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Food & Restaurant)

Ngon 138

Thưởng thức trọn vẹn hương vị vùng miền ở Thành phố Hồ Chí Minh Một phiên bản Nhà hàng đại diện quốc gia Seoul ‘s House   Có một nơi mà bạn phải ghé qua ít nhất một lần ở Sài Gòn. Đó là nhà hàng ‘Ngon 138’ tọa lạc tại số 138 đường Nam Kỳ Khởi Nghĩa (đối diện công viên Dinh Thống Nhất) ngay trung tâm Quận 1. Tại đây, thoạt nhìn đã thấy thích mắt vì vẻ ngoài tao nhã, là nơi bạn có thể thưởng thức những món ăn vùng miền từ khắp Việt Nam với …

Read More »

Food Story-오감으로 즐기는 음식의 맛

음식을 즐기는 근원적 방법 오감을 동원하라! 우리 인간에게는 미각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입으로 무언가를 넣었을 때 느끼는 맛을 의미합니다. 맛에는 5가지맛이 있는 데 단맛 쓴맛 신맛, 짠맛, 매운맛, 요즘은 매운맛 대신 감칠맛으로 대처한다고 하는데 좀처럼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기본적으로 감칠맛이라는 것 자체가 잘 와닿지 않는 탓입니다. 아무튼 맛을 느끼는데 필요한 5가지 미각이 있지만 음식을 단순히 생존을 위해 섭취하는 의미를 넓혀 즐긴다는 영역에 들어가면 단순히 미각만으로는 충족시키기에는 부족함이 따릅니다. 세계의 음식을 보면 다채로운 맛과 그에 못지 않게 다채로운 색상도 있고 냄새도 있고 식감도 있습니다 그리고 바삭한 소리를 내는 음식이 있는 가 하면 물컹한 묵음이 날 것 같은 음식도 있지요. 이렇게 생존을 위한 …

Read More »

Food Biz-외식업인터뷰

성공전략 대 공개 한국에서 이미 명성을 날린 도야 짬뽕이 베트남에 진출한 것은 약 1여년 전이다. 마침 코로나 국면이 사라지며 대면 활동이 활성화될 시기 도야짬뽕은 베트남의 문을 두드렸다. 시기 적으로 알맞은 공략이었다. 푸미흥점과 다낭점으로 출발한 도야짬뽕이 최근 베트남 진출 초기부터 인연을 맺고 푸미흥 미드타운 도야짬뽕 지점의 인테리어를 담당하던 H 인터리어가 Glowplace Co.를 설립해 도야짬뽕의 베트남 남부 사업부의 지사권한을 인수하며 새로운 국면을 맞이했다. 불과 1년여 만인 현재 6개의 도야짬뽕이라는 식당을 베트남에 깔렸다. Glowplace는 사업권을 인수한 후 그리고 불과 수개월 만에 3개의 점포를 더 오픈한것이다. 현재 호치민 2곳과 하노이1곳에 3개점을 추가 오픈 준비중이다. 무섭게 확장세를 이어가는 도야짬뽕 과연 그들은 어떤 정책으로 베트남 시장을 …

Read More »

호미도 (Homido)

호찌민 중심가에 최근 문을 연 10층 규모의 대형 한식 다이닝 ‘호미도(Homido)’가 현지 미식가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100여 종에 달하는 다채로운 한식 메뉴로 호찌민 한식 식당계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고 있는 호미도. 그 호미도를 이끄는 30년 외식 경력을 자랑하는 류윤재 총괄 쉐프겸 상무이사를 만나 그들의 요리 철학과 도전 과정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과감한 규모, 야심 찬 시작 호미도의 첫인상은 그 압도적인 규모에서 시작된다. 많은 신생 레스토랑들이 소규모로 시작하여 점진적 확장을 도모하는 것과는 대조적으로, 호미도는 과감하게 10층 건물 전체를 아우르는 대형 레스토랑으로 첫발을 내디뎠다. 호미도의 이러한 과감한 행보는 단순한 사업적 도전을 넘어, 호찌민 미식계에 한식의 진수를 각인시키겠다는 야심 찬 포부의 표현으로 해석된다. 공간 …

Read More »

