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생활 중 가장 걱정되는 것 중 하나가 몸이 아픈 것이다. 해외 생활의 낯설음에 몸까지 아프면 여간 낭패가 아니다. 베트남 병원시스템에 대한 불안과 한국과 다른 병원 진료 절차, 언어적 장벽 등이 병원 방문을 어렵게 만드는 탓에 아파도 병원에 갈 엄두를 내지못한다. 이런 문제를 해결해주는 패밀리 메디컬 클리닉 한국인 3인방의 특별하고 가족같은 병원이야기를 들었다. 가족같은 전문병원 패밀리 메디컬 클리닉 미녀삼총사 이명주·안은진·정지혜 안녕하세요 우선 병원소개 부탁드릴게요. 패밀리 메디컬 클리닉은 베트남 최초 외국인이 운영하는 종합 클리닉으로 1994년 하노이에 첫 개원을 시작으로 현재는 하노이, 다낭, 호찌민에 5개의 분원을 두며 베트남 전 지역을 아우르고 있는 종합 클리닉입니다. 주요 의료 서비스는 소아과, 가정의학과, 응급의학과를 비롯한 일반내과, …
Read More »국회, 4월 7일 신임수상 선임
국가주석, 총리, 국회의장, 3월말~4월초까지 선임 베트남 국회는 오는 4월 7일 새로운 수상을 선출하기로 했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3월 30일 윙신훙(Nguyễn Sinh Hùng)국회의장, 3월 31일 쯩떵상(Trương Tấn Sang)국가주석, 4월 6일 윙떵융(Nguyễn Tấn Dũng)수상이 각각 물러나고, 3월 31일 신임 국회의장, 4월 2일 신임 국가주석, 4월 7일에는 신임총리를 각각 공식 선임할 계획이다. 한편 베트남 공산당은 지난 1월 전당대회에서 임기 5년의 국가지도부 가운데 윙푸쫑(71) 공산당 서기장만 연임시키고 국가주석, 총리, 국회의장 등의 후임자(각각 Trần Đại Quang 공안부장관, Nguyễn Xuân Phúc 부총리, Nguyễn Thị Kim Ngân 국회부의장)를 내정한 바 있다. 이와 관련, 관계전문가들은, 당초 베트남은 통상적인 절차에 따라 5월 22일 총선을 통해 새 국회를 구성하고 현 국가주석, …
Read More »하노이 폭발사고, 4명 사망 10명 부상
하동거리 반푸 주거지역 금속상가 하노이 하동거리에서 지난 3월 19일 대형 폭발사고가 발생에 4명이 사망하고 10명이 부상당했다. 관할 경찰측 증언에 따르면 지난 19일 오후 3시 10분경 하노이 하동(Ha Dong)거리 반푸(Van Phu) 주거지역 금속상가 주변에서 대형폭발과 함께 화재가 발생했는데 이 사고로 인해 여러 사람이 죽거나 다쳤을 뿐 아니라 가옥 36채가 부서지고 95채 이상이 부분적인 손상을 입었으며, 이밖에도 주변을 오가던 차량들도 큰 피해를 입었다. 한편 아직까지 정확한 사고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지만, 가게 주인이 토치를 사용하여 폭팔물을 열려 했기 때문이라는 주장이 유력하다. 즉 경찰측은, 최근 현장에서 폭발물 잔해를 발견했다고 주장하며, “이번 사고의 희생자인 팜방끙(Pham Van Cuong)씨(42세)는 지난 2013년부터 이 건물에 세를 들어 살면서 …
Read More »베트남인의 삶의 질, 태국, 중국보다 높아
SEDA지수 42.4점, 149개국 중 79위 보스턴 컨설팅의 최근 발표에 따르면 베트남의 지속가능한 경제발전 평가지수(SEDA)는 현재42.4점으로 79/149위에 머물고, 구매력기준 개인 평균 소득이 5,200불에 불과하지만 삶의 질은 국민소득 10,000불이 넘는 국민들과 비슷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일본, 독일, 싱가폴이 수치가 가장 높음) 이를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베트남은 필리핀(6,300불)은 물론, 중국(11,700 불) 및 태국보다 삶의 질이 높은데(ASEAN 국가들의 평균수입은 6,500~22,500불임), 이는 베트남 정부가 교육, 보건 등 복지 차원에 치중해왔고 여성의 사회참여율이 73%로 세계최고 수준이다. 