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 명은 ‘WeShop’ 국제전자상거래 포털 사이트 WeShop이 지난 15일 오픈함으로써 베트남 내에서도 마음에 드는 각종 외국 브랜드상품을 구매할 수 있게 되었다. 이번 행사는 Peacesoft사, WeShop그룹 (싱가폴), Interpark (한국) 등 세개의 기업이 협조체계를 구축함으로써 일차적으로 싱가폴, 인도네시아, 한국, 베트남 등을 긴밀하게 연결하게 되며, Weshop Việt Nam을 통하면 Forever 21, Topshop, H&M 등 유명브랜드 2억종을 구입할 수 있는 것은 물론, Amazon, eBay, GMarket 등의 물품도 구매할 수 있다. 이용방법도 간단하여 포털사이트 (trang WeShop)에 들어가 물건을 고른 후, 현금 혹은 카드 등으로 결제하면 되고 해당 물품은 자택까지 배달해준다. (하자시 반품도 가능) 한편 이번 행사와 관련, Peacesoft 사의 Nguyễn Hòa Bình 회장은, “세 기업이 …
Read More »UNESCAP, 베트남 2년 연속 6%대 성장할 것
은행과 국영기업의 구조조정, 개혁만이 살길 유엔아시아태평양지역 경제사회위원회(UNESCAP)의 지난 14일 발표내용에 따르면 2015~2016년 베트남 경제성장률이 6%대를 넘어설 것(6.1~6.2%)으로 보인다. 이는 각 경제분야와 가정의 구매력 상승, 투자 및 수출 증가, 물가안정으로 인한 결과로, 작년 경제성장률보다는 높지만, 올해 초 정부가 제시한 경제성장률 (6.2%)보다는 다소 낮은 수치다. 특히 인플레의 경우 2011년경 두 자릿수에 육박하던 것이 지난 2014년 4.1%대로 떨어졌고 2015년에는 2.5%대까지 낮아졌다. 이에 대해 중앙경제연구위원회 Võ Trí Thành 부원장은, “상기와 같은 긍정적인 요인에도 불구하고 베트남 경제는 수출과 관광분야에서 여전히 극심한 어려움에 봉착할 것”이라고 말했다. 즉, 그는, “최근 유럽과 러시아의 환율 인상으로 관광객 감소, 농산물 수출의 어려움 등 해결해야 할 과제가 산적하다. 특히 거시경제의 안정적인 …
Read More »베트남 근로자 평균임금, 436만동
2010~2014년 연 0.5% 상승 노동사회문제연구소는 최근 2010~14년 베트남 임금동향 조사결과를 발표했다. 당일Nguyen Thi Lan Huong 소장은, “그동안 약간의 임금 상승은 있었지만 여전히 주변국가에 비해 매우 낮은 수준”이라고 지적했다. 즉, 이 조사에 따르면 2010~2014년에 근로자 임금은 년간 0.5%씩 상승하여 2014년 월 평균임금은 436만 2,000동으로 나타났다. 특히 농촌 노동자의 임금은 도시 근로자보다 낮지만 임금 격차는 2010년의 34%에서 2014년 27.8%로 축소되었다. 한편 농림, 수산업 노동자의 임금은 2014년 제4분기 기준 월 2,85 2,000동, 공업 건설업 근로자는 4,242,000동, 서비스업 노동자는 4,907,000동이었다. 이밖에 미숙련 노동자의 임금이 월 300만동으로 가장 낮았고 관리직 노동자가 가장 높은 6,938,000동, 기능공이 638만동이었다. 이와 관련 Huong 소장은 “베트남 노동력 구조 개혁은 다른 …
Read More »세계최저가 차량, 베트남 조립생산 예정
