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전자상거래 세금징수액 3.9억달러 기록 베트남의 전자상거래시장이 급속한 성장세를 거듭중인 가운데 세무당국이 이들로부터 징수한 세금이 10조동(3억9340만달러)에 이른 것으로 나타났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10일 보도했다. 세무총국에 따르면 상반기 온라인 판매업자들로부터 징수된 세금은 9조9800억동(3억9261만달러)으로 전년동기대비 54% 늘어났다. 이에 대해 세무총국은 “늘어난 세액은 전자상거래 관련 탈세 단속을 강화한 데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각급 세무당국은 상반기 약 4만3000개 사업체를 대상으로 세무조사를 실시, 납세 관련 규정 위반이 확인된 4560개 사업체에서 체납세금을 징수하고, 과태료 3000억동(1180만달러)을 처분했다. 세무총국은 “일반적인 경우 온라인 판매업자는 매출세 1.5%를 납부해야할 의무가 있으며 이외 사업자등록 및 매출액 신고 지연 등의 경우에는 1500만동(590달러)의 과태료가 부과된다”며 납세규정 준수를 당부했다. 한편 정부는 세무당국에 신고없이 활동중인 온라인 판매업체가 …
Read More »상반기 글로벌 플랫폼기업에 세금 1.6억달러 징수
올해 상반기 베트남이 구글과 메타(옛 페이스북), 틱톡 등 글로벌 플랫폼기업으로부터 징수한 세금이 4조390억동(1억5890만달러)으로 1년전보다 18.5%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10일 보도했다. 이날 세무총국에 따르면 같은기간 전자정보포털 납부신고를 마친 한국•미국•네덜란드 등의 해외 플랫폼기업은 102곳으로 26곳 늘었다. 관련법규인 재정부 시행규칙(80/2021/TT-BTC)에서는 외국기업을 베트남에 고정사업장(대표사무소)을 두지않고 국내에서 전자상거래 및 디지털기반 사업을 하는 외국인 및 법인으로 규정하고 있다. 대표적인 기업으로 구글과 메타, 마이크로소프트, 넷플릭스, 애플 등이 있다. 같은기간 전자정보포털에 정보를 제공중인 국내외 전자상거래기업은 총 383개로 작년말에 비해 22개 늘었다. 세무총국은 세무관리 편의를 위해 전자상거래 활동을 ▲전자상거래 플랫폼 ▲온라인거래 웹사이트 및 앱 ▲SNS 플랫폼 ▲교통운송 및 배송 플랫폼 ▲디지털서비스 대행 플랫폼 ▲구독형서비스 ▲광고서비스 ▲앱마켓 플랫폼 등 8개 유형으로 …
Read More »돼지열병에 돈육값 올초대비 30% 급등
남부지방을 강타한 아프리카돼지열병(ASF)로 인해 호찌민시의 돈육 가격이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10일 보도했다. 현재 호찌민시 재래시장의 돼지고기 가격은 kg당 갈비와 삼겹살이 각각 18만동(7.1달러), 15만동(5.9달러)으로 올초대비 30% 급등한 상태이다. 올들어 돼지고기 가격 급등에 대해 전문가들은 도축두수 감소를 가장 큰 원인으로 꼽고 있다. 공급난은 주로 ASF로 인해 남부지방 사육두수가 전반적으로 크게 감소한데다 지난해 돼지가격이 생산비 이하로 유지됨에 따라 축산업을 포기한 농가가 늘어난 것에 기인했다. 호찌민시 주요 축산물 도매시장중 하나인 혹몬시장(Hoc Mon)에서는 8일 기준 CP베트남(CP Vietnam) 품종별 생돈 판매가는 kg당 6만5000~6만7000동(2.56~2.64달러)으로 올랐고 일부 시장에서는 7만동(2.75달러)을 호가하기도 했다. 이에대해 도매시장 돈육 유통업자 탄(Thanh)씨는 현지매체 브이앤익스프레스(VnExpress)에 “생돈 가격 상승은 출하두수 감소에 따른 것”이라며 “지난해 생돈의 …
Read More »대우건설, 북부 신도시사업 참여 추진