이와 관련, BCG경제전문가인 Chris Malone씨는, 베트남은 여러 면에서 잔배력이 매우 높은 국가로, 현재의 발전수준을 유지한다면 2020년 GDP 8,000-9,000불, 실업율 3%미만, 기술인력75%, 평균수명 75세가 될 것이다. 단, ‘세계의 공장’으로 통하는 중국이 그동한 …
Read More »베트남 농민 유래없는 가뭄과의 사투
5월에나 해소될 전망 최근 베트남 농민들이 엘니뇨(El Nino), 건기(강수량부족), 농지 염분침투 등 3중고로 고심하고 있다. 하지만 관계전문가들의 설명에 따르면 이에 대한 현실적 대책마련이 어려워 우기가 시작되는 5월에야 가뭄현상이 해소되기 시작할 것이라고 진단하고 있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지난 2014말 시작된 엘니뇨 현상으로 인해 연 평균기온이 수년간 0.5~1.5도 가량 올라 최고온도가 33~37도에 달했으며, 예년에 비해 우기철이 늦게와 전국적으로 강수량 또한 30~60% 부족한 상태다. 그 결과 지난 1월부터 중부와 서부고원지대에 한재가 시작되고, 지난 2월부터는 남부 동방델타 지대에 바닷물이 역침투해 들어오기 시작해, Vàm Cỏ지역의 경우 해안에서 내륙쪽으로 90~93 km까지 침입해 온 상태다. 하지만 기상청 발표에 따르면 5~6월에도 전국적으로 가뭄이 계속되고, Ninh Thuận, Bình Thuận성 등은 …
Read More »호찌민시 최초 5성급 버스 운행
떵성녁 공항에서 시내 중심가까지 호찌민시 최초의 5성급 버스(투자비 200억 동6대)가 3월 16일부터 호찌민시 떵성녁(Tân Sơn Nhất) 공항에서 시내 중심가로 왕복운행되고 있다. 이 버스를 관리하는 Satsco 측 설명에 따르면, 이 버스는 109번으로, 오전 5시 30분에서 다음날 새벽 1시 30분까지 15~20분 간격으로 운행되며, 소요시간은 약 45분이다. 가격은 5km 미만 12,000동, 5km 이상은 2만동이다. 또한 이 차량은 Euro II 타입의 최신버스로, 자동 개폐문, 편리한 승강구, 깨끗하고 넓고 쾌적한 실내공간, 영어를 구사하는 친절하고 다정다감한 직원, 안전제일, 철저한 시간엄수 등 다양한 장점으로 인해 내국인은 물론, 외국인 관광객들의 반응 또한 뜨겁다. 이와 관련, 레호앙민(Lê Hoàng Minh) 교통운송 부국장은 “이 버스가 공항 주변의 고질적인 교통정체 현상을 해소하고 …
Read More »애플, 베트남에 연구개발센터 추진
삼성과 본격적 경쟁체제 돌입 애플은 베트남에 1억불을 투자해 데이터베이스 센터를 설립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이는 베트남에 대한 애플의 첫시설 투자로, 동남아 시장을 겨냥한 연구•개발(R&D) 센터 기능도 할 것으로 보인다. 앞서 애플은 작년 10월 호찌민시에 150억 동(8억 원)을 들여 현지법인을 세웠는데 이는 아이폰을 비롯한 애플 주요제품의 판매망을 넓히고 공급 시간을 단축하려는 것으로 해석된다. 한편 종전까지 애플은 싱가포르 법인을 통해 베트남 시장에 제품을 공급해 왔지만 베트남이 동남아의 대표 휴대전화 시장으로 급성장하고 있기 때문에 이러한 결단을 내린 것으로 분석된다. 한편 시장조사기관인 IDC에 따르면 2014년 베트남에서 팔린 스마트폰은 57% 급증한 1,160만 대이며, 2015년 판매량은 1,500만 대를 넘었다. 참고로 베트남에서 세계 최대규모의 휴대전화 공장 두 …
