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eauty 열풍, 베트남 미용산업의 잠재력 확인 ” 8월 22일 베트남 미용산업을 한눈에 볼 수 있는 Mekong Beauty x Viet Beauty쇼가 24일까지 2일간의 일정으로 전세계 19 개국 350개 기업의 참가하에 개최됐다. 특히 올해 전시회는 메콩뷰티쇼와 합동으로 열려, 더욱 규모가 커지고, 전시회 방문객도 작년 8000명에서 1만명 이상이 방문한 것으로 집계되었다. 특히 K-Beauty의 열풍과, 포화 상태인 한국 미용시장의 해외진출 열풍과 맞몰려 약 90여개의 한국업체가 참가하여, 본 전시회 최다 참가국중 최대규모의 전시관을 갖출 정도로, ‘Viet Beauty’ 전시회 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였다. 한국 업체중 관람객의 오랜기간 주목을 받았던 업체는 “세계최초 100% 순수 산소 후처치 시스템”을 개발한 Universal Solution Technology사로써, 영양분과 산소를 공급하여 피부 재생 …
Read More »흥웬 코참, 베트남 청소년에게 장학금 전달
흥웬 코참(회장 신성현)이 작년부터 정기적으로 시행하고 있는 지역 청소년 장학금 전달식은 올해 My Hao 고등학교 15명과 백삼 My Hao 중학교 7명 등 총 22명에 대하여 각각 9월 5일과 9월9일에 나누어 진행하였다. 하노이 코참의 김용철 부회장의 1천만동을 포함한 전체 장학금은 성적이 우수하고 모범적이나 가정형편이 불우한 학생들을 추천받아 전달되었다. 이 자리에서 신성현 회장은 격려사를 통해 언제나 꿈을 잃지 말고 학업에 정진하여 국가의 기둥으로 자라줄 것을 당부하였다.
Read More »하노이 농아학교 물품 전달식
헤이코리안즈와 한베문화교류센터(대표 심상준)가 함께 해 지난 8월 16일, 하노이 타잉쑤언군에 위치한 하노이농아교육센터에서 기부물품 전달식이 진행되었다. 헤이코리안즈와 한베문화교류센터(대표 심상준)가 함께 물품을 기부 받아 농아학교에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은 헤이코리안즈에서 장애를 가지고 가난한 가정에서 살고 있는 아이들을 작은 손길이지만 돕고 싶다는 의사를 전해와 한베문화교류센터(대표 심상준)를 통해 진행하게 되었다. 헤이코리안즈와 국민은행 베트남지사, 여러 명의 개인 후원자들에 의해 쌀, 옷, 학용품, 음식 등을 기부물품으로 전달했다. 이 날 헤이코리안즈 대표로 온 나경진 매니저는 인사말을 통해 “작은 손길이지만 도움을 줄 수 있어서 너무 기쁘고 많은 환영을 해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을 전했다. 또한 한베문화교류센터(대표 심상준)의 김영신 원장은 축사를 통해 “하노이농아교육센터에 기부물품을 전달 할 수 있게 되어 기쁘고 많은 어려운 …
Read More »한베문화교류센터, 64기 한국문화교실 수료식
8월 23일 한베문화교류센터(대표 심상준) 교육장에서 64기 한국문화교실 수료식이 진행되었다. 올해 61기를 시작으로 네 번째 기수를 맞고 있는 이번 한국문화교실 수료식에는 코이카 베트남 사무소 라미혜 부소장, 신한은행 쩐지흥 조문성 지점장, 박용우 대리, 한베문화교류센터(대표 심상준) 김영신 원장 등 많은 귀빈들이 참석하여 더 풍성한 수료식이 진행될 수 있었다. 이번 64기 학생들은 8월 5일 개강식을 하고 3주 동안 센터 내 교육장에서의 합숙 교육을 통해 한국어 수업과 요리 수업, 그 외 한복예절, 식생활과 같은 한국 문화에 관련한 전반적인 내용을 배웠다. 특별히 이번 기수에서는 신한은행의 작은 도움으로 경제의 개념, 저축, 등과 관련된 수업들을 함께 진행함으로 인해 여성들에게 경제적인 자립 또한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한국 …
Read More »캐릭터 디자인, 가격이 고민되시나요?