대우건설이 베트남 북부 타이빈시(Thai Binh)에 신도시개발사업 참여를 추진하고 있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10일 보도했다. 타이빈시가 9일 공개한 입찰결과에 따르면 끼엔장(Kien Giang) 신도시사업에는 대우건설의 현지법인인 대우E&C비나와, THT, GIP랜드(GIP Land), ZUP 등 4개 기업으로 구성된 컨소시엄이 단독입찰한 것으로 확인됐다. 컨소시엄 참여기업 가운데 THT는 대우E&C비나의 계열사이며, GIP랜드와 ZUP는 최근 타이빈시에서 설립된 법인으로 자본금은 각각 4940억동(1943만달러), 2500억동(983만달러)이다. 끼엔장 신도시사업은 쩐람(Tran Lam)•꽝쭝(Qung Trung)•끼바(Ky Ba) 등 3개 프엉(phuong, 동단위 행정구역)과 부찐(Vu Chinh)•부푹(Vu Phuc) 등 2개 사(xa)급 행정구역에 걸쳐 조성되는 96만여㎡ 규모의 프로젝트이다. 계획에 따르면 사업예정지에는 타운하우스 858호, 빌라 544호를 비롯해 총 1402호의 단독주택과 25층 높이 아파트, 15층 높이 사회주택 등이 들어설 예정이며, 완공시 정주인구는 1만8600여명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건설기간은 토지할당일로부터 …
Read More »주택건설협회, 투자개척단 꾸려 베트남 현지서 진출 모색
대한주택건설협회는 회원사 대표 13명으로 구성된 ‘해외주택사업 투자개척단’을 꾸려 지난 8일부터 베트남 하노이와 푸꾸옥 일원을 현지 시찰 중이라고 10일 밝혔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정원주 회장이 해외주택사업에 관심이 높은 회원사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구성한 ‘해외주택사업 투자개척단’은 올해 현지 시찰 국가로 경제성장률과 부동산 개발시장 발전 가능성이 높은 베트남을 선정했다. 투자개척단은 하노이 방문 기간인 지난 8일 국영 상업은행인 베트남 투자개발은행(BIDV) 부행장과 9일 쩐 르우 꽝 경제부총리와 잇달아 간담회를 했다. 베트남 중앙은행이 81%의 지분을 소유한 BIDV 측과의 간담회에서는 국내 주택건설업체들의 베트남 주택사업 진출 시 금융지원 방안 등 협력 방안을 폭넓게 논의했다. 경제부총리와의 간담회에서는 베트남 저소득층 주거 안정을 위한 사업 참여 방안 등 다양한 부동산 분야에서의 …
Read More »다낭시 대표단, 자매도시 대구 방문
다낭시 대표단 12명이 10일 자매도시인 대구시를 방문, 두 도시간 협력과 교류 방안을 논의했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대구시에 따르면 다낭시 대표단은 응웬 반 꽝 다낭시 당서기와 쩐 치 끄엉 부시장 등으로 구성됐다. 이번 방문은 지난해 3월 대구시 대표단이 다낭시를 방문한 데 대한 답방 형식으로 진행됐다. 다낭시 대표단은 이날 홍준표 대구시장과 대구-다낭간 직항노선 확대 및 경제·관광·문화 활성화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두 도시는 국제통상 분야 교류 협력 강화와 민간 분야 협력 장려를 주요 내용으로 하는 양해각서도 체결했다. 두 도시는 2018년부터 자매결연 관계를 유지해왔다. 연합뉴스 2024.07.10
Read More »“커피 가격, 재배지역 이상기후로 내년 중반까지 상승 전망”
커피 가격이 재배지역의 이상기후에 따른 원두 공급부족으로 인해 내년 중반까지 지속해서 상승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고 연합뉴스가 10일 보도했다. 특히 유럽 소비자들은 올해 말 유럽연합(EU)의 산림전용방지규정(EUDR) 발효로 인해 커피를 마시기 위해서는 원두 가격 상승에 더해 추가 비용을 지급해야 할 것으로 예상됐다. 이탈리아 커피 브랜드 루이지 라바짜의 주세페 라바짜 회장은 전날 세계 최대 로부스타 원두 생산국인 베트남의 수확량 부족으로 원두 가격 급등 우려가 나오고 있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그는 올해 흉작으로 인해 베트남산 원두에 대해 선물가격보다 (t당) 1천달러나 높은 가격을 지불하고 있다면서 “업계 역사상 처음 있는 일인 데다 무엇보다 이런 현상이 오래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이 품종의 선물가격은 올해 초 베트남 일부 지역에서 …
Read More »베트남, 일본 제치고 한국인 최선호 여름여행지 등극