Read More »형사상 수사절차
베트남에서의 민사분쟁만큼은 아니지만 기업이나 개인으로부터 형사분쟁에 관한 문의가 있는 만큼 이번 호에서는 베트남에서의 형사상 수사절차에 관하여 개괄적으로 알아보고자 합니다. 형사절차는 국가가 사회질서 및 국민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하여 형사범죄로 규정한 심각한 불법행위를 확인하고 이에 관하여 제재를 가하는 절차입니다. 기소는 검사와 같은 기소기관이 법원에 형사사건의 재판을 청구하는 것을 말하는데 따라서 기소 전 형사절차란 형사재판이 개시되기 전까지의 절차, 일반적으로 수사절차를 의미합니다. 기소 전 형사절차를 담당하는 국가기관 베트남의 수사기관으로는 인민경찰(People’s Police)과 최고인민검찰(Supreme People’s Procuracy)이 있습니다. 인민경찰은 한국의 경찰청에, 최고인민검찰은 한국의 대검찰청에 대응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 외에 군경찰과 군검찰도 있지만, 그 권한과 관할이 군사사건에 한정되므로 논의에서 제외하고자 합니다. 경찰 단계에서는 공안부(Ministry of Public …
Read More »연습은 습관이다
씬짜오 베트남에 칼럼을 쓰게 되어 개인적으론 영광입니다. 앞으로 교민 분들이 어떻게 음악을 대하고 어떻게 배워야 하는지에 대해 함께 이야기 해보려합니다. Jascha Heifetz (아샤 하이펫츠) 라는 바이올리스트가 있습니다. 이 연주가는 금세기 최고의 테크니션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어느날 한 기자가 어떻게 교육을 받았기에 그렇게 훌륭한 테크닉을 구사할수 있는지를 물었습니다. 하이펫츠는 대답 대신에 바이올린 안에서 작은 물건을 보여주고 ‘이것이 날 이렇게 만들었습니다’하고 대답했습니다. 그것은 바로 메트로놈(박자기)였습니다. 이 대답은 당시에 아니 지금까지 진리로 받아들여지고 있습니다. 메트로놈은 단순이 박자를 소리로 나타내어 주는 물건이 아니라 모든 연습의 기초입니다. 연습이 정교해야 연주가 훌륭할 수 있다는 말입니다. 오늘은 첫 칼럼으로 음악의 기본, 어떻게 연습해야 하는지에 대해 이야기해봅니다. 연습의 …
Read More »Speak lovely words
speak Lovely Words. 한 베트남 친구로부터 이 영어 문장 하나를 받았다. Speak Lovely Words: 한글로 구태여 번역을 안해도 영어 자체가 전해주는 뜻이 번역한 한글 보다 더욱 명확하게 들어온다. 한마디로, 말을 예쁘게 하라는 얘기다. 즉, 흉한 단어들을 쓰지 말고 가능한 긍정적이고 아름다운 단어를 사용하여 말을 하라는 얘기다. 사실 새삼스런 얘기가 아니다. “말이란 마음을 쓰는 것이다. 말을 곱게 쓰는 사람은 마음을 곱게 쓰는 사람이고 반대로 말을 험하게 쓰는 사람은 마음을 험하게 굴리는 사람이다. 말에는 세상을 창조할 수 있는 마음의 힘이 들어 있다. 그래서 말 한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다고도 하지 않는가?” 살아오면서 심심찮게 보고 듣던 말이지만 이상하게 이 말을 새삼스레 …
Read More »호찌민시 동부 전문가들이 추천하는 투자적지, 투팀신도시
