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4일 인사이드비나지 보도에 따르면 이날 호찌민시 인민위원회가 아스트라제네카(AZ) 백신의 1, 2차 접종간격을 6주로 단축하는 방안을 확정해 보건부에 승인을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시 당국은 이날 열린 기자회견에서 24일 AZ백신의 접종간격을 이같이 단축키로 결정, 보건부의 승인이 나는대로 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호찌민시가 AZ백신 접종간격을 단축한 것은 코로나19 확산세의 신속한 통제와 백신 접종을 가속화하기 위한 것으로, 1차접종에서 AZ백신을 맞은 사람은 최소 6주 경과후에 2차접종에서 AZ백신이나 화이자 백신을 접종받을 수 있다. 현재 베트남 보건부는 AZ→화이자 및 화이자↔모더나 교차접종을 허용한 상태다. 백신 제조사의 지침에 따르면 AZ백신의 접종 간격은 8~12주, 화이자는 4~6주이다. 호찌민시는 보건부가 승인하면 즉시 2차접종 대상자에게 완전한 정보를 제공하고, 동의자에 한해 2차접종을 실시할 계획이다. …
Read More »한주필 칼럼-성공의 묘약
성공적인 삶을 살기위해 가장 중요한 요소가 무엇인가요? 삼척동자라도 의지라고 말할 것입니다. 강한 의지력은 모든 일에 성공을 기약합니다. 의지력이란 무엇인가요? 의지력이란 본성을 거슬리는 힘이라고 정의합니다. 우리는 늘 편한 상태로 많이 먹고 게으름 피우고 싶어하는 본성이 있는 데 그 본성을 거슬러 하고 싶지 않은 일을, 해야 할 일이라고 주문하며 행하는 것입니다. 쉽지 않은 일입니다. 무엇을 하던가 이렇게 목표를 세우고 그 목표를 향해 일관되게 추진하는 의지력으로 우리는 성공을 이루고 삶의 보람을 찾아줍니다. 관건은 꾸준한 의지력입니다. 어떻게 하면 의지력을 키우고 그 의지력을 가능한 오래 유지할 수 있는 지가 우리 생을 좌우하는 결정적 요인이 됩니다. 이런 의지력에 대하여 쓴 <의지력의 재발견>이라는 책을 소개한 어느 유튜브 …
Read More »호찌민시 당 서기 “호찌민 락다운 지속될수 없어”
응웬 반 넨 (Nguyen Van Nen)호찌민시 당서기가 “락다운을 계속 지속될수 없다”고 발언하면서, 현재 봉쇄정책을 연기하지 않겠다고 시사했다고 9월 24일 Saigon Times지가 보도했다. 이날 발언은 응웬 당서기가 23일 전염병 퇴치 대책을 살펴보기 위하여 뚜득시를 현장 방문한 상황에서 나온 것으로 알려져서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이날 당 서기는 뚜득시에 ‘뉴 노멀’에 대비한 새로운 관리 모델 수립을 지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관하여 뚜득시 당서기는 이미 관리모델에 대한 연구를 진행중에 있으며 경제와 안전 두가지를 고려하여, 조만간 경제재개계획 로드맵을 제출하겠다고 밝혔으며, 특히 임시노동자의 사회복지보호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고, 응웬 당서기는 재개방의 우선은 안전이라는 점을 지적하면서 인구 밀집 지역의 안전을 확보 할 것을 주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번 …
Read More »베트남 항공사 미국 직항 노선 도전, 이번에는 성공할까?