베트남이 여름휴가와 추석연휴가 낀 3분기, 일본을 제치고 한국인의 최선호 여행지에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9일 보도했다. 교원투어 여행이지가 자체 여행예약 데이터 분석을 바탕으로 최근 발표한 ‘3분기 해외여행 트렌드 및 인기 여행지’ 보고서에 따르면, 이 기간 베트남 여행예약률은 13.7%으로 사상 처음으로 일본(13.2%)을 제치고 1위에 올랐다. 또한 이번 보고서에서는 중국 및 몽골 여행 계획중인 한국인 관광객이 눈에 띄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기간 국가별 여행 예약률은 중국과 태국이 각각 11.7%, 7.1%으로 3, 4위를, 뒤이어 몽골이 5위를 차지한 가운데 항공업계도 늘어난 수요를 반영해 여름철 중국행 노선 확대에 속속 나서고 있다. 특히 3분기 본격적인 여름휴가철과 추석연휴에는 단거리 여행지가 전체 예약의 80%를 차지했다. 추석연휴에는 일본 예약률이 …
Read More »베트남판 엄여인 검거
– 자백 4건외 부친•자녀 사인도 의혹 –청산가리로 남편과 조카 2명등 3명 독살 혐의 남부 동나이성(Dong Nai)에서 독극물로 조카를 살해하려한 혐의로 붙잡힌 30대 현지여성 A씨가 작년 10월부터 올해 5월까지 남편과 조카 등 모두 3명을 독살한 것으로 드러났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9일 보도했다. A씨는 앞서 지난달 원인불명으로 의식을 잃고 병원으로 이송된 조카 B군(18)의 체내에서 청산가리가 검출됨에 따라 가장 유력한 용의자로 지목, 지난 5일 지방 공안당국에 체포돼 구금조사를 받아왔다. 공안조사에서 A씨는 가족간 갈등으로 인해 친오빠의 아들인 조카 B군을 독살하기로 마음먹고, 이를 실행에 옮겼다고 시인했다. 당초 B군은 중태에 빠졌으나 현재는 안정적인 상태를 유지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나 공안당국은 최근 A씨 가족들이 잇따라 석연치 않게 사망한 사실에 주목하며 여죄를 집중 …
Read More »코트라 “中 대체 공급망 ‘알타시아’ 부상
미국의 대(對)중국 견제 기조 속에 다국적 기업들의 중국 내 제조 시설들이 ‘알타시아’ 국가로 빠르게 분산하면서 한국 기업들이 새로운 기회를 모색할 수 있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고 연합뉴스가 10일 보도했다.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는 이날 ‘사례로 보는 미국 공급망 재편 동향’ 보고서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알타시아는 ‘대안적 아시아 공급망'(Alternative Asia Supply Chain)의 약어로, 중국을 대체할 수 있는 공급·생산 기지로서 중국을 감싸고 있는 14개국을 지칭하는 말이다. 한국, 일본, 대만, 필리핀, 베트남, 브루나이,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라오스, 캄보디아, 태국, 방글라데시, 인도 등이 포함되며 최근 미중 무역경쟁이 격화하면서 기업들의 중국 외 이전 트렌드와 맞물려 주목받고 있다. 미국 상무부에 따르면 지난해 알타시아 14개국의 대미(對美) 수출액은 총 7천520억달러로, 중국의 대미 …
Read More »‘전자상거래붐’ 베트남, 법인 홈페이지 보유율 25% 그쳐
전자상거래시장이 급속한 성장세를 거듭중인 가운데 정작 시장에 참여중인 법인들의 자체 홈페이지 보유율은 상당히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9일 보도했다. 이날 정보통신부 베트남인터넷네트워크정보센터(VNNIC)에 따르면 베트남 기업의 홈페이지 보유율은 25%로 유럽국가 평균인 70%를 크게 밑돌았다. 이에대해 응웬 홍 탕(Nguyen Hoang Thang) VNNIC 센터장은 “온·오프라인, 모바일 등 다양한 환경을 결합한 옴니채널 상거래가 성장세를 보이는 가운데 많은 소매업체가 SNS 또는 전자상거래 플랫폼에만 투자하고 있을뿐, 자체 홈페이지 구축에는 별다른 관심을 보이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탕 센터장은 “이같은 현상은 업계의 웹사이트 보유 중요성에 대한 인식이 부족한 데 따른 것”이라며 “홈페이지 유무는 소비자들의 구매 결정에 앞서 업체의 적법성과 신뢰성을 판단하는 핵심적인 기준중의 하나”라고 강조했다. 또한 탕 센터장은 “기업들은 자체 …