음식이야기

넘쳐나는 식당 어떻게 이 치열한 경쟁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가? 얼마전 호찌민 2군의 안푸지역를 지나는데 개천을 키고 길게 나 있는 도로에 온통 각종 식당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한국식당이 절반은 되는 듯하고 베트남식당과 각국의 식당들이 각자의 메뉴를 자랑하고 있습니다. 과연 이렇게 많은 식당들이 어떻게 수익을 만들고 있고 어떻게 경쟁에서 살아남는지 은근히 걱정이 될 지경입니다. 그래서 씬짜오베트남에서 나섰습니다. 내돈 내산으로 마련한 나의 식당 어떻게 하면 효과적인 마케팅으로 대박을 낼 수 있을 까? 오늘은 식당 마케팅을 공부해보도록 하지요. 식당 마케팅의 중요성 식당을 운영하면서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는 고객을 끌어들이고, 그들이 다시 찾게 만드는 것입니다. 이는 단순히 맛있는 음식을 제공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할 수 있습니다. 이때 …

Read More »

Interview 호미도 (Homido) 류윤재 상무

“30년 경력의 모든것을 호미도에 바쳤다 “ 호찌민 중심가에 최근 문을 연 10층 규모의 대형 한식 다이닝 ‘호미도(Homido)’가 현지 미식가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100여 종에 달하는 다채로운 한식 메뉴로 호찌민 한식 식당계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고 있는 호미도. 그 호미도를 이끄는 30년 외식 경력을 자랑하는 류윤재 총괄 쉐프겸 상무이사를 만나 그들의 요리 철학과 도전 과정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호찌민, 새로운 도전의 무대 “호찌민은 새로운 도전의 무대였다.” 호미도의 류윤재 상무이사는 이렇게 말문을 열었다. 30년간 한국 외식업계에서 쌓은 풍부한 경험을 갖춘 그에게 우연히 여행 차 방문한 베트남, 호치민은 새로운 도전을 할 장소가 될 것 같다는 생각으로 그의 가슴을 설레게 했다. “몇해 전 처음 호찌민을 …

Read More »

Food Story-보양식, 더위를 이기고 건강을 지키는 음식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8월, 베트남도 예외는 아닙니다. 우기임에도 불구하고 하노이는 38도, 호찌민은 34도를 기록하며 연중 가장 견디기 힘든 시기를 맞고 있습니다. 이러한 극심한 더위 속에서 우리는 선조들의 지혜를 되새겨볼 필요가 있습니다. 한국의 전통에서는 복날을 맞아 ‘복달임’ 또는 ‘복놀이’라 하여 이열치열의 방식으로 더위를 이겨냈습니다. 영양가 높은 음식을 통해 기운을 북돋우며 여름을 이겨낼 힘을 얻었던 것입니다. 이번 Food story에서는 이러한 전통의 의미를 살펴보고, 베트남에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보양식을 소개합니다. 복날의 유래와 그 의미, 그리고 베트남 현지에서 맛볼 수 있는 특별한 여름 보양식들을 통해 무더위를 이겨내는 지혜를 찾아보고자 합니다. 더위에 지친 여러분의 건강과 입맛을 동시에 살릴 수 있는 베트남의 특별한 여름 음식 …

Read More »

Dining Out-Ngon 138

호찌민시를 방문하는 여행자라면 한 번쯤 들러볼 만한 곳이 있다. 바로 1군의 중심부, 통일궁 맞은편 공원을 마주한 남끼 코이 응이아( Nam Ky Khoi Nghi) 거리 138번지에 자리 잡은 ‘Ngon(응온) 138’ 레스토랑이다. 우아한 외관에 먼저 눈을 즐겁게 하는 이곳은, 고급스러운 분위기와는 다르게 의외로 합리적인 가격에 베트남 전역의 진귀한 요리를 맛볼 수 있는 장소다. 시대와 더불어 같이 한 변화와 혁신 응온 138′ 의 가장 큰 특징은 시대의 변화에 맞춰 끊임없이 진화해왔다는 점이다. 레스토랑 관계자에 따르면, 2001년 개업 당시 단층 구조였던 건물은 2010년 이후 다층 구조로 재건축되었으며, 최근에는 인도차이나 스타일로 컨셉을 변경했다. “우리는 전통적인 베트남 가정집 분위기에서 시작해 후에 지방의 전통 가옥 스타일을 거쳐, …

Read More »

