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ovietnam

chaovietnam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 경인교육대학교 협력 온라인 다문화 멘토링 운영

KIS 온라인 스쿨에 온라인 다문화 멘토링을 더하다! 지난 5월 4일(화)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교장 신선호)는 다문화 가정 초등학생과 경인교육대학교(총장 김창원)에서 선발한 대학생과의 1:1 온라인 멘토링을 시작하였다. 방과후 고등학생 멘토가 초등학생 멘티의 학습 전반을 돌보아 주던 기존의 오프라인 멘토링 프로그램에 더불어 올해 처음 도입한 온라인 멘토링은 기존 멘토링 프로그램의 사각지대에 있던 다문화가정 학생들을 지원하기 위해 양 기관이 협력하여 공동 기획한 프로그램이다.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는 다문화 가정 학생 중 온라인 멘토링을 희망하는 학생 전원을 멘티로 선정하였고, 경인교육대학교에서는 학업 성적이 우수하고 예비교사로서의 소양과 다문화 감수성이 우수한 학생들을 멘토로 선발하였다. 1:1로 진행되는 온라인 멘토링인 만큼 대학생 멘토들은 초등학생 멘티의 정서 상태와 학습 요구를 세심히 살펴 맞춤형 교육을 펼치고 있다. …

Read More »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의 ‘키다리 아저씨’호치민 온누리교회, 결연 후원 학생에게 졸업할 때까지 수업료 전액 지원

2017년부터 5년간 19억3백만동 기부   베트남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교장 신선호)는 5월 7일 학교 반얀트리홀(발전기금 명예의 전당)에서 호치민 온누리교회(담임목사 정재욱)가 결연 후원학생을 위한 상반기 수업료 2억6천만동을 학교발전기금으로 기부했다고 밝혔다. 호치민 온누리교회는 2017년 정재욱 담임목사가 부임하여 김명환 집사 등 교회신도들과 의기투합하여 소설 속의‘키다리 아저씨’ 처럼 학생 6명과 결연을 맺고 5년째 수업료 전액을 지원하여 지금까지 약 19억3백만 동을 기부했다. 특히, 온누리교회는 결연 후원 학생이 졸업하여 결원이 생기면 추가로 선발하여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결연학생을 6명으로 유지하여 졸업할 때까지 후견인으로써 지원할 계획이라며 교민사회나 기업에서도 우리 아이들과 1:1 또는 1:다수의 결연 후원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며 기부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이날 후원금을 전달하면서 정재욱 담임목사는 “우리 학생들이 학비 걱정 …

Read More »

세종학당-사이공한글학교 함께 한·베가정 지원 나선다

12일, 호찌민서 한베가정 한국어·한국문화 교육 지원 위한 업무협약 체결 베트남거점세종학당이 사이공한글학교와 손잡고 한·베 가정의 한국어, 한국문화 교육 지원에 나선다. 세종학당재단의 베트남 지역 본부인 베트남 거점 세종학당(소장 이규림)은 12일 베트남 호찌민에서 사이공한글학교(교장 김규)와 ‘한·베 가정 부모 및 자녀 대상 한국어·한국문화 교육 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난 해 10월 세종학당재단과 재외동포재단이 체결한 ‘재외동포 차세대 및 외국인 대상 한국어·한국문화 교육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의 일환이다. 협약은 ▲ 한·베 가정의 베트남 국적 부모 대상 한국어·한국문화 교육 지원 ▲ 한·베 가정 자녀들을 위한 한국 문화 체험 기회 제공 ▲ 한글학교 교원 대상 한국어·한국문화 교육 연수 지원 ▲ 한·베가정 부모 및 자녀를 위한 교재 …

Read More »

