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민 소식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베트남협의회 이경선,심상원 위원 민주평통 의장표창 전수식

주호치민총영사관은 2월 8일. 2022년도 한반도 평화, 번영 기반 조성 및 담대한 첫걸음, 통일로 한걸음에 기여한 유공자에 대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 표창 전수식 (의장 대통령 윤석열)을 개최하였다. 민주평통 베트남협의회(회장 박남종)의 호치민시 이경선, 심상원 위원은 재외동포사회에서 평화통일 공감대 확산 활동으로 평화와 번영의 한반도를 만들어 가는데 기여하였으며, 20기 민주평통의 슬로건인 담대한 첫걸음, 통일로 한걸음에 노력한 공을 인정받아 민주평통 의장(의장 대통령 윤석열) 표창을 수상했다. 이날 의장(의장 대통령 윤석열)을 대신하여 강명일주호치민대한민국총영사가 표창장을 수여하였고, 이어진 축사에서 두분의 위원님들의 노력의 표창이고 개인의 영광이며 나아가 과거의 공적뿐만 아니라 미래의 모범적 교민에 대한 기대의 표상이라고 하였다. 또한 급한 업무 문제로 민주평통 베트남협의회 박남종 회장을 대신하여 참석한 이혜경 수석부회장은 이번 베트남협의회에 소속된총 3개의 표창(협의회-호치민 2개,하노이지회 1개) 중 호치민에서 2명의 위원이 표창을 받은 것은 해외공공외교등의  많은 봉사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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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부산, 日증편 이어 대만·베트남 노선 확대 

에어부산(298690)이 일본 노선 증편에 이어 대만 재취항과 동남아 노선 증편에 나선다. 사실상 포화 상태까지 간 일본 노선에 이어 선제적인 동남아 노선 확대로 수익을 높인다는 전략이라고 9일 서울경제지가 보도했다. 이날 에어부산은 오는 3월 29일부터 부산~가오슝 노선을 주 4회 일정으로 재운항에 나선다고 밝혔다. 부산~가오슝 노선 운항 재개는 2020년 3월 코로나19로 운항이 중단된 지 3년 만이다. 가오슝 노선은 2018년과 2019년 당시 탑승객 70% 가량이 대만 국적일 정도로 한류 열기가 뜨거운 노선이었다. 가오슝은 대만의 제2의 도시이자 부산의 자매결연도시이기도 하다. 에어부산은 다음 달 26일부터 왕복 1회 운항 중인 부산~타이베이 노선을 매일 왕복 2회로 증편한다. 또 부산~나트랑 노선도 주 4회에서 매일 왕복 1회로 증편한다. 에어부산 관계자는 “이용객들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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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베트남 닌빈서 맹그로브숲 조성 ‘첫 삽’

베트남에서 맹그로브 나무 조림 사업을 추진 중인 산림청이 올해 첫 묘목을 심으면서 본격적인 숲 조성에 들어갔다고 연합뉴스가 8일 보도했다. 이날 산림청에 따르면 산림청은 전날 베트남 농업농촌개발부와 함께 베트남 닌빈 홍강 삼각주에서 맹그로브숲 조성 행사를 개최했다. 양국의 산림·수산 분야가 협력하는 융합 공적개발원조(ODA) 사업인 맹그로브숲(330㏊) 조성사업에는 2020년부터 내년까지 5년간 총 45억원이 투입된다. 산림청은 맹그로브숲 복원·양묘장 조성·주민생계 개선·공동연구 등을 추진 중이다. 산림청은 지난해까지 양묘 이식 등을 통해 묘목을 키워냈고, 내년까지 묘목을 심어 맹그로브숲을 조성할 계획이다. 주민소득을 증대하기 위해 맹그로브숲에 수산양식 기술을 적용하는 이번 사업 방식은 2021년 9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의 혁신사례로 선정되기도 했다. 임상섭 산림청 차장은 “베트남 맹그로브숲 조성사업은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것은 물론 재해예방, 해양생태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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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TV “베트남 국영방송과 스트리밍 플랫폼 개발 MOU”