Read More »베트남항공•비엣젯항공, 항공시장 2강체제 공고
올들어 베트남 항공시장에서 국영 베트남항공(Vietnam Airlines 증권코드 HVN)과 저비용항공사(LCC) 비엣젯항공(Vietjet Air, VJC) 등 2대 항공사의 입지가 더욱 공고해지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9일 보도했다. 이날 베트남 투자자문사 기린캐피탈(Kirin Capital)의 ‘항공시장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1~5월 비엣젯항공과 베트남항공의 점유율은 각각 42.8%, 42.2%으로 전체시장의 85%를 차지한 것으로 조사됐다. 앞서 작년 같은기간 두 항공사가 각각 38%, 36.7% 점유율을 기록했던 것을 감안하면 각각 4.8%포인트, 5.5%포인트 늘어나 합쳐서 10.3%p 오른 수준이다. 보고서는 올들어 이같은 양대 항공사의 입지확대에 대해 뱀부항공(Bamboo Airways)의 구조조정을 가장 큰 이유로 꼽았다. 뱀부항공은 지난 2022년 3월 당시 모기업의 총수였던 찐 반 꾸옛(Trinh Van Quyet) 전 FLC그룹 회장이 주가조작 혐의로 구속된 후 경영난을 겪으며 대대적인 구조조정에 나서면서 …
Read More »베트남, 외국인이 넉넉하게 지낼 수 있는 나라 4년 연속 1위 선정
외국인이 살기에 재정적으로 가장 넉넉하게 지낼 수 있는 나라가 베트남이라는 국제 조사 결과가 나왔다고 9일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이날 해외 거주자들을 위한 온라인 커뮤니티 ‘인터네이션스'(InterNations) 발표에 따르면174개국 1만2천여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연례 조사 결과 외국인에게 가계 재정면에서 가장 만족스러운 나라 1위로 베트남이 꼽혔다. 베트남은 이로써 2021년부터 올해까지 4년 연속 1위를 고수했다. 조사 대상자들은 일반적인 생활비 수준, 응답자의 가처분소득으로 편하게 지내기에 충분한지 여부, 응답자의 재정 상태에 대한 만족도 등 3가지 항목에 대해 ‘매우 나쁘다’부터 ‘매우 좋다’까지 1∼7단계로 응답했다. 이 중 생활비 수준에 대해 베트남 내 응답자의 86%가 긍정적으로 답해 똑같이 대답한 세계 평균 응답자 비율 40%를 크게 앞질렀다. 게다가 ‘매우 좋다’고 밝힌 베트남 내 응답자도 …
Read More »호찌민시, 출산율 붕괴 심각…10년 만에 절반으로 줄어들어
호찌민시의 출산율이 지난 10년 사이 절반으로 줄어들면서 심각한 저출산 문제가 대두되고 있다고 아세안데일리지가 9일 보도했다. 통계에 따르면 2023년 호찌민시의 출산율은 1.32명으로 나타나, 2013년 1.68명에 비해 크게 감소한 수치다. 이는 베트남 국가 전체 평균 출산율 2.01명보다도 낮은 수준이다. 호찌민시 인구 및 가족 계획국의 팜 찬 중 국장은 이러한 저출산 현상에 대해 “결혼과 출산을 두려워하는 경향이 호찌민시에서 점차 대중화되고 있다”고 우려를 표했다. 그는 또한 “젊은이들이 결혼과 출산을 주저하는 이유는 경제적 압박, 취업 경쟁, 자녀 양육의 부담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특히 젊은 여성들은 더 많은 교육과 전문성을 쌓기 위해 결혼과 출산을 미루는 경향이 늘어나고 있다는 지적도 있다. 실제로 최근 호찌민시의 여성 …
Read More »하노이시 아파트 분양가, 쿠알라룸푸르와 동급기록
-1인당 GRDP대비 가격비율 2.4, 쿠알라룸푸르 10.8 – 점수낮을수록 구매력하락 수도 하노이시의 아파트 분양가가 고공행진중인 가운데 실제 시민들의 주택구매력은 역내국에 비해 크게 떨어진다는 분석이 나왔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10일 보도했다. 부동산컨설팅업체 CBRE이 지난 9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하노이와 호찌민시의 1인당 평균소득 대비 각 지방 아파트 가격비율(㎡기준)은 각각 2.4와 2.7을 기록했다. 아시아에서는 방콕(3.6), 싱가포르(4), 도쿄(7.9), 쿠알라룸푸르(10.8) 순이었다. CBRE는 하노이시와 호찌민시의 1인당 GRDP(지역내총생산)의 기준을 각각 6300달러, 7500달러로 삼아 이 같은 결과값을 산출했다. 이에 대해 CBRE하노이의 응웬 호아이 안(Nguyen Hoai An) 수석이사는 “이 비율은 낮을수록 해당 도시민들이 주택을 구매하기 더 어렵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설명했다. 안 이사는 “말레이시아 수도인 쿠알라룸푸르의 아파트 평균 분양가는 약 2600달러로 하노이시와 큰 …