Mass C&G베트남, 9월 1일부터 무료라이센싱 사업 시작 지난 5월 한국국제협력단(KOICA)과 한국디자인진흥원(KIDP), 베트남무역진흥국(VIETRADE)이 베트남 수공예산업 진흥을 위해 설립한 한베디자인센터에서의 활동으로 베트남에 첫발을 내디딘 ㈜매스씨앤지(대표 이희곤)가 9월부터 베트남 진출 한국 중소기업과 베트남 기업 대상으로 캐릭터 무료라이센싱 사업을 시작해 화제다. 중견 및 중소기업은 양질의 서비스와 상품을 생산하더라도 캐릭터 브랜딩 개발에 부담감을 가지는 것이 현실이다. 이러한 고충을 해결하기 위해 매스씨앤지 베트남사업소는 베트남 진출 한국 기업에게는 조기정착 및 성공적인 현지 진출을, 해외수출입 베트남 기업에게는 원활한 기업 활동을 돕기 위해 무료라이센싱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1차 무료라이센싱 서비스는 수요도가 높은 캐릭터 디자인 지원에 집중하고 있다. 총 10가지의 팬시 캐릭터다. 젊은 층을 타겟으로 귀엽고 발랄한 디자인이 주를 …
Read More »한국무역보험공사 하노이 지사 개소
호찌민에 이은 두번째 베트남 거점 마련, 현지 금융기관과 손잡고 우리기업 베트남 진출 지원 박차 한국무역보험공사(K-SURE)는 6일(금) 베트남에서 하노이지사(지사장 방경배)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하노이지사는 호찌민지사(2004년 개소)에 이은 무보의 두번째 베트남 지사로, 신남방국가 중 최대 교역국인 베트남의 성장잠재력을 고려해 개소하게 되었다. 이번에 개설된 하노이지사는 산업부 등 정부에서 발표한 우리기업의 신남방진출 지원과 관련 현지에 진출해 있는 국내외 금융기관들과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우리기업들의 베트남 시장 진출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무보 이인호 사장은 “1992년 수교 당시 5억 달러에서 작년 683억 달러로 약 137배 성장한 양국의 교역성과로 알 수 있듯이, 베트남은 신남방 진출 전략의 핵심국가”라며, “하노이지사는 앞으로 우리기업들의 베트남 시장 진출을 위한 전진 기지 역할을 수행하게 될 …
Read More »신한베트남은행, 보건산업진흥원, 한국국제의료협회와 3자간 MOU체결
한국-베트남 양국간 복지.의료 협력 강화 베트남 환자 유치 확대 기여 신한은행(은행장 진옥동)은 지난 8월 29일 베트남 호치민 인터컨티넨털 호텔에서 한국보건산업진흥원, 한국국제의료협회, 신한베트남은행 3자간 보건의료협력 MOU 체결식을 했다고 밝혔다. 이 협약을 통해 향후 베트남에 한국 의료 서비스 분야를 홍보하고 신한베트남은행 고객에게 한국의 의료 서비스에 대한 혜택을 제공하여 한국과 베트남의 복지.의료 협력 서비스를 더욱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해당 행사에서는 서울대 병원, 서울성모병원, 서울 아산병원, 세브란스병원, 이화의료원, 고려대 안암병원, 보바스기념병원, 대전선병원, 미즈메디병원, 세종병원 등 한국의 유수 의료기관들이 참여해 베트남에 한국의료를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신한베트남은행 관계자는 “이번 MOU로 인해 베트남에 한국의 선진 의료 서비스를 홍보하고 신한 베트남 고객들이 다양한 의료 혜택을 받을 수 …
Read More »글로벌 YBM, 베트남에서 ‘아름다운 나눔’ 자선행사 가져
