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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유명 관광지들 ‘외국인 바가지’ 논란…루브르 50% 인상

세계 유명 관광지들이 외국인 관광객에게 내국인보다 훨씬 비싼 요금을 부과하는 '차등 요금제'를 잇따라 도입하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관광객 과밀, 재정 부담, 환경 보호 등을 명분으로 내세우고 있지만 일각에서는 '차별'이라는 비판도 제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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