Owner Interview-부이 킴 칸(Bui Kim Khanh) Ngon 138 회장

이번에 인터뷰한 부이 킴 칸(Bui Kim Khanh) 회장은 23년 전 현재의 위치에 응온 138을 개업한 이후, 이곳을 사이공을 대표하는 베트남 음식점으로 끌어올린 주역이다. 요식업은 결코 쉬운 사업이 아니다. 특히 응온 138과 같은 대규모 레스토랑을 운영하는 것은 더욱 그렇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부이 킴 칸 회장은 지난 23년간 이 레스토랑을 사이공의 대표 음식점으로 성장시켰다. 그 결과, 응온 138은 더 데일리 밀(The Daily Meal), 트립어드바이저(Trip Advisor) 등 여러 국제적인 요리 웹사이트로부터 아시아 최고의 레스토랑 중 하나로 인정받았다. 특히 2015년에는 미국의 더 데일리 밀 웹사이트가 ‘응온 138’을 아시아 101대 레스토랑 중 하나로 다시 한번 선정하며 그 위상을 확인했다. 이번 인터뷰에서는 소박한 식당에서 시작해 웅장한 …

Read More »

한우가 세계적으로 최고급 고기가 된 과정

최근 들어 한우는 한국의 자부심이자 최고급 식재료로 여겨집니다. 하지만 과연 그 명성이 정당한 것일까요? 과거 농경사회에서 소는 귀중한 노동력이었고, 고기로 먹는 경우는 드물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관념은 1970년대까지도 이어졌던 관념입니다. 즉 쇠고기는 지금처럼 부드럽고 맛있지 않았죠. 그렇다면 어떻게 한우가 오늘날 최고급 식재료로 인식되게 되었을까요? 한우에 대한 우리의 인식은 과연 실체를 반영하는 것일까요, 아니면 잘 갖춰진 마케팅의 결과일까요 이 번호 Food Story에서 알아봤습니다. 한우는 어떤 품종인가? 소의 품종은 다양 합니다. 세계 적으로 소 품종의 종류를 보면 소를 사육하는 목적에 따라 고기를 생산하는 순수한 육용종만도 46개 품종에 이르고 그 외에 육용종, 역용종, 겸용종 및 재래종을 합하면 무려 449개 품종에 이른다고 합니다. 한우 (韓牛)는 …

Read More »

우몽 (Woo Mong) – 백일몽(白日夢)을 현실로 만들다

전 세계적으로 한우는 비교적 알려지지 않은 소고기 브랜드다. 수출량이 적고, 검역 통과도 까다로운 데다가 국내에서도 인기가 많아 해외에서 한우를 맛본다는 것은 백일몽(白日夢)에 가까웠다. 하지만 이제는 세상이 좋아져서 인지, 대한민국 소프트파워(Soft Power)덕인지는 몰라도 베트남에서도 한우를 맛볼 수 있게 됐다. 푸미흥에 최근 개업한 ‘우몽’이 바로 베트남에서 한우를 맛볼 수 잇는 첫 한우 전문 레스토랑으로 오픈했기 때문이다. 백일몽의 꿈을 현실로 만들어준 ‘우몽’을 이번 호 Restaurant Review에서 찾아가봤다. 한우를 전세계로 전파하려는 우몽의 ‘드림’ 소 우(牛)자와 꿈 몽(夢)자가 함께 넣어서 베트남에서 한우 보급의 꿈을 이루기위해 노력하고 있는 우몽은 한우를 주제로 한 구이 전문점으로, 분당과 판교 지역에서 한우 전문점으로 자리매김한 브랜드다. 특히, 지난해에는 프리미엄 브랜드 우몽BLACK을 …

Read More »

