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경협과 함께 하는 희망 나눔!

디지털테크놀로지와 건축의 미래라는 주제로 열려

 

대구경북상공인협의회(회장 권택은)는 2024년 6월 30일(일), 제 9차 ‘대경협과 함께 하는 희망 나눔!’ 봉사활동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대경협 소통분과 위원장인 최용순 수석 부회장과, 홍보분과 위원장인 박승삼 부회장, 소통분과 이도윤 사무장, 소통분과 권혁민 총무, 사무국 정웅규 총무가 함께 했다.
대경협 회원들이 십시일반으로 모은 모금액으로 구입한 기저귀, 매트리스와 함께, 대경협 김종국 회원이 협찬한 계란 600개를 가지고, 구찌현에 위치한 ‘천복의 집’에 방문하여 침대 매트리스 교체 작업과 믈품을 전달하였다. 중증 장애 고아 시설인 ‘천복의 집’에는 33명의 원생들이 수녀님들과 함께 생활을 하고 있다. 지난 방문 때는 35명이었던 원생 중 2명이 가족의 품으로 돌아갔다는 기쁜 소식을 들으며 행사에 참석한 전원이 축하의 마음을 전했다.

 

정웅규 총무는 “대경협의 작은 노력이 선한 영향력이 되어, 더 많은 교민들의 관심이 모아지기를 기대하고, ‘천복의 집’에 있는 아이들이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기를 기도해 본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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