베트남 항공(Vietnam Airlines)과, 뱀부항공(Bamboo Airways)이 지난 20년간 도전한 베트남과-미국간 정기 노선 직항편 승인을 위한 최종단계에 돌입 했다고 Vnexpress지가 23일 보도했다. 21일 베트남 항공에 따르면 미국 교통안전청 (TSA)와 미국 연방항공청(FAA)로 부터 미국 정기 노선 직항편의 면허를 취득하기 위해 필요한 준비작업을 마쳤다고 밝혔다. 미국 교통안전청은 이에 따라 조만간 베트남 항공(Vietnam Airlines)의 보안능력 점검을 위하여 베트남에 조사단을 파견할 예정이다. 베트남 항공이 금년내로 미국 정기노선 직항운항권을 취득하면 베트남 항공사중 처음으로 미국도시에 정기 왕복 항공편을 운항할 수 있는 첫 베트남 항공사가 된다, 베트남 항공은 이미 2020년 4월, 금년 6월에 자국민 송환 목적의 부정기 항공편을 미국 샌프란시스코, 워싱턴에 운항한 경험을 쌓았다. 한편 제 3민항인 뱀부항공(Bamboo Airways)도 …
Read More »푸꾸억섬 10월 관광 재개, 11월로 연기
당초 10월 부터 백신접종을 완료한 해외 여행객을 대상으로 샌드박스형 관광재개를 결정했던 푸꾸옥 섬이 재개일정을 1달 정도 연기했다고Vnexpress지가 23일 보도했다. 베트남 문화체육관광부는 9월 23일 끼엔장성 인민위원회와의 회의에서 22일경 발견된 60건의 확진사례로 인하여 감염 확산 우려가 높아지고, 백신접종률이 35%정도를 기록하고 있어 관광 재개 일정을 11월 20일 이후로 조정한다고 밝혔다. 인구 18만 정도인 푸꾸억섬의 백신 접종률은 1차 35%, 완전 접종률은 2.9% 정도이며, 베트남 정부는 연기된 일정에 맞추고, 섬 주민의 집단면역을 달성하기 위하여 30만회분의 백신을 푸꾸억 섬에 긴급 배당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Vnexpress 2021.09.23)
Read More »-공지-[KOTRA 설명회 안내] RCEP 활용 베트남 지역 신남방 수출입전략 설명회
새로운 시대의 관세-통상 환경에 우리기업이 미리 대비할 수 있도록, RCEP 활용전략 설명회를 KOTRA(하노이 무역관), 서울본부세관(수출입기업지원센터), 대전상공회의소(FTA활용지원센터) 협업으로 개최합니다. RCEP으로 시작되는 메가 FTA 시대는 교역환경 변화가 상당할 것이며, 사전에 대비하여야 적절한 사업방향 설정이 가능합니다. 본 설명회를 통하여 사내 담당자분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RCEP 시대를 개척하여 성공적 비즈니스 창출의 교두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 행사명 : RCEP 활용 베트남 지역 신남방 수출입전략 설명회 ○ 일시 : ‘21.10.07.(목) 한국 시간 오후 3시~5시 | 베트남 시간 : 오후 1시~3시 ○ 진행 방식 : Zoom 웨비나(한국-베트남 동시 중계) *** 신청링크 : https://docs.google.com/forms/d/1_1RsxwUvxbKRIO-uwhEg7qrXknsJcSX-u3DWIHKZS84/viewform?edit_requested=true ○ 장소 : Zoom 온라인 참가 – KOTRA 하노이 무역관 K-studio (촬영장소) …
Read More »한주필 칼럼-추석에 찾아온 해병대 순검
