 나짱-모스크바 노선은 7월 10일 운항을 개시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비엣젯의 이번 러시아 취항 발표는 베트남 저가 항공사로서는 5시간 이상 운항하는 초장거리 노선에 첫 취항하는 것이며, 이번 응웬 쑤언 푹 베트남 주석의 러시아 국빈방문을 통하여 이룬 성과로 알려졌다. Vnexpress 2021.12.03
Read More »딴호아성 화이자 백신 접종 청소년 120명 입원
– 부작용 증세, 구토와 고열, 호흡 곤란 북부 딴호아(Thanh Hoa)성에서 코로나19 백신을 맞은 청소년들이 부작용 때문에 입원하는 사례가 속출하고 있다고 12월 3일 Vnexpress지가 보도했다. 지역 보건당국의 발표를 인용한 보도에 따르면 지난달 30일부터 해당 연령대에 대해 백신 접종을 개시한 딴호아성에서 화이자 백신을 맞은 15∼17세 청소년 120여명이 부작용 때문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고 전했다. . 입원한 청소년들이 보인 부작용 증세는 대개 구토와 고열, 호흡 곤란 등이다. 지역 보건당국은 이에 따라 현재 사용중인 백신을 회수하고 새로운 물량을 들여와 접종을 재개할 방침이다. 회수된 물량은 냉동 시설에 보관해 향후 성인 접종에 다시 사용키로 했다. 한편 베트남은 지금까지 백신 접종 부작용으로 인한 청소년 사망자가 3명 나왔다. Vnexpress 2021.12.03
Read More »한-베 fta활용지원센터-FTA활용 호치민 FTA센터 가 도와드리겠습니다. A to Z
베트남 내 fta활용을 위해 kotra호치민 무역관에서 상담 및 컨설팅 서비스를 지원해 드리고 있습니다. HS CODE 확인 – 베트남 HS CODE 확인 – 베트남 품목 분류 사례 검토 협정 관세율 확인 – FTA협정 대상 품목 확인 – 연도별 협정 관세 일정 확인 원산지 결정기준 확인 – 협정별 원산지 결정기준 검토 – 원산지 결정기준 충족 전략 검토 원산지증명서 …
Read More »2021 베트남 호치민 김치나눔 평화 한마당
11월 22일 ‘김치의 날’을 맞아 호치민 한인 여성회 주최 현지인 및 한인동포 100여명 참가 11월 22일 ‘김치의 날’을 맞아 세계 여러나라에서 ‘K-김치 세계연대, 김치 나눔 축제’가 진행된 가운데, 호치민에서도 김치 나눔 행사가 열렸다. 지난 11월20일 호치민 한인회관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호치민 여성회 주관으로 재외동포재단, 호치민 한인회.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호치민한베가족협의회, 엄마손 김치가 후원했으며 호치민 교민과 베트남 현지인등 100여명이 참석해 함께 김치를 담가보고 시식도 하며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호치민여성회 김춘숙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이번 행사는 김치가 우리나라의 우수한 먹거리라는 것을 세계에 알리고 베트남사람과 함께 김치를 담그면서 김치를 통해 공공외교와 평화를 기원하는 한마당이 되기를 바라는 맘으로 행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고 행사의 의미를 전했다.
Read More »중앙대학교동문회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에 장학금 1억5천만동 기탁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교장 신선호)는 2021. 11. 16.(화) 본교 반얀트리홀(발전기금 명예의 전당)에서 호치민 중앙대학교 동문회(회장 이성민)로부터 1억 5천만 동의 장학금을 기탁 받았다고 밝혔다. 중앙대학교 동문회는 매년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에 꾸준히 발전기금을 기탁하여 이미 반얀트리홀에 헌액되었으며 특히 인생의 기로에 서 있는 12학년 학생들이 경제적 어려움으로 꿈이 좌절되지 않길 바라며 이날 소중한 장학금을 기탁하였다. 신선호 교장은 “교육부의 저소득층 지원금이 지난해에 비해 증가되었음에도 예산 신청한 금액보다 많이 적어 충분한 지원이 부족한 상황이고 올해는 코로나로 인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이 많아졌다.”며 “매년 정기적으로 발전기금을 기탁하는 것이 쉽지 않은 일이다. 동문회원도 쉽지 않은 상황일텐데 장학금을 모아주셔서 학생들과 학교에 큰 도움이 된다. 기탁하신 장학금은 소중히 사용하겠다.”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중앙대학교 동문회 …
Read More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 오사카 금강 인터내셔널학교와의 학생 교류 프로그램 운영
코로나19 상황이 2년째 계속되지만,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 학생들은 온라인 국제교류 프로그램을 통해 미래 역량을 키우고 있다. 베트남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교장 신선호)는 11.19.(금)에 양교 초등 전교어린이회 임원들간의 온라인 공동수업을 실시하여 일본 오사카 금강 인터내셔널소중고등학교와의 학생 교류를 시작하였다. 이번 교류는 호치민시 최분도 이사장과 오사카 최윤 이사장간의 재외동포교육에 대한 공감대를 바탕으로 체결된 양교의 교류협력 협정서에 근거하여 운영되었다. 오사카와 호치민시는 약 4000km 떨어져 있고, 2시간의 시간차가 있지만, 두 학교 선생님들의 노력으로 두 학교 학생들간의 만남은 순조롭게 이루어졌다. 학생들은 온라인 공동수업에 참여하여 각자의 학교 생활과 학교가 위치한 호치민과 오사카에 대하여 미리 준비한 자료를 활용하여 서로 설명하고 의견을 나눴다. 공동수업 후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 전교어린이회에서는 메타버스(로블록스)에 조성된 온라인 학교 캠퍼스에 오사카금강인터내셔널 소학교 …
Read More »호치민시 온누리교회 학교발전기금 올해 5억2천만동 기부 – 2017년부터 5년간 21억6천3백만동 기부 –
베트남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교장 신선호)는 11월 25일 학교 반얀트리홀(발전기금 명예의 전당)에서 호치민 온누리교회(담임목사 정재욱)가 결연 후원학생을 위한 하반기 수업료 2억6천만동을 학교발전기금으로 기부했다고 밝혔다. 호치민 온누리교회는 2017년 정재욱 담임목사가 부임하여 김명환 집사 등 교회교인들과 합심하여 학생 6명과 결연을 맺고 5년째 수업료 전액을 지원하여 지금까지 약 21억6천3백만 동을 기부했다. 특히, 온누리교회는 결연 후원 학생이 졸업하여 결원이 생기면 추가로 선발하여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결연학생을 6명으로 유지하여 졸업할 때까지 후견인으로써 지원할 계획이라며 교민사회나 기업에서도 우리 아이들과 1:1 또는 1:다수의 결연 후원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며 기부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이날 후원금을 전달하면서 정재욱 담임목사는 “우리 학생들이 학비 걱정 없이 학업에만 전념하면서 진학의 꿈을 포기하는 일이 없도록 앞으로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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