Dining Out-호찌민에 본격적으로 도래한 파인다이닝

음식인가 예술인가? 그 색다른 세계를 옅본다 1군 르 메르디앙 사이공(Le Merdian Saigon) 호텔 9층에 위치한 아쿠나(Akuna)는 세련된 인테리어와 차분하면서 모던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가 인상적인 레스토랑이다. 첫 인상부터 물결이 연상되는 모던아트 라이트, 오픈키친으로 고객에게 강한 메세지를 보내고 있다. 이곳은 미슐랭 2스타를 획득한 호주 출신 셰프 샘 아이스벳(Sam Aisbett)의 요리 철학이 담겨 있는 파인다이닝(Fine Dining)레스토랑이다. 예술로 승화된 음식을 선사하는 아쿠나에 초대를 받아 방문했다. 아쿠나는 어떤 레스토랑인가? 호주 원주민 언어로 ‘흐르는 물’ 이라는 뜻을 지닌 아쿠나(Akuna)는 싱가포르를 대표하는 프랑스-일본 레스토랑인 Whitegrass의 창업주가 미쉐린 2스타를 받은 샘 아이스벳 쉐프를 영입하여 2023년 호찌민 시내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르 메르디앙 호텔 9층에 자리잡은 최고급 식당으로 최근 …

Read More »

자유로운 영혼을 음식으로 추구하는 – 샘 아이스벳 셰프

샘 아이스벳(Sam Aisbett) 아쿠나(Akuna) 총괄 셰프는 씬짜오베트남이 인터뷰한 요리사 중 세계적으로 명성이 높고 커리어 정점에 올라가 있는 셰프다. 이를 대변하듯이 그의 커리어는 요리사로서 받을 수 있는 최고의 영광과 화려함으로 점철되어 있다. 20여년전 요리사로 직업을 갖고 고향인 호주 퀸즈랜드를 시작으로 여러지역에서 다양한 직책을 맡으며 그의 찬란한 요리 여정을 시작했다. 시드니의 피터 길모어의 키(Peter Gilmore’s Quay)에서 수석 셰프로 일하면서 당 식당을 세계 50대 레스토랑에 올려놓았고 동시에 시드니 모닝 헤럴드 굿 푸드 가이드(Sydney Morning Herald Good Food Guide)에서 3스타를 받는 등 키(Quay)를 세계적인 식당으로 만들었다. 베트남에 오기 전 가장 최근에는, 싱가포르의 화이트그래스에서 주방을 총괄하면서 아시아 베스트 레스토랑 50에 이름을 올리고 동시에 미쉐린 스타를 …

Read More »

음식가이드 스토리

음식가이드의 아버지 ‘미쉐린 가이드’ 와 기타 평가 업체 – 세계의 다양한 음식가이드는 어떤 것이 있나? 매출이 바뀐다! 고객이 몰려온다! 음식은 단순히 배를 채우는 것을 넘어, 문화와 전통, 그리고 창의성을 담고 있는 중요한 요소입니다. 세계 각지의 음식점들은 독창적인 요리와 서비스를 통해 고객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합니다. 이러한 음식점들의 가치를 평가하고, 전 세계 미식가들에게 지침을 제공하는 평가 업체들이 있습니다. 이번 기사에서는 미쉐린 가이드부터 한국의 ‘블루리본 서베이’ 까지 다양한 음식점 평가 업체들을 소개하고, 이들이 어떻게 세계 각지의 레스토랑을 평가하는지 그리고 각 업체의 평가기준과 방법을 통해, 미식의 세계가 어떻게 형성되고 있는지 탐구해보겠습니다. 음식 가이드의 아버지 미쉐린 가이드 음식가이드의 세계를 이해하려면 먼저 음식가이드의 창세기이자 아버지 같은 …

Read More »

세계인의 간식, 라면

세계인의 간식, 라면 한국에 진출한 일본 라멘의 파고 (波高). 현재 세계에서 가장 많이 애용되는 간식을 꼽으라면 단연 라면이 으뜸일 것입니다. 한국은 라면을 가장 많이 소비하는 국가 순위에서 베트남에 이어 2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한국의 라면은 전세계적으로 유행하는 한류의 물결에 실려 세계인의 새로운 먹거리로 등장한 지 오래되었습니다. 그런데 정작 한국에서는 라면에 대하여 조금 다른 유행이 돌고 있습니다. 바로 일본 라멘입니다. 지난 20여년간 한국에서 가장 유행했던 외국음식을 꼽는다면 2000년대 중반부터 시작된 일본 라멘과 중국의 마라탕으로 2000년대 이후로 한국에서 대중화된 외국음식의 양대 산맥이라고 봐도 무방합니다. 특히 일본 라멘은 한국에서는 장인의 손길에 의해 만들어진 면발과 한국인이 좋아하는 다양한 국물로 젊은 층과 일본문화에 관심이 많은 …

Read More »
Translat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