정부는 2010년부터 2020년까지 교통 인프라 확충을 위해 총 250조동을 투입하였다. 전체 도시 인프라의 70%가 이곳, 호찌민시 동부지역에 집중되어 있다. 현재 호찌민시 동부지역을 부동산 투자를 위한 ‘최적장소’라고 진단한 관계전문가들은, “요사이 동부지역 부동산 시세가 지속적으로 오르고 있어 투자를 먼저하면 그만큼 이익”이라고 말했다. 오래전부터 2군과 9군 등 호찌민시 동부지역은 호찌민시 가운데서도 도시 교통인프라가 가장 많이 건설되는 곳이었다. 메트로 1~4호선, 롱탄-꺼우자이 고속도로, 보반끼엣대로, 투팀 지하터널, 내부 순환도로, 사이공 제 2대교 등 굵직한 공사와 프로젝트들이 시행 중이거나 완공됨으로써 이 지역 부동산 가격상승의 원동력이 되고 있다. 투팀 반도 Bán đảo Thủ Thiêm 초고층빌딩들이 줄줄이 들어서는 초첨단 행정도시를 꿈꾸는 투팀 신도시 지역(700여 핵타) 개발을 위해 그동안 호찌민시 …
Read More »보양식 오리
천년만년 변함없는 보양식 오리 옛말에 쇠고기는 누가 사준다고 해도 먹지 말고, 돼지고기는 누가 사준다고 하면 얻어먹고, 오리고기는 내 돈 내서라도 사먹으라는 말이 있다. 오리는 다섯가지 이익의 ‘오리’라 할 정도로 효능이 뛰어난 대표적인 건강식이다. 이곳 베트남에서 즐기는 다양한 웰빙 오리요리 맛집을 찾아보자. 요즘처럼 고기가 ‘죄인’이 된 시절은 없었다. 웰빙 열풍을 넘어 거세진 채식 열풍 때문일까. 고기를 즐겨 먹는다고 말하는 사람이 있다면 건강을 포기했거나, 뭘 잘 모르는 사람 취급받기 일쑤다. 고기에 든 포화지방산과 중성지방, 그리고 고칼로리라는 등식이 고기를 멀리하게 된 이유다. 하지만 예외는 있다. 바로 오리고기다. 문제점으로 지목된 포화지방이 극히 적고, 식물에 풍부한 불포화지방이 더 많다. 유일한 알칼리성 고기라는 점도 특이하다. …
Read More »에두아르 뷔야르
제가 좋아하는 작품 또는 그 작품을 그린 작가들을 소개해드리는 ‘나의 화가’ 칼럼이 오랜만에 돌아왔습니다. 여덟 번 째 나의 화가, 오늘의 주인공 ‘에두아르 뷔야르’입니다. 대학 시절, 이 화가의 작품에 빠져서 며칠 밤을 새우면서 보고 또 보고했던 기억이 납니다. 제 칼럼을 꾸준히 읽으신 독자라면 ‘엇? 이거 저번에 읽었던 칼럼 아닌가?’ 하고 다시 읽는 것 같은 데자뷔를 느끼며 갸우뚱하실 것 같기도 합니다. 사실 나의 화가의 세 번째 주인공이었던 ‘메리 카세트’ 역시 대학 시절 절 밤새우게 하던 화가였기에 비슷한 대목이 등장했었습니다. 오늘 이 칼럼을 쓰기 전까지는 제가 좋아하는 그림의 취향이 대부분 제 마음에 쏙 드는 ‘소녀’ 들이 등장하는 그림들이라고 생각했었습니다. 그렇다고 모든 소녀들이 주제나 …
Read More »초보에서 고수가 되자
어떤 글이 읽는 사람들로 부터 설득력을 가지려면 글이 논리적이고 체계적이며 자신만의 독특함과 재미를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좋은 에세이 특징 5가지 1. 명확한 논점 글의 일관성, 글의 주제가 글 속에서 또렷하고 여러번 반복해서 전달되어야 합니다. 2. 깔끔한 구성 글의 구조와 구성의 연결이 자연스러우며 전달하고자 하는 내용이나 방향이 일정해야 합니다. 3. 탄탄한 근거 주장을 뒷받침하는 근거가 충분히 설득력이 있어야 합니다. 4. 정확한 문장 문법, 철자,기호등 정확하게 써야 좀 더 설득력 있는 글이 될 수 있습니다. 가장 기본적이지만 가장 실수가 많은 부분이므로 글을 쓰는 과정 및 쓴 후에도 꼼꼼히 확인하고 기본에 충실한 글이 되도록 해야합니다. 5. 나만의 독특함과 독창성 평이한 주장이나 글보다는 나만의 …
Read More »쩐흥다오 거리 Tran Hung Dao
걸어서 1군에서 5군까지 세계 최강 원나라를 무찌른 베트남 최고의 영웅 쩐흥다오 장군 풍전등화의 위험에서 ‘거장’의 기지를 발휘하다. 쩐흥다오는 베트남의 쩐(Trần) 왕조의 왕족이자 장군으로, 본명은 쩐구억뚜언(Trần Quốc Tuấn), ‘흥다오'(Hưng Đạo)는 후에 그 공적을 칭송하여 주어진 호칭이다. 때는 몽골의 1차 침공1257년. 베트남 북방을 진두지휘하며 몽골군으로부터 지켜내 대승을 거둔 바 있다. 1284~1285년과 1287~1288년 두 차례에 걸친 몽골의 제2차, 제3차 침입 때 그의 역할은 전술가로서의 면모가 한껏 더 고조된다. 하노이가 함락되고 황제까지 항복을 고려하는 아수라장의 상황에도 “싸우지 않고 항복하시겠다면 우선 신의 목을 바치겠습니다”라며 무엇보다 격렬하게 원에 대한 굴복만큼은 결사 반대한다. 그 결과 인종은 다시 원에 맞서 저항하기로 결심하면서 병사들의 사기 또한 크게 오른 연유로 …