Tata Nano, 가격은 1만불 내외 인도 최대 차량 제조회사인 Tata는 자사의 저가 차량인 Tata Nano를 베트남 현지기업인 TNT사를 통해 베트남에서 조립, 생산 및 공급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 Tata사 측은 현재 TMT사 담당자들과 협의를 마친 상태로 오는 8월부터 버스, 화물차, 2-16승 레저용 차 등 자사의 차량을 순차적으로 들여올 예정이며, 이어 베트남기업들과 조립 및 기술이전 등의 협력관계를 이어나갈 예정이다. 한편 Tata Nano의 경우 지난 2009년부터 출시된 세계 최저가 차량으로 (2,500~5,000불, 베트남에서는 1만불 이하로 판매 예정) TMT베트남의 Bùi Văn Hữu 대표는 이와 관련, “Tata사는 지난 2002년부터 베트남에 진입할 계획을 세워왔지만 상황이 여의치 않아 미루어 왔다. 베트남 사람들은 아직까지 잘 모르지만 Tata는 연간 390억불을 …
Read More »기업들 3중고, 경영난 가중
전기세, 유가, 환율 인상이 주범 최근 환율이 1%(21,458동-> 21,673동)으로 인상되고 전기세(7.5%)와 유가 (리터 당 2천동)도 덩달아 오름에 따라 기업들의 경영난이 가중되고 있다. Phạm Ngọc Hưng 호찌민시 기업협회 부주석은 이에 대해 “수출기업에게는 환율 인상이 긍정적으로 작용하는 면이 있다. 하지만 수입업체들에게는 원료가격이 그만큼 상승함으로써 어려움이 심화되고 있다. 국내 구매력이 약한 상황에서 가격을 함부로 올릴 수도 없는, 그야말로 진퇴양난의 상황”이라고 말했다. Cao Tiến Vị 사이공 종이회사 대표 역시, “본사는 매달 종이원료를 대량으로 수입해야 하는데 최근 환율이 1% 인상됨으로써 단번에 280,000불의 손해를 보았다. 전기세와 유가 상승으로 경영난이 가중되고 있는 상황에서 올해 말까지 또다시 환율이 인상되면 심각한 경영난에 빠지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심지어 호찌민시 Tân …
Read More »베트남-중국, 동해 어업금지조치 갈등
유엔해양법 위반, 베트남 영유권 침해 중국이 동해 분쟁해역에서 시한부 어업 금지조치를 시행하면서 베트남과 중국 간의 갈등이 증폭되고 있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중국 남부 하이난성 하이커우시가 지난 16일부터 8월 1일까지 황사해역을 포함한 인근 해상에서 모든 어업 행위를 금지했다. 당시 중국 측은 어족 자원과 해양 환경 보호를 내세우며 1999년 자국은 물론 외국 어선에도 적용되는 금어기간을 도입했다. 이에 베트남 외교부는 “중국의 일방적인 어업 금지 조치는 1982년 유엔해양법 협약을 위반하고 베트남의 영유권을 침해한 것”이라며 “이는 무효로서, 인정할 수 없다”고 밝혔다. 하지만 훙레이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18일 “해양 자원을 보호하기 위한 중국의 정당한 행정관리 조치”라고 주장했다. 참고로 작년 5월 황사 군도 부근 해역에서는 중국이 원유시추를 강행해 …
Read More »Hảo Hảo라면, Hảo Hạng 라면 고소
시장 점유율은 각각 51%, 12% 베트남의 대표적인 라면 브랜드인 하오하오(Hảo Hảo)라면은 최근 하오항 라면(mì Hảo Hạng)을 지적재산권 침해로 고소했다. Hảo Hảo 라면을 제조, 판매하는 에이스쿡베트남 측이 Bình Dương 법원에 제출한 소장에 의하면 “Asia Foods사의 하호항 라면은 지난 2000년부터 사용해온 자사의 매운 새우맛 Hảo Hảo라면(mì tôm chua cay)과 봉투의 외관, 색상, 디자인이 유사한 데다 글자 형태, 새우 모양, 면발, 포장, 색, 크기에 이르기까지 비슷해 소비자들로 하여금 혼란을 초래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에이스쿡 측은 또한 지난 2월에 Asia Foods사에 전문을 보내 중지해줄 것을 요청하고, 여러 번의 접촉을 시도했지만 합의점을 찾지 못해 빈증성 시장관리국 측에 Asia Foods사의 행위에 대한 위반 유무 검사와 처분 및 …