베트남 북부 동문회에서 하노이 농아 교육센터에 의류 및 생활필수품 기증 글로벌 YBM(Global Young Business Manager, 이하 ‘GYBM’) 베트남 북부 동문회는 지난 8월 24일,베트남 하노이 농아 교육센터를 방문하여 의류 300여벌과 각종 생활필수품을 기증하는 자선행사를 가졌다. 글로벌 영 비즈니스 매니저(GYBM)는 김우중 전 대우그룹 회장이 가진 ‘세계 경영’ 정신을 이어 받을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현재 베트남, 미얀마, 인도네시아 등 동남아 3개국에서 진행 중이고 베트남에서만 약 600여명에 이르는 졸업생을 배출했다. GYBM 베트남 동문들은 베트남 전국에서 경·사회 전반적인(건설업·금융업·제조업·서비스업 등) 분야에서 본인의 역량을 펼쳐 나가고 있는 가운데 베트남 사회 구성원의 일원으로서 작게 나마 기여하고자 하는 마음을 모아 뜻 깊은 나눔 행사를 기획하게 되었다. 이에 …
Read More »빈증성 한인 상공인 협의회 (빈증코참), 베트남 산업안전 한국인 관리자 등급 교육 실시
지난 8월23일 금요일 빈증코참 회관에서 산업 안전 교육과 전기 안전교육이 있었다. 앤텍 이재성 사장의 전기안전 진단검사 교육과 엠어이텍 이상우 사장의 강의로 시작된 이날 교육에는 빈증성과, 빈푹지역의 많은 한국 관리자들이 참석하여 베트남 진출 한국기업에서 일어나는 크고 작은 화재, 전기감전사고, 정전사고 등에 대한 전기재해 예방을 위한 진단, 점검방법에 대한 교육으로 진행되었다. 실제 사고 사례들의 사진을 준비한 강의자들의 설명을 통해, 빠른 이해와 예방법 대한 중요한 전기관리 교육이되었다. 2016년부터 베트남 법에서 외국인 산업안전 등급 교육을 법으로 정하여 시행하고 있다. 베트남 법규에서는 외국인 관리자 L1등급 수료는 필수 의무사항이다.
Read More »남호주교육청 초청, 호주조기유학 애들레이드 공립학교 입학설명회 참가 모집
10월 3일 하노이, 8일 호찌민, 19일 서울에서 입학설명회 진행 애들레이드유학센터가 베트남 하노이, 호찌민, 서울에서 3회에 걸쳐 애들레이드 공립학교 입학설명회를 개최한다. 남호주교육청 초청 호주조기유학 애들레이드 공립학교 입학설명회는 10월 3일 베트남 하노이, 10월 8일 베트남 호찌민, 10월 19일 서울에서 진행된다. 애들레이드유학센터 관계자는 “남호주교육청에서 호주대사관유학박람회를 통해 공식적으로 한국에 소개해 온 에이전트 중 단 한차례도 빠짐없이 소개해 온 유일한 교육파트너로서 믿을 수 있는 유학 전문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며 “남호주교육청에서 오랜 기간 신뢰받아 온 호주 애들레이드 최고 조기유학전문가에게 실질적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입학설명회 참석에 관심있는 이는 애들레이드 유학센터에서 자세한 정보 확인 후 신청할 수 있다. 한편 1995년 현지유학원으로 시작해 애들레이드 조기유학 …
Read More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 2019 진로 직업 탐구보고서 대회 실시
꿈을 이루기 위한 소중한 발걸음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교장 신선호)는 2019학년도 진로 직업 탐구보고서 대회를 지난 7월 9일(화)부터 대회 공지 및 안내를 시작으로 실시하였다. 본교 10, 11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사전에 탐구 계획서를 제출한 학생들은 여름방학 동안 자신에게 맞는 진로와 직업을 탐구해 보고 그 결과를 보고서로 제출하였다. “진로와 직업의 세계를 직접 탐구하고 경험”하며, 이를 통해 “자신의 적성과 흥미에 맞는 진로와 직업에 대해 보다 깊이 있게 이해”하고, “다른 학생들에게 자신이 경험한 여러 가지 진로와 직업을 소개하고 공유하자”는 본 대회의 개최 취지에 맞게 계획서 제출 단계부터 60명에 가까운 학생들이 지원하여 뜨거운 경쟁을 예고하였다. 8월 23일(금)까지 그간의 탐구 과정을 보고서로 제출한 학생들은 일주일간 심사위원들의 엄정한 검토 과정과 …