아프리카TV는 베트남 국영 방송 VTV의 자회사인 VTV캡(VTVCab)과 신규 스트리밍 플랫폼 출시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이에 따라 아프리카TV와 VTV캡은 현지 인플루언서가 제작하는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새로운 스트리밍 플랫폼 서비스 개발에 협력하고, 베트남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e스포츠 시장 확장에서도 손을 잡을 계획이다. 베트남 내 25개 TV 채널을 보유한 VTV캡은 방송뿐만 아니라 소셜미디어, e스포츠, 디지털 결제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최영우 아프리카TV 글로벌비즈니스본부장은 “베트남 플랫폼 론칭을 시작으로 동남아 시장 진출을 본격화하는 한편, 아프리카TV의 플랫폼 서비스와 콘텐츠의 외연 확장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2023.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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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생명, 베트남 진출 1주년…”2030년 리딩 보험사로 도약”

베트남 시장 진출 1주년을 맞은 신한생명이 오는 2030년까지 업계 리딩 보험사로 도약하겠다는 의지를 재확인 했다고 더구루지가 7일 보도했다. 신한생명은 다양한 유통 채널과 보험 상품으로 새로운 업계 트렌드를 만들어 가겠다는 각오다. 신한생명 베트남 법인은 7일 베트남 시장 진출 1주년을 맞아 장기 경영 목표를 공개했다. 신한생명 베트남 법인은 오는 2030년까지 현지 업계 리딩 보험사로 도약하는 한편 세계 10대 생명보험사 안에 진입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경영 전략을 끊임 없이 개발하는 동시에 청년 인재 육성에 더욱 매진한다는 방침이다. 신한생명 베트남 법인은 현지 코로나19 상황이 종료되면서 향후 사업 확대 측면에서 새로운 기회가 더 많아질 것으로 보고 있다. 이 기회를 잘 살리기 위해 모기업인 신한생명의 보험 운영 경험을 활용, 다양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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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아시아나장학재단, 베트남서 장학금 전달 눈길

금호아시아나장학재단이 베트남에서 장학금을 전달해 눈길을 끈다. 베트남에서 오랫동안 쌓아온 금호 이미지를 유지하는 한편 박삼구 전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의 의지에 따른 것이라고 더구루지가 6일 보도했다. 이날 업계에 따르면 금호아시아나 베트남 문화장학재단은 베트남 국립 호찌민 인문사회과학대학교 학생 7명에 1인당 430만동의 금호아시아나장학금을 지급했다. 호찌민 인문사회과학대학교는 베트남에서 가장 유명한 ‘외국어 대학교’ 중 한 곳이다. 60년 전통을 자랑하는 베트남의 대표 명문국립대학으로 호찌민시 중앙부인 1군에 메인 캠퍼스가 있고, 투득군에도 제2캠퍼스가 있다. 어학당 프로그램 운영으로 수 많은 한국인과 외국인이 베트남어를 배우러 온다.  금호아시아나 베트남 문화장학재단이 베트남 국립대에 장학금을 전달한 건 박 전 회장은 한국-베트남 문화 교류 활성화에 앞장서 와서다. 박 전 회장의 베트남 사랑은 남다르다. 베트남에 지극한 공을 들여 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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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항공, 3년만에 베트남·라오스 매일 운항

제주항공이 오는 4월 20일부터 매일 베트남 하노이·호찌민 노선과 라오스 비엔티안 노선을 운항한다고 6일 밝혔다고 아주경제지가 6일 보도했다. 베트남 및 라오스 주요도시 노선의 매일 운항으로의 복귀는 코로나19로 운항을 중단한 지 3년여 만이다. 제주항공의 인천~하노이 노선은 인천국제공항에서 매일 밤 9시 10분(이하 현지시각)에 출발해 현지시각 밤 11시 45분에 하노이 노이바이 국제공항에 도착한다. 하노이에서는 새벽 1시 15분에 출발해 오전 7시 25분에 인천에 도착하는 일정이다.  인천~호찌민 노선은 인천국제공항에서 매일 밤 9시 5분에 출발해 다음날 새벽 1시 호찌민 탄손누트 국제공항에 도착한다. 호찌민에서는 새벽 2시에 출발해 오전 9시 45분에 인천에 도착하는 일정이다. 인천~비엔티안 노선은 인천에서 매일 저녁 7시 45분에 출발해 밤 11시 비엔티안 왓따이 국제공항에 도착한다. 비엔티안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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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체육회-재베트남 대한체육회, 우호교류 협약 체결