대한정사, 불기 2565년 부처님 오신날 봉축법회 거행

불기 2565년 부처님 오신 날 봉축법회가 5월19일 호찌민시 떵번군에 위치한 대한불교조계종 베트남표교원 대한정사에서 거행되었다. 올해는 코로나 19로 인하여 단체 행사는 취소하고 법당에서 정묵스님을 모시고 신도 300여명이 오전부터 오후 6시까지 10부로 나뉘어 진행되었다. 부처님 오신 날을 봉축하기 위한 이번 행사에는 김종각 한인회장, 박남종 민주평통동남아서부협의회장, 양철수 바리아붕타우 한인회장, 한동희 MBA총동문회장과 최은호 대구경북상공인연합회 회장등 각계 인사들이 참석하여 축하하였다. 불교신도회 측은, “이 세상을 구제하기 위해 오신 부처님의 가르침은 오늘날에도 변함없는 큰 진리로 이 자리에 참석한 분들 뿐 아니라 베트남에서 삶을 영위해 나가는 모든 분들에게 부처님의 자비가 영원히 함께 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정묵스님은 금년 봉축표어로 “희망과 치유의 연등을 밝힙시다” 로 선정하며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속에 부처님의 …

Read More »

베트남 마이쩌우, GLP 쓰레기처리장 본격 운영

굿네이버스 x 기아자동차 그린라이트 프로젝트 그리고 베트남 마이쩌우에 찾아온 변화 굿네이버스 베트남(지부장 박동철)은 2019년부터 기아자동차와 함께 베트남 마이쩌우 지역사회 환경 개선과 주민 자립을 위해‘그린 라이트 프로젝트(Green Light Project·GLP)’를 3차년도에 걸쳐 진행하고 있다. 수도 하노이에서 140㎞ 떨어진 마이쩌우 지역은 무분별한 쓰레기 투기, 소각 등으로 인해 환경오염이 빠른 속도로 진행되고 있는 곳이다. 1차년도 마이쩌우 지역 환경개선을 위해 GLP 쓰레기처리센터를 건립하였고 기존 1대였던 쓰레기 수거 차량을 2대 추가 배치하였으며 마이쩌우 지역 내 2개 초등학교에 타이어, 차체 등을 재활용한 자동차 콘셉트의 업사이클링 놀이터를 설치하였다. 2차년도 현재 마이쩌우 11개 지역에 270개의 쓰레기통을 설치하고 쓰레기처리장을 본격 운영 중에 있다. 이에 더해 지역 주민과 아동이 위생적인 환경에서 …

Read More »

베트남 이전가격과세 현황과 2020년 발포 개정규정 소개 (4)

앞선 시간에는 개정 베트남 이전가격규정의 특징을 살펴 보았다. 필자는 한국과 중국을 거쳐 베트남에서 21년째 이전가격관련 업무를 하고 있는 까닭에 3개국의 이전세제를 비교하여 베트남 이전가격의 특징을 정리해 보았다. 한국과 중국에서의 이전가격방어에 관련한 종전의 경험에 비추어 보면, 베트남의 이전가격 규정은 이전가격과세를 본격적으로 시작하기 시작한 과세당국에서의 적용상의 혼란을 그대로 걷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세무일선에 있는 과세당국은 이전가격과세제도의 이해가 아직 없어서 여러 적용상 난맥을 보이고 있으며, 납세자로부터, 특히 외국투자기업들의 거센 조세저항을 맞이하고 있다. ❶ 국내비교가능회사의 선호 베트남 이전가격규정은 한국과 중국의 이전가격규정과 비교하여 적용세제상 특징을 고루 가지고 있는 것이 보이는데 한국 내에서도 1998년부터 2000년초까지의 초기시기에 같은 어려움을 겪은 바 있다. 한국 국세청도 당시 전통적인 접근방법(비교가능제3자가격방법, …

Read More »