Read More »대형오토바이 고속도로 시범운행
별다른 문제가 없을 시 허용할 방침 대형오토바이(175cc 이상) 시범운행이 조만간 세 곳의 고속도로에서 전개될 예정이다. 지난 5월 13일 개최된 교통운송부 자체 회의 당시 Nguyễn Văn Huyện 도로총국장은 “일본, 한국, 중국, 태국 등 여러 나라에서는 대형 오토바이의 고속도로 진입이 허용되고 있다. 단, 속도제한이 있는데 일본의 경우 시속 70~100km를 유지해야 한다. 이들 나라에서는 대부분 대형오토바이 운행자들이 스스로 법규를 잘 지키고 있기 때문에 큰 문제가 일어나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Đinh La Thăng 교통부 장관 역시, “고속도로는 과속과 과적재 차량을 단속하는 것이 주목적이므로, 대형 오토바이의 운행을 금지할 특별한 이유가 없다. 시험운행에 법적으로 어려움이 있다면 수상의 동의를 받아 시행할 계획”이라고 언급했다. 한편 현재 시범운행 …
Read More »호찌민시, Hồ Chí Minh 주석상 완공
민족해방의 영웅, 박호의 정신을 잘 표현한 걸작 호찌민 시민들이 열망하던 호찌민 주석 상이 마침내 지난 5월 17일 호 주석 탄생 125주년 기념일(5월 19일)에 즈음하여 호찌민시 인민위 청사 앞, 윙후에 도보광장(quảng trường đi bộ Nguyễn Huệ)에서 거행되었다. 당일 Nguyễn Phú Trọng 서기장은 축사를 통해 “호 주석의 125회 탄신 기념일에 즈음하여 베트남 민족해방의 영웅이자 세계 문화인물인 호 주석의 동상을 건립한 것은 대단히 의미깊은 일이다. 박호는 사이공은 물론, 베트남 남부에 대해 남다른 애착심을 가진 진정한 애국 전사로, 자나 깨나 늘 남과 북이 하나가 되는 그 날을 생각하며 살았고, 마침내 꿈을 이루었다”며 눈시울을 적셨다. 이어 Lê Thanh Hải 호찌민시 당비서는, “지난 3년간의 공사를 통해 …
Read More »쓰레기 분리수거 의무화
6월 15일부터 시행 베트남 정부는 최근 폐기물 관리에 대해서 정한 시행령 제38호/2015/ND-CP (6월 15일 시행)을 공포했다. 이 시행령은 폐기물의 재이용 및 재활용 에너지 회수 촉진을 목적으로 하는 것으로, 오는 6월 15일부터 쓰레기를 분리하여 담아야 한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유해 폐기물, 일반 폐기물, 산업 폐기물, 액체 폐기물, 폐수, 산업 배기 가스 기타 특정 폐기물 등이 분리 수집·관리된다. 또한 가정에서 나오는 일반 폐기물은 가연 쓰레기(음식물 등), 재활용 쓰레기(종이류, 플라스틱류, 금속류, 고무류, 비닐류, 유리류 등), 그 외 기타 쓰레기로 구분하여 수집된다. 한편 각 사업자는 유해 폐기물의 경우 누출이나 오염을 막은 후에 폐기해야 하며 해당지역 자원 환경국에 신고해야 한다. 5/16, 베트남뉴스
Read More »교육의 질, 베트남 12위
미국, 프랑스, 영국, 스위스보다 앞서 세계 교육의 질 순위에서 베트남은 미국 프랑스 호주 등 경제 협력 개발 기구(OECD) 국가들을 제치고 12위에 들어갔다. 이번 조사는 76개국 15세의 수학과 과학의 학력을 기준으로 삼았으며, 상위 5개국은 싱가포르, 홍콩, 한국, 일본, 대만 등으로 나타났다. 한편 흔히 세계 최첨단 교육 기반을 갖춘 것으로 여겨지는 영국이 20위, 프랑스 23위, 미국이 28위, 스위스 35위 등으로 나타나 베트남보다 하위에 머물렀고, 아프리카 각국은 예상대로 하위권에 머물고 최하위는 가나였다. OECD의 교육‧기술 국장에 따르면 세계 규모로 교육의 질을 평가한 것은 처음이라고 한다. 5/14, 야오육베트남
Read More »코코넛 행상인, 강매단속