충북 청주시체육회와 재베트남 대한체육회가 베트남 하노이 FTE호텔에서 지난 4일 스포츠 교류 협력과 지역 스포츠 활성화를 위한 우호교류 협약식을 체결했다고 충청일보가 5일 보도했다. 협약식에 전응식 청주시체육회장, 홍선 재베트남 대한체육회장, 이기석 대한체육회 하노이지회장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으로 두 체육회는 상호간의 사업 참가 등에 대한 협의, 경기력 향상과 시민 건강에 관련된 체육 정보교환 등 시민 스포츠교류를 촉진할 예정이다.  홍선 재베트남 대한체육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우리 재베트남 대한체육회는 18개 해외 대한체육회에서 막내로 가입했지만, 작년 울산 전국체전에서 검도 금메달 등의 성과를 거뒀다”며 “이번 협약으로 상호간의 정보교류를 통해 오는 10월에 전남에서 열릴 전국체전 준비에도 힘써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전응식 청주시체육회장도 “한국과 베트남이 지난해 수교 30주년을 맞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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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 증가세에도…’베트남 진출’ 한국 기업 10곳 중 4곳, “공장 가동률 80% 이상”

배트남에 진출한 한국 기업들이 최근 매출이 늘어나는 등 경영환경이 점차 개선되고 있으나, 공장 가동률은 여전히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글로벌경제신문지가 3일 보도했다. 산업연구원과 베트남코참이 공동으로 지난해 8월 31일부터 10월 4일까지 326개 베트남진출기업 대상 경영환경 실태조사를 실시한 결과, 이 같이 나타났다고 2일 밝혔다.  먼저, 전년대비 2022년 매출이 증가할 것으로 응답한 비중이 늘었다. 매출증가원인으로는 현지 수요 증가, 수출 수요 증가, 제품의 질, 사업다각화인 반면, 경영 애로사항으로는 인력난, 경쟁심화, 현지 수요 부진 순이었다. 베트남 내 경영상의 애로사항은 1~3순위 합계 기준으로 인력난(51.7%), 경쟁심화(43.9%), 현지 수요 부진(37.2%) 등으로 나타났다. 베트남 내 사업에 가장 민감한 규제사항 1~3순위 합계 기준으로 인허가(51.5%), 불투명 관행(48.2%), 세무(42.5%) 등으로 응답됐다. 전년의 실태조사 응답이 방역정책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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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산련, 주한베트남 대사 초청 투자기업 간담회 개최

한국섬유산업연합회(회장 이상운)는 지난 1일 섬유센터에서 ‘응우옌 부 뚱’(Nguyen Vu Tung) 주한베트남대사 초청 투자기업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한국섬유신문이 2일 보도했다. 이번 간담회는 응우옌 부 뚱 대사와 던필드그룹, 일신방직, 태평양물산, 한세실업, 효성티앤씨 등 베트남에 투자한 우리 섬유패션기업 대표 및 협·단체 임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베트남 섬유패션 교역 및 투자확대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 참석한 기업대표들은 인력수급, 외국인 전문가 노동허가 등 노무현안과 함께 ABTC(APEC 기업인 여행카드) 발급지연, 토지·소방 관련 각종 인허가, 위탁염색가공 규제 등 현장애로와 RE100·Net Zero 달성을 위한 친환경·재생에너지 사용 지원정책 등에 관한 의견을 제시했다.  섬산련 주소령 부회장은 “베트남은 세계 2위 섬유의류 수출대국으로, 한-베 섬유패션산업은 상호 보완적인 동반자 관계이며 핵심 파트너국이다. 향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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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베 스포츠 교류 확대’…ISF-베트남올림픽위, 협력 선언식

국제스포츠전략위원회(ISF)가 1일 베트남올림픽위원회(VOC)와 선수 교류 선언식을 열었다. 이날 베트남 하노이 VOC 본부에서 진행된 선언식에는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선수위원인 유승민 ISF 이사장과 당 하 비엣 베트남 체육회장 등이 참석했다고 연합뉴스가 1일 보도했다. 양 기관은 지난해 12월 응우옌 쑤언 푹 전 베트남 국가주석의 방한 기간에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바 있다. ISF는 한국 스포츠의 국제 경쟁력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설립된 민간 스포츠외교 전문 기관이다. ISF는 베트남에 진출한 한국 기업들과의 협업을 통해 다양한 스포츠 교류 프로그램을 마련할 계획이다. 유 이사장은 “이번 선언식을 계기로 베트남의 유망 선수들이 한국에서 훈련받을 수 있는 기회를 자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2023.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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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트 프로덕션, 한국·베트남 합작 예능 ‘로맨스 타임’ 제작 