코로나 19와 노동법 규정, 대응방안

최근 노동분야의 이슈는 크게 ❶코로나 19의 확산에 따른 임금지급 문제와, ❷개정된 “베트남에서 근무하는 외국인근로자에 관한 시행령”이 최근(2.15) 시행되면서 발생하고 있는 우리근로자의 노동허가 문제이다. 지난해 10월경 코로나 19와 관련된 베트남 노동법상의 급여지급 규정과 해석, 이에 대한 우리기업의 대응방안을 안내한 바 있다. 그러나 최근 코로나가 급격히 확산됨에 따라 이에 대한 우리기업의 질의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 이에 이번 호에서는 특히 2021년 1월1일부터 적용되는 개정노동법에 근거하여 이를 보완하여 설명하고자 한다. 한편, 다음 호에서는 노동허가 문제에 대한 베트남정부(노동보훈사회부)의 답변과 이에 근거한 우리기업 대응방안 등을 안내토록 하겠다. 1-베트남 노동보훈사회부의 “COVID-19 전염병 관련, 업무가 중단되는 동안의 근로자 급여지급 가이드” (1064 / LDTBXH-QHLDTL, 2020.3.25)” 지난해 3월 베트남 노동보훈사회부는 …

Read More »

“30대, 십년을 위한 나침반”

1. 에둘러 첨단에 이른다 세상의 슬픔은 조급함에서 온다. 절망의 순간은 환희를 잉태하고 있으니 기다림은 기쁨을 출산하는 산통의 과정이다. 삼 십대 십년은 이 지루한 기다림과의 싸움이다. 기다리고 둘러가고 쉬어 갈 수 있다는 것은 삶을 남김없이 다 살 수 있는 능력이다. 빨리 가는 얕은 사람보다 느리게 가는 깊은 사람을 좋아한다. 스토리가 없는 삶에 사람들은 귀 기울이지 않는다. 인생의 그늘 하나 없는 사람은 재미없다. 세상에 진실한 두 가지가 있다. 자기 입으로 씹어 삼킨 밥과 자기 발로 걸어간 길이다. 밥은 먹은 만큼 내 몸을 살찌우고 발은 둘러간 만큼 근육을 만든다. 인격 없는 인간이 볼품없는 만큼, 근육과 상처 없는 매끈한 다리엔 아무도 업히려 들지 않는다. …

Read More »

고대사 미스터리 백제편(1) 백제의 마지막 군주 의자왕

  의자왕과 삼천궁녀 이는 우리나라 국민 대다수가 믿고 있으며 대중 가요에도 등장합니다. 백제의 마지막 군주 의자왕 실체를 파악하기 쉽지 않습니다. 국가 멸망의 책임은 당연히 마지막 군주에게 있지만 의자왕의 경우는 왜곡이 심한 것 같습니다. 당과 신라는 승자의 입장에서 역사를 기록하다 보니까 의자왕을 폭군으로 기록해야 침략의 정당성이 확보되는 측면이 있습니다. 남의 나라를 침략하는 경우 거의 폭정에 신음하는 이웃국가 백성들을 구하기 위해 군대를 보낸다는 논리로 역사를 기술합니다. 따라서 망국의 마지막 군주의 잘못은 과장하고 잘한 것은 축소합니다. 우선 삼국사기 백제본기 기록을 중심으로 의자왕을 살펴봅시다. [의자왕은 무왕의 장남이고 용감하고 결단력이 있었다 부모에게 효도하고 형제간의 우애가 깊어 해동증자라고 불렀다] 이 기록은 의자왕을 소개하는 첫 기록입니다. 상당히 …

Read More »

포스트 코로나 삶이 바뀌다! 집이 바뀌다! (2편) 쇼파

쇼파는 거실 분위기를 좌우하는 중요한 인테리어 용품이기 때문에 신중을 기해 선택해야 한다. 그렇다면 과연 어떤 소파를 골라야 잘 골랐다고 소문이 날까? 그런 쇼파는 어디 가서 구입해 될까? 이번 호에서는 베트남에서 구입할 수 있는 좋은 쇼파판매 전문업체들을 찾아보았다.