Read More »IS국제학교 박나은 선생님
23년의 역사속에 이례적인 첫 한국인 담당 박나은 선생님 다른 국제학교에 비해 유독 IS국제학교에는 한국인 담당 선생님이 그 동안 없었다. 23년간의 공백을 메우고 첫 한국인 담당선생님으로 한국학생들과 학부모님들의 입장에서 보다 세심한 입학정보와 대학진학 정보등의 소통과 배려를 담당 할 반가운 소식의 장본인 IS국제학교의 박나은 선생을 만났다. 안녕하세요 선생님 소개 및 학교에 부임하게 된 계기를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박나은(Tina Park)이라하고 어린 시절부터 영어 특화 중고등학교에서 공부하며 자연스럽게 영어와 밀접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몸소 체득한 영어 생활 환경을 바탕으로 한국에서 10여 년간 가까이 아이들을 가르치는 일을 했는데요. 바로 ‘짐보리’라고 유아 전문가에 의해 개발된, 세계적인 오감 놀이로 아이들의 창의성을 살려주는 음악, 아트, 프로그램 관련 회사 …
Read More »다일공동체 최일도 대표
밥맛 나고 살맛나는 나눔과 섬김의 현장에서 만난 다일공동체 최일도 대표 최일도 목사의 이번 베트남 다일공동체 방문의 목적은 세 가지다. 그동안 베트남 다일공동체가 진행하고 준비했던 빈곤퇴치 사역들을 점검하고 새로운 밥퍼센터 부지현장을 직접 확인하고 이전을 논의하기 위해, 후원하시는 기업들과 교민들께 감사인사를 드리기 위해 그리고 새로 임명된 이애리 원장을 격려하기 위해 방문했다. 일정을 마치고 베트남을 떠나는 전날 만난 그의 얼굴을 보니 왠지 모르게 밥맛이 나고 살맛이 난다. 최일도 대표는 먼저 베다일의 부원장에서 원장으로 승진 발령된 이애리 원장을 정식으로 소개했다. “이애리 원장은 10년 전 말단 간사로 입사해 주임, 대리, 과장, 실장, 부원장 등을 골고루 다 역임하고 마침내 핵심 주요 임원이 된 입지전적인 인물입니다. 한 …
Read More »인재와 기술을 중시하는 기업 POSCO E&C VIETNAM 신임 이상기 법인장
지난 1994년 출범하여 제철소 경험을 토대로 토목, 건축, 에너지, 도시개발, 주택사업 등으로 영역을 확대해 온 포스코건설이 글로벌 기업 도약의 발판으로 지난 1995년 베트남에 POSCO E&C VIETNAM이 진출했다. ‘베트남 제 1위의 종합건설사’를 꿈꾸는 포스코건설 베트남법인의 신임 이상기 법인장을 만나 새로운 설계를 들어본다. 베트남 부임에 대한 소감은? 지난 8월에 부임한 뒤, 한 해를 보내고 8개월이 되어갑니다. 시간이 빠르게 지나갔네요. 그동안 조용히 베트남을 공부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지난 시간 동안은 새로운 변화와 발전보다는 먼저 기존의 시장을 파악하고 이해하고, 만족시키고자 하는데 집중하였습니다. 하지만 이제부터는 도전하는 포스코건설 베트남법인으로 스스로 변화하고 발전하는 모습을 보일 수 있도록 집중하고 노력할 것입니다. POSCO E&C VIETNAM (포스코건설 베트남법인)은 어떤 회사인가? POSCO E&C VIETNAM 동남아 진출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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