Read More »2024학년도 제2회 KIS 스타트업 공모전 실시
34팀으로 구성된 총 136명의 학생들이 참여해 선의의 경쟁 펼쳐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교장 손성호)는 지난 6월 18일(화), 베트남중남부상공인연합회(이하 KOCHARM)가 후원하는 제2회 스타트업 2차 본선을 끝으로 8주간 이어진 긴 여정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지난 4월 25일부터 모집을 시작한 이번 공모전은 교사 심사위원으로 구성된 1차 본선과 실제 회사를 경영하는 기업가들이 심사위원으로 참가하는 2차 본선에 이르기까지 학생과 교사 모두가 정성과 열정으로 함께 뭉쳤다. 고등 10·11학년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공모전에는 34개 팀, 총 136명이 참가해 고등학생들의 아이디어라고는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높은 수준의 독창적이면서도 실제적인 창업 아이디어와 열정 가득한 패기가 발현되어 날로 성장하고 있는 학생들의 모습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다. 이번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의 영예는 …
Read More »‘대경협’ 2024년 상반기 골프대회
건강도 챙기고! 친목도 도모하고!! 대구경북상공인협의회(회장 권택은)는 2024년 6월 20일(목), Dong Nai Golf Resort에서 ‘대경협’ 2024년 상반기 골프대회를 진행했다. 이번 상반기 골프대회에는 14개조, 60여명의 인원이 참석했고, 최은호 KIS(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 이사장, 김영환 동나이 코참 회장, 이영숙 한인여성회 회장 등이 함께 참석해 자리를 빛내주었다. 치열하지만 화기애애한 승부 후 이어진 2부 만찬 행사에서는 수상자에 대한 시상과 LUCKY DRAW가 진행되었다. 참가한 모든 인원이 크고 작은 상품을 받는 기쁨을 누렸고, 문상인 체육분과 총무의 차분하고 유쾌한 진행으로 행사의 재미를 더했다. 권택은 회장은 “바쁜 와중에 참석해 준 외빈들에게 먼저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대경협 회원들이 건강을 유지하며 활기차게 생업을 이어가기를 희망한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대회 수상자 GROSS CHAMPION :권택은 A GROUP …
Read More »대경협과 함께 하는 희망 나눔!
디지털테크놀로지와 건축의 미래라는 주제로 열려 대구경북상공인협의회(회장 권택은)는 2024년 6월 30일(일), 제 9차 ‘대경협과 함께 하는 희망 나눔!’ 봉사활동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대경협 소통분과 위원장인 최용순 수석 부회장과, 홍보분과 위원장인 박승삼 부회장, 소통분과 이도윤 사무장, 소통분과 권혁민 총무, 사무국 정웅규 총무가 함께 했다. 대경협 회원들이 십시일반으로 모은 모금액으로 구입한 기저귀, 매트리스와 함께, 대경협 김종국 회원이 협찬한 계란 600개를 가지고, 구찌현에 위치한 ‘천복의 집’에 방문하여 침대 매트리스 교체 작업과 믈품을 전달하였다. 중증 장애 고아 시설인 ‘천복의 집’에는 33명의 원생들이 수녀님들과 함께 생활을 하고 있다. 지난 방문 때는 35명이었던 원생 중 2명이 가족의 품으로 돌아갔다는 기쁜 소식을 들으며 행사에 참석한 전원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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