Read More »

[코참 소식] 제13대 코참 회장단, 한국 진출기업의 애로사항 적극 건의 나서

진출 기업의 가장 큰 현안인 노동허가서 발급문제, Local Export 관세 이슈 등 제 13대 코참 회장단 하노이 유관기관 방문 지난 04월 말, 손영일 코참회장을 포함한 회장단은 하노이를 방문하여 주 베트남 대한민국 대사관을 비롯 대한상공회의소, 하노이코참, VCCI(베트남상공회의소) 등 유관기관과 현안 공유 및 향후 상호 협력을 위한 미팅을 진행했다. 특히 현재 우리 기업의 가장 큰 현안인 노동허가서 발급 및 갱신, 사회보험 이슈 등에 대한 논의를 하였으며, 향후 대 베트남 정부 건의에 필요한 채널 구축 및 관련 기관들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베트남 대정부 건의활동 (ITPC·VCCI) – 베트남 투자법, 노동법 개정에 따른 한국 기업들 애로 사항 논의 최근 개정된 투자법, 노동법으로 많은 한국 기업들에서 …

Read More »

기억하고 기록하는 사이공의 거리 이름 (1)

이름에 묻어나는 역사, 거리속에 새겨지는 영웅의 업적, 기록하며 되새기는 베트남의 거리 이름. 역사는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가 꼭 알아야 하는 것이다. 흔히 역사는 국사라는 이름으로 가장 먼저 접하게 되는 경우가 참 많다. 몇 년도에 무슨 일이 일어났고, 어떤 장군이 어느 곳에서 싸우다가 장렬하게 전사를 했는지, 어떤 왕과 황제가 있었는지, 무슨 일과 어떤 일이 있어났는지를 찾게 되고 공부하게 된다. 베트남은 역사공부를 근접하게 아니 매일 일상속에서 공부하게 만든다. 거리 이름에 이들의 영웅과 기억되어야 할 일들을 자세히 기록하여 기억하기 때문이다. 본지에서는 그 동안 여러번 다루었던 ‘거리 이름으로 배우는 베트남의 역사’를 새로운 시각과 재미를 더 하여 베트남의 어제와 오늘을 이어본다. 이번호에서는 기억하고 기록하는 사이공의 거리 …

Read More »

민주평통 동남아서부협의회 ‘청소년 평화통일 그림 공모전’ 개최

민주평통 동남아서부협의회(회장 박남종)가 지난 5월7일 오전 10시(베트남 시각)에 ZOOM을 통하여 2021년 청소년 평화통일 그림공모전 예선 및 본선 심사를 가졌다. 동남아서부협의회 교육문화분과위원회에 따르면 최우수상은 라오스의 이의찬 학생(라오스글로리스쿨 8학년)이 수상했고 우수상은 권세현(호치민캐나다국제학교 10학년) 학생과 이가인(태국 International Communnity School 10학년)이 장려상은 손희림(하노이 한국국제학교 9학년), 김민제(하노이 한국국제학교 7학년), 노은솔(호치민한국국제학교 8학년) 학생이 각각 차지했으며 미술전문가가 추천한 특별작품상은 우수상을 받은 권세현 학생이 차지하게 되어 최우수상과 함께 결선에 진출 할 수 있게 되었다. 동남아서부협의회는 지난 4월1일부터 5월2일까지 동남아 5개국(베트남, 태국, 캄보디아, 미얀마,라오스) 학생들을 대상으로 온라인 공모전을 진행하고, 5월7일 ZOOM 온라인 심사를 실시하였다. 심사위원으로는 장준섭 하노이 지회장, 이경진 태국 지회장, 문병수 캄보디아 지회장, 김춘섭 미얀마 지회장, 이영상 라오스 …

Read More »

WINK HOTEL

새로운 길을 찾는 베트남 호텔업계 코로나19는 호텔업에도 큰 영향을 끼쳤다. 기존에 운영하던 호텔의 경우 일부 3~4성급 호텔들은 임시 휴업 중이며 하노이, 호찌민뿐 아니라 다낭, 나짱, 붕따우, 뀌년, 푸꾹등 베트남의 주요 도시 및 관광도시에서는 매일 수 십 개의 호텔 매물이 나오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호텔 업계는 코로나19로 인한 불확실성 속에서 피해를 줄일 수 있는 다양한 돌파구를 찾고 있다. 방문객이 급감하며 전반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존 호텔 업계는 격리 시설로 변경해 일부 수익을 창출하거나 전반적인 리모델링 후에 호텔과 공유사무실, 장기투숙에 편안한 서스를 동시에 제공하기도 한다. 일반적으로 호텔이라 하면 격식있고 고풍스러운 장소라는 생각을 많이 한다. 그러나 지난 20여년간 고급호텔의 고풍적인 트렌트는 W호텔, Citizen …