외국인에게 개당 20만동씩 팔기도 호찌민 시내의 관광지를 찾는 외국인 관광객에게 코코넛을 비싸게 강매하는 행상인들이 있어 관광객들 사이에 불평의 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일반적인 코코넛의 가격은 통상 1개당 1만 ~1만 5,000동이지만, 이들은 5만~20만동에 강매한다. 목격자들의 설명에 따르면 이들 행상인들은 총 30여명으로, 1군의 Nguyễn Du 거리, Ly Tu Trong 거리 Huyền Trân Công Chúa 거리와 3군의 Lê Quý Đôn, Nguyễn Thị Minh Khai, Nam Kỳ Khởi Nghĩa 거리에 흩어져 팔고 있다가 외국인 관광객의 차가 도착하면 둘러 싼 후 아무 말 없이 코코넛을 내밀고, 다 마시고 나서 가격을 얘기한다. 운전사는 이 같은 상황을 알고 있지만, 복수가 두려워 입을 다물어야 하는 처지다. 이와 관련, 지역 …
Read More »삼성전자 가전 복합단지 기공식
삼성전자 가전 복합단지 기공식이 지난 5월 19일 호찌민시 9군 사이공하이테크파크 건설부지에서 거행되었다. 당일 김종호 삼성전자 사장은 베트남 과기부장관, 레호앙구엉 호찌민시장, 박노완 총영사, 기타 관계자 수백여명이 참석한 자리에서, “오늘은 다 함께 첫 삽을 뜨면서 공격적인 행보를 시작하는 뜻깊은 날이다. 내년 3월 최첨단 가전 생산공장이 완공되면 이곳에서 TV, 세탁기, 냉장고 등 본사의 첨단 전자제품이 대량생산될 것이다. 한국의 탁월한 기술력과 자본력이 베트남의 우수인력과 결합해 상호 시너지 효과를 발휘함으로써 양국의 전자산업이 동반 발전해 나갈 수 있기 바란다”며 기념사를 전했다. 이어 박노완 총영사는, “호찌민 주석탄생 125주년을 기념하는 이 뜻깊은 날 호찌민시에서 기공식을 거행하게 되어 감격스럽다. 그동안 복합단지 조성을 위해 적극적인 지원을 해 준 정부관계자 여러분께 …
Read More »호찌민 한인천주교회. 베 & 한 문화 우정의 밤 개최
(재)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과 함께 베 & 한 문화 우정의 밤 개최 베트남의 무더위를 식혀줄 단비 같은 음악회 < 베 & 한 문화 우정의 밤>이 오는 6월 8일(월) 오후 7시에 개최된다. 호찌민 한인천주교회가 주최한 이번 음악회는 김 영 단장을 선두로 ‘아이네 플루트 앙상블(김 영 단장)’과 ‘아카펠러 그룹 더 솔리스츠(이재호 단장)’, 그리고 베트남 최고의 가수인 ‘Mat Troi Moi Band’ 그리고 우리 가락으로 흥을 돋우어 줄 ‘마산 오광대(이중수 단장)’가 출연한다. 이 번 음악회를 통해 한국과 베트남의 문화 교류의 새로운 장을 열 것이며, 다시 한 번 한국과 베트남의 우정을 쌓는 기회가 될 것이다. 음악회 수익금은 베트남 학생들의 장학금과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쓰여질 예정이다. 일시 : 6월 …
Read More »호찌민한인회 한마당 대축제 성황리에 마무리
호찌민한인회 주관, ‘한마당 대축제’가 지난 5월 9, 10일 양일에 걸쳐 거행되었다. 호찌민시한국국제학교 운동장에서 다수 교민들과 베트남 현지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히 열린 이번 행사는 제16회 한인골프대회(체육행사)와 교민 한마당 대축제(문화행사)로 나뉘어 실시되었다. 먼저 9일 개최된 골프대회는 탄손낫 골프장에서 230여명의 골퍼가 참여해 열띤 경기를 펼쳤으며, 챔피언 골프 동우회가 우승을, 노병민 포스글로벌 대표가 베스트 글로스를 차지했다. 또한 다음날 호찌민 한국국제학교에서 치러진 한마당 대축제는 ‘하나된 우리 함께하는 교민사회’라는 슬로건 아래 전 교민이 함께 참여하여 모처럼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재외동포재단과 호찌민 총영사관 후원) 먼저 오전 10시 개막식과 함께 시작된 1부 체육행사에서는 풋살, 족구, 줄다리기, 피구, 바둑대회, 백일장, 사생대회 수박 빨리먹기 등 다양한 놀이가 전개되었으며, 2부에서는 한국에서 …