베트남 국영방송 VTV3가 한국 제작진과 함께 연애 리얼리티 ‘로맨스 타임’ 제작에 나섰다고 2일 뉴스포스트지가 보도했다. 이날 한국 TV프로그램 제작사 앤트(ANT) 프로덕션에 따르면 이달부터 베트남 국영방송국 VTV3에서 방송될 ‘로맨스 타임’ 첫 촬영을 마쳤다, 베트남 국영방송 VTV3가 한국 제작진과 함께 제작하는 ‘로맨스 타임’은 청춘 남녀가 제한된 공간과 시간 내에 운명의 상대를 찾는 과정을 가감 없이 그려낸 연애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이다. 베트남 국적의 출연자들이 한국 경기도 가평과 강원도 등 국내 명소들을 누비며 남이섬과 홍천 얼음 축제를 배경으로 러브 레이스를 펼친다.  기존 연애 리얼리티 예능보다 한층 긴장감 있는 구성을 위해 출연자들에게 ‘타임카드’ 규칙을 적용했다. ‘타임카드’는 자신이 원하는 상대와의 데이트 시간을 얻기 위해 동성의 출연자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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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민, 베트남 배달시장서 3위…그랩·쇼피푸드 1·2위

배달애플리케이션(앱) ‘배달의민족(이하 배민)’이 베트남 진출 4년 만에 현지 시장 ‘톱3’에 이름을 올렸다. 배민 특유의 B급 감성 마케팅을 펼친 것이 성과로 이어졌다는 분석이 나온다. 배민은 서비스 접근성 제고에도 힘쓰며 현지 시장 공략에 힘쓰고 있다고 더구루지가 31일 보도했다. 31일 싱가포르 시장조사업체 모멘텀웍스(Momentum Works)에 따르면 배민은 베트남 음식 배달앱 시장에서 총상품거래액(GMV) 기준 3위를 차지했다. 배민은 지난해 기준 11억달러(약 1조3520억원) 규모 베트남 음식 배달앱 시장에서 12%의 점유율을 차지했다. 배민이 지난해 베트남에서 올린 매출은 1억달러(약 1230억원)로 추산된다. 베트남 그랩(45%), 싱가포르 쇼피푸드(41%)가 1·2위다.  배달의민족을 운영하는 우아한형제들은 지난 2019년 배달의민족 약자 배민을 알파벳으로 표기한 ‘BAEMIN’이라는 브랜드로 베트남 배달시장 공략에 나섰다. 현재 호치민, 하노이, 다낭 등 주요 도시 21곳에서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베트남 배달앱 업체 중 가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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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신도시 효과 … 대우건설 ‘깜짝실적’

대우건설이 지난해 창사 이래 최대 영업이익을 올렸다고 매일경제지가 보도했다. 대우건설은 지난해 매출액이 전년 대비 20% 증가한 10조4192억원, 영업이익은 2.9% 늘어난 7600억원을 기록했다고 31일 밝혔다. 당기순이익은 5080억원으로 전년 대비 4.8% 늘었다. 작년 4분기 기준 영업이익은 2468억원으로 에프앤가이드가 집계한 컨센서스(시장 전망치)를 26.9% 웃돌았다. 대우건설의 지난해 연간 사업 부문별 매출액을 살펴보면 주택건축이 61%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 이어 토목(18.2%) 플랜트(13.9%) 순으로 매출액 비중이 높았다. 작년 신규 수주액은 14조1295억원으로 전년보다 27.5% 늘었다. 이 가운데 국내에서 12조3550억원을 올렸고 해외는 1조7745억원 규모였다. 신규 수주 확대에 힘입어 수주잔액도 45조545억원으로 전년 대비 8.3% 증가했다. 해외 지역별로는 중동에서 2조7581억원(38.8%)을 수주해 규모가 가장 큰 것으로 나타났다. 아프리카(33.2%) 아시아(27.8%) 남미(0.2%)가 뒤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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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코파이 이젠 베트남 러시아서도 잘 팔린다…오리온 주가 탄력