Read More »

팬이 되었습니다

간만의 휴일을 맞았습니다. 제대로 게으름을 떨어 보겠다 작심하고 침대를 좌에서 우로, 위에서 아래로, 몸을 바로 했다 뒤집었다 방정을 떨었지만 찌를 듯 날카로운 사이공의 햇살, 스멀스멀 들어오는 열기가 기어코 몸을 일으키게 만들었습니다. 오늘은 노트북도 핸드폰도 열지 않겠노라 다짐했는데 딱히 할 일도 없었습니다. 그래도 뉴스 정도는 봐야겠지 싶어 콘텐츠 목록을 살피는데 눈에 들어오는 제목이 있었습니다. 배우 윤여정님의 오스카상 수상 소감에 대한 기사였습니다. 하품을 두어 번 한 후에 연결된 영상 보기 버튼을 눌렀습니다. 아, 불과 몇 분도 되지 않는 짧은 수상 소감이었는데 눈을 뗄 수가 없었습니다. 심장이 찌릿, 저렸습니다. 이걸 감동이라고 해야 할까요? 기사들을 살펴보니 저 혼자 뒤늦은 반응이었습니다. 외신도 한국의 매체들도 앞다퉈 …

Read More »

반려 동물

반려(伴侶)- 멋진 말입니다. 한자 풀이를 해보면 두 글자 모두 짝이나 벗을 의미합니다. 즉 짝이 되는 벗을 말함 입니다. 일반적으로 우리사회에서 반려자라 함은 부부관계를 이룬 사람을 의미하지요.평생을 함께 간다는 뜻으로 쓰입니다. 최근에는 애완동물도 그저 자신을 즐겁게 하는 동물이 아니라 생활을 함께 하며 지내는 친구라는 의미에서 반려동물이라는 명칭을 사용한다고 하지요. 그 동물들과 함께 지내면서 심리적 위안을 받으며 함께 산다는 의미로 제정된 언어라고 합니다. 아무튼, 요즘 저희 집에는 작은 변화가 생겼습니다. 인간사회의 반려자를 만나지 이미 30여 년이 넘어 별다른 화제거리가 좀처럼 생기지 않은 품위(?)있는 집안에 최근 새로운 반려자(?)가 들어왔습니다. 귀여운 새끼 고양이 한 마리를 입양했는데 이놈이 조용한 집안에 수많은 풍파를 만들어 냅니다. 고양이는 …

Read More »

LG 휴대폰 인수설, 빈그룹 ‘스마트폰’ 대신 ‘자동차’ 택했다

빈그룹, 스마트폰-TV 제조 접고 “빈패스트 자동차 사업 집중” 공시 베트남 최대 규모의 사기업 빈그룹(VinGroup)이 스마트폰 사업과 TV 제조 사업을 중단하겠다고 공시해 그 배경에 대해 쏠리고 있다. 현지 미디어 투위트레(Tuoi Tre)는 5일 11일자로 빈그룹은 공시를 통해 계열사 빈패스트(VinFast)의 자동차 사업에 집중하기 위해 빈스마트(VinSmart)의 스마트폰, TV 제조 사업을 중단한다고 공시한 사실을 전했다. 빈그룹 부사장은 빈스마트가 현지 스마트폰 시장에서 물러나는 이유에 대해 “(빈스마트의) 스마트폰과 스마트TV 생산이 (자사에) 시장을 돌파할 힘을 가져다 주지도, 또 소비자에게 차별회된 가치를 만들지도 못한다”라고 우회적으로 언급했다. 여기에서 “빈패스트의 자동차 사업에 집중하겠다”는 스마트폰 시장의 철수 배경을 언급한 것은 큰 복선이라는 것. 베트남 자생 스마트폰 브랜드 중 인지도가 가장 높았던 빈스마트가 …

Read More »
Translat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