Read More »베트남 살해사건 빈발, 생명경시 풍조 만연
“ 급격한 물질주의화로 사회윤리 파괴, 사소한 다툼이 종종 참혹한 비극으로 이어져 ” 최근 들어 베트남 전역에서 살인, 폭력사건이 빈번히 일어나면서 큰 사회문제가 되고 있다. 지난 9월 1일, 윙방동(Nguyen Van Dong, 53)씨는 대중이 보는 앞에서 무자비하게 친족 4명을 살해하여 베트남사회가 충격에 빠졌다. 이 잔혹행위는 하노이 단픙(Dan Phuong) 지역에서 발생했으며, 가해자는 동생과 상속받은 땅 문제로 다투다, 동생 하이와 그의 아내, 딸, 한 살된 손녀를 칼로 무참히 살해했다. 이에 대해 공안부의 범죄심리 전문가는“이같은 행동은 점점 더 세속주의, 물질주의화 되고 있는 베트남사회에서 탐욕과 이기심이 빚은 비극으로, 전통적인 가족의 가치 및 유대관계가 급속히 파괴되고 있는 단면”이라고 진단했다. 이뿐 아니라 아동 성폭행혐의로 3년간 복역한 리딘칸(Ly Dinh …
Read More »베트남항공, 미국행 직항노선 확보
기존 20시간에서 13시간으로 대폭 단축 베트남항공이 이제부터 미국의 여러 행선지로 직항편을 운항할 수 있게 되었다. 베트남항공사측 설명에 의하면 미국 연방항공청(FAA)은 올해초 국제항공안전평가를 실시하여 베트남민간항공청(CAAV)에 안전기준 충족을 의미하는 1등급 판정을 내린 바 있으며, 이후 베트남항공은 여타 자격요건들을 순차적으로 취득, 마침내 베트남의 양대도시인 호찌민과 하노이에서 미국의 로스앤젤레스, 샌프란시스코, 뉴욕, 시애틀, 댈러스-포트 워스로 가는 항공편을 운항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이를 통해 캐나다의 벤쿠버, 몬트리올, 토론토까지 경로가 확장할 수 있게 되었을 뿐만 아니라, 타이베이 공항과 일본의 오사카 및 나고야 공항을 거치는 항공편도 운항할 수 있게 되었다. 한편 베트남항공 외에 저가항공사인 비엣젯항공 및 뱀부항공도 미국 직항노선을 확보를 위해 취항용 항공기를 발주하는 등 각사 간에 …
Read More »JW중외제약, 베트남 유수 제약회사 Euvipharm인수
베트남 중심 아세안 국가 공략 박차, JW 플랜트 기술 이전 통한 글로벌 사업 확장 전략 9월 12일 Vnexpress지 보도에 의하면 JW중외제약은 베트남 롱안성에 위치한 원료·완제 의약품 생산 전문기업인 유비팜(Euvipharm)에 대한 지분 100% 인수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알려졌다. 2005년 설립된 유비팜은 2013년 캐나다 최대 제약기업인 밸리언트(Valeant, 現 바슈 헬스 컴퍼니)가 인수해 운영하는 등 베트남에서 가장 현대화된 생산시설을 갖춘 의약품 공장을 가동하고 있다. 특히 WHO(세계보건기구)로부터 GMP(의약품 제조·품질 관리 기준) 인증을 받은 연면적 3만5000m² 규모의 유비팜 공장은 베트남 최대 수준인 연간 19억3700만개의 의약품 생산 능력을 보유하고 있다. 지금까지 국내 기업이 베트남 제약사의 일정 지분을 인수하거나 현지에 공장을 세운 적은 있었지만, 베트남 제약사 지분 전체를 …
Read More »동남아 최대규모 태양광 발전소 가동
연 420MW규모, 따이닌성 여우띵 호수 내 동남아 최대규모인 420MW 태양광발전소가 지난 7일 따이닌(Tay Ninh)성에서 공식생산에 들어갔다. 베트남과 태국합작사인 여우띵(Dau Tieng) 태양에너지사에 의해 시행되고 있는 이 프로젝트는 호찌민시에서 100여km 떨어진 따이닌성 떵쩌우(Tan Chau) 지역 여우띵호(Dau Tieng;국내최대 인공호수)에 있으며, 총면적 540헥타르에 3억9,100만불을 투입, 10개월만에 완공되었다. 관계전문가들의 분석에 의하면 이 발전소는 연간 6억8,800만 kWh의 전기를 공급할 것으로 예상되는데, 이는 32만 가구의 소비량과 맞먹으며, 따이닌성의 전력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남부 지역에 추가전력을 공급할 수 있는 것으로 보인다. 한편 윙방빈(Nguyen Van Binh) 중앙경제위원장은 당일 오픈식에서“이 발전소가 녹색 청정에너지 자원확보에 크게 기여하는 동시에 국가에너지 안보를 보장하고 지역 경제를 크게 발전시킬 것”이라고 평가했다. 참고로 천연자원 …