오리온이 중국, 러시아, 베트남 시장에서 매출을 늘리며 주가가 상승하고 있다고 매일경제지가 31일 보도했다. 이날 한국거래소 발표에 따르면 이번달 초 하락세를 보이던 오리온은 중순부터 반등세를 보이며 이날 전 거래일보다 0.65% 오른 12만45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오리온의 지난해 4분기 실적은 초코파이, 포카칩 등 대표상품들의 중국, 베트남, 러시아 등 해외 매출이 지속적으로 늘어나면서 개선될 것으로 추정된다.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오리온의 4분기 매출, 영업이익 컨센서스(증권사 추정치 평균)는 각각 2조7919억원, 4588억원으로 전년 대비 18.53%, 23.04% 올랐다. 오리온의 영업이익률도 광고 판촉비 축소 등에 따라 지난해 2분기 14.3%에서 3분기 16.4%, 4분기(예상치) 17.5%로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 차재헌 DB금융투자 연구원은 “신제품 출시 성공과 판매지역 확대 영향으로 베트남, 러시아 등에서 매출 고성장이 지속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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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플레이비, 해외진출을 위한 베트남 법인 출범식

키자니아 코리아 운영사인 ㈜MBC플레이비가 베트남 현지 해외법인 ‘MBC PlayBe Vietnam’을 공식 출범했다. 현지 법인사무실에서 12일 열린 출범식에는 MBC플레이비 민병우 대표이사, 이호윤 이사, MBC플레이비 베트남 곽진욱 법인장 등이 참석했다고 nsp통신이 30일 보도했다. MBC플레이비는 ‘K-어린이 교육용 콘텐츠 사업을 지속 발굴하여 글로벌 NO.1 교육문화콘텐츠 전문기업으로의 도약’이라는 사업 비전을 밝힌 바 있다. 그 일환인 ‘MBC PlayBe Vietnam’은 MBC플레이비의 최초 해외 법인으로 오는 7월 오픈 예정인 키자니아 하노이를 시작으로 동남아시아로 뻗어나갈 계획이다. MBC플레이비 민병우 대표는 축사를 통해 “베트남 법인 출범을 축하하며 ’MBC PlayBe Vietnam’은 성공적인 베트남 고객 유치를 위해 서비스 차별화, 양질의 콘텐츠 등 현지 맞춤형 진출 전략을 펼칠 것”이라며 “베트남 시장 진출을 교두보로 삼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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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패션 통했다…LF·이랜드, 베트남서 50%·10% 성장 ‘쑥”

  LF와 이랜드 등 K-패션이 베트남에서 인기다. 베트남을 강타한 K-팝·드라마 등 한류 파급 효과가 패션으로 이어지고 있다고 더구루지가 19일 보도했다. 18일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지난해 한국의 대(對)베트남 무역수지는 342억5000만달러(약 43조원) 흑자다. 주요 수출 품목은 반도체·평판디스플레이·석유제품이지만, 패션도 수출 효자 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다는 평가다. 베트남 현지 언론도 K-패션에 대해 조명했다. 아인뉴스(einnews)는 “베트남인과 K-패션이 자석처럼 이끌리고 있다”며 “베트남에 진출한 한국 패션 업체들의 매출이 크게 늘었다”고 분석했다. 그 중 LF의 행보가 독보적이다. LF의 트래디셔널캐주얼 브랜드 헤지스의 지난해 현지 매출이 전년 대비 50% 이상 늘었다. 중산층 및 고소득층 현지인을 타깃으로 마케팅한 결과, 입지를 성공적으로 다졌다는 평가가 나온다. 해지스는 2017년 베트남에 첫발을 디뎠다. LF가 베트남 현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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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문화재단-베트남 하노이 한국글로벌학교 교류협약

  대동문화재단과 하노이한국글로벌학교는 광주 동구 수기동 재단 사무실에서 가진 협약식을 통해 한-베트남 문화예술 교류, 학생‧교사 교류, 한국문화 체험 관광, 어문학 교재 출판 등을 통해 상호 협력하기로 약속했다고 19일 국민일보가 보도했다. 앞서 두 기관은 광주국제문화교류협의회의 사업으로 지난해 12월 하노이에서 먼저 업무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안경환 베트남 하노이 한국글로벌학교 이사장은 “베트남 내 최초의 한국형 국제사립학교로서 현재 하노이, 호찌민 한국기업 임직원과 다문화 가정 자녀 300여 명에게 한국의 얼을 심고 있다”며 “대동문화재단과 함께 교육, 관광 교류를 진행한다면 광주전남 소재 대학과 기업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고 밝혔다. 조선대 교수직에서 정년퇴직한 안 이사장은 베트남과의 교류 협력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베트남 정부 등으로부터 친선문화진흥공로 휘장, 평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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