Read More »KOTRA. Vietnam Foodexpo & Vietnam Foodtech 2015 참가
KOTRA 호찌민무역관은 지난 5월 13~16일 호찌민 SECC에서 개최된 ‘Vietnam Foodexpo & Vietnam Foodtech 2015′ 전시회에 한국관을 구성하여 참가하였다. ‘Vietnam Food Expo 2015’는 베트남 정부가 최초로 주최하는 식품관련 전문전시회로, 지난 5월 13일부터 16일까지 호찌민 SECC에서 개최하였다. 베트남 정부는 이번 전시회를 적극 육성하여, 베트남의 주력 수출품인 농수산 제품을 해외시장에 효과적으로 홍보할 수 있는 수출 마케팅 인프라로 활용할 계획이다. 코트라측 설명에 따르면 베트남 산업무역부는 이번 전시회에서 우대국 자격으로 한국을 유일하게 선정했으며 개회식 때 박노완총영사를 초청했다. 최근 정식 서명한 한-베 FTA 체결에 즈음하여 한국 기업들의 선진기술과 노하우를 직접 경험하고 배우기 위해서다. 이러한 베트남 정부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하여, KOTRA 호찌민무역관은 인삼, 한식, 각종 가공식품 등 …
Read More »호찌민 인사대 총동문회 창립
5월10일 호찌민 리버티 호텔에서 호찌민 인사대 총동문회 창립식이 열렸다. 호찌민 인문사회과학대는 1995년도에 외국인 첫 정식 입학시험 제도가 생겨 2명의 한국인 졸업생을 배출한지 20년 만에 설립된 동문회이다. 2000년도에는 베트남학과가 생겨나면서 급격히 호찌민 인사대 한국인 입학자가 늘어나면서 현재까지 130여명의 졸업자를 배출했다. 매년 2~30명의 한국인 졸업자를 계속해서 배출하고 있으며 베트남에 진출한 많은 한국기업에 현지문화에 익숙하고 베트남어에 능통한 많은 현지 전문가를 배출하는 요람의 역할을 하고 있다. 베트남 한인사회 많은 동문회 중 한국외대 동문회를 제외한 최대 규모의 동문회이다. 03학번 박준오씨의 사회로 진행되었던 이날 동문회 창립식은 호찌민에 거주하는 졸업생 90여명중 55명이 참가를 했다. 주요사업으로 동문들의 창업 및 취업지원, 친목도모 및 상부상조, 재학생지원 그리고 모교 발전을 기본 …
Read More »한베 FTA 정식서명
▶ 2020년까지 교역액 700억불 달성 목표 ▶ 지난 2년간의 부단한 협상 노력의 결실 윤상직 한국 산업통상자원부 장관과 Vũ Huy Hoàng 베트남 산업무역부 장관은 지난 5일 하노이에서 한‧베트남 자유무역협정(FTA; hiệp định thương mại tự do)에 정식 서명했다. 당일 윤 장관은 “양국의 연간 교역규모가 1992년 국교 수립 이후 60배 이상 성장하며 2014년에 300억불을 넘었다. 지난 2년간의 지속적인 협상노력 끝에 이루어진 이번 한베FTA가 지난 2013년 두 나라 정상이 설정한 ‘2020년까지 교역액 700억불 달성’에 중요한 기폭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한‧베트남 FTA는 한국 기업의 베트남 투자를 확대해 베트남 경제발전에 도움이 되고 양국 간 무역도 증가하는 등 서로에게 이익이 되는 상생형 FTA의 대표적인 사례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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