Read More »주당 기본근로시간 48→44시간 단축 논란
경영계 반발, 노동계 환영 베트남 국내 노동계와 경영계에서 근로자의 주당 기본근로시간을 48시간에서 44시간으로 줄이는 문제를 두고 첨예한 대립이 진행중 이다 9월 10일 일간 Dan Tri에 의하면 지난 5월 29일 근로자의 주당 기본근로시간을 44시간으로 단축하는 노동법 개정안이 국회에 제출되면서 이에 관한 논란이 시작됐다. 노동법 개정안이 제출됨에 따라 경영계의 반발이 극심하다. 특히 캄보디아, 방글라데시등에 인건비에 밀리는 의류, 섬유업계, 수산물 업계의 반발이 극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수산물 업계 대표자에 의하면 “주당 기본근로시간이 48시간인 지금도 섬유, 신발, 수산물 등의 많은 산업 분야 기업들이 연간 300시간까지 허용되는 초과 근무를 시키고 있으며 일부는 이 상한선을 어기는 실정”이기에 노동법 개정에 반대한다는 입장을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울러 호앙 꽝 …
Read More »다낭 한국어 센터에서 불법적인 종교 교육 적발
중남부 연안 지방 다낭시 Thanh Khê 구 경찰은 8 월 25일, 시내에서 불법으로 종교 교육을 실시한 외국어 센터를 적발했다고 밝혔다. 동구 경찰에 따르면 이달 20일 19시 30분 구청 경찰의 치안 부대와 동구 An Khê 구 Nguyen Phuoc Nguyen 거리 239B번지 (239B Nguyen Phuoc Nguyen, phuong An Khe)에 소제한 외국어 센터 ‘베스트 원 아카데미 (Best One Academy) ‘의 출입 조사를 실시했다. 센터 3층 교실에 주로 동시에 사는 학생과 사회인 학생 18 명이 있었으며, 한국 국적 1 명을 포함한 4 명의 교사가 한국의 신흥 종교 단체 ‘신천지’종교 교육을 실시했다. 신천지가 이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것이 당국에 의해 확인 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
Read More »호찌민시 1군 윙후에 거리, 녹색지대 프로젝트
주변 녹지공간 대폭 확대할 것 호찌민시 당국은 1군 윙후에(Nguyen Hue) 보행자거리에 더 많은 나무를 심고, 화원을 가꾸며, 공연공간도 대폭 늘릴 계획이다. 관계전문가들의 설명에 따르면 이는 2015년 4월 이곳이 보행자 전용구역으로 조성된 이후 더욱 인기를 얻고 있는 윙후에 대로의 풍경을 새롭게 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이 장소는 현재 호찌민시에서 가장 유명한 관광 이정표 중 하나가 되었다. 이와 관련, 윙탄퐁(Nguyen Thanh Phong) 시의장은,“특히 시청 앞 호찌민 동상공원 주변과 주변 녹지부터 늘릴 예정이다. 또한 보행자 거리에 있는 식당과 호텔 앞 공간을 이용해 예술 공연을 하고 각종 매장을 늘려나감으로써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현지인 및 외국인 관광객의 수요를 충족시킬 계획이다. 이밖에도 베트남어보다 더 큰 외국어 광고판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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