요즘처럼 봉쇄로 발이 묶여 있을 때는 문을 두두리는 벨 소리가 정말 반갑습니다. 대부분 잘못 찾아온 배달이라 실망도 크지만 그래도 이런 봉쇄를 뚫고 누군가 내 집 문을 두드린다는 것이 반가울 따름입니다. 그만큼 수개월 지속되는 봉쇄에 숨이 막혀가고 있는 상황인 듯합니다. 베트남의 전형적 우기답게 비가 왔다 갔다 하던 추석 연휴 어느 날, 오랜만에 햇볕이 반짝이던 정오 무렵, 뜻밖의 손님이 찾아왔습니다. 예전처럼 집을 잘못 찾은 방문객이 아니라 저를 목적으로 찾아온 제 손님입니다. 마치 까막소에서 지내는 사람에게 면회가 왔다는 소리처럼 반가웠습니다. 호찌민 해병대 전우회에서 곳곳에서 묶여 지내고 있는 해병들에게 위로의 추석 선물을 들고 찾아온 것입니다. 와우, 이리 고마울 때가. 한국에서 보낸 마스크 100장과 소주 …
Read More »백신접종완료 호찌민시 거주자 여행 허용 방안 검토
23일 베한타임즈 보도에 따르면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2차까지 완료했거나 감염 후 회복된 호찌민시 거주자들에 대한 여행이 허용될 것으로 보인다. 호찌민시의 코로나19 예방 및 통제에 관한 운영위원회는 관광산업 재개를 위한 여행 관련 지침을 발표했다. 18세 이상의 관광객은 목적지 도착 최소 2주 전에 백신 접종을 완료하고 이에 대한 증명서를 제출해야 한다. 18세 미만의 경우 도착 48시간 이내의 코로나19 음성 확인서가 필요하다. 당국은 코로나19 확산 추이에 따라 기준을 확정할 예정이다. 여행 가능 지역은 코로나19 감염 위험이 낮은 곳으로 국한된다. 여행사를 비롯한 여행 관련 업체는 당국이 정한 10가지 방역 지침을 충족해야 하며 이를 어길 시 곧바로 영업이 제한된다. 여행사는 관광객들과 직원들에게 손소독을 …
Read More »호찌민시 야전병원 폐쇄 검토
코로나19 중증 환자가 감소하면서 호찌민시 보건 당국이 야전 병원 폐쇄를 검토하기 시작했다고, Tuoi Tre지가 9월 23일 보도했다. 기사에 따르면 지난 주 호찌민시의 제 12 야전병원에 코로나19감염으로 인하여 응급실에 실려온 환자는 하루 25명~30명 수준으로 확산세가 정점을 찍었던 지난 8월 말 70명대에서 줄어 든것으로 알려졌다. 아울러 환자 수가 폭발적으로 증가했던 투득시의 야전병원 역시 종전보다 환자가 400명 가까이 감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투득시 야전병원의 팜당쫑뜨엉(Pham Dang Trong Tuong) 원장은 “호찌민시가 8월 23일 이후 대규모 검사를 실시하면서 지역 감염자가 대량 발생할 당시 의료시설 부족을 염려했다. 그러나 실제로 응급 지원이 필요한 환자수는 감소하고 있다”고 말했다. 호찌민시에서는 4차 유행이 심해지던 지난 6월부터 대학 기숙사, 학교, 아파트 잉여시설 …
Read More »호찌민시 공안, 공무원 직장 출퇴근 방안 제안
호찌민시 공안이 공무원 직장 출퇴근 방안을 제안했다고 9월 23일 Vnexpress지가 보도했다. 최근 공안측이 호찌민시에 제출한 방안에 따르면, 공무원 및 정부에서 일하는 노동자는 특정한 시간내 출퇴근을 통행증과 더불어 가능하게 하겠다는 방안이다. 계획에 의하면 공무원 및 정부에서 일하는 노동자는 오전 6시 30분부터~8시까지 출근이 가능하며, 퇴근은 4시 30분부터~6시까지 가능할 전망이다. 또한 시간외 통근은 이미 발행된 통행증으로 대체가 가능하며, 만약 공무로 인하여 시내 이동이 불가피한 경우, 공안측에서 새로운 통행증을 발급해 준다는 것이 전반적인 내용이다. 이를 위하여 호찌민 공안에서는 호찌민시와 각 군, 현에 공무원 및 정부 노동자 명단 제출을 요청했으며, 명단을 받은후 국가데이터 베이스에 업데이트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출근 하는 정부관계 근로자는 VIEID 앱에 …
Read More »중부지방 21호 태풍 상륙 예정
23일 오전 9시 경 베트남 다낭 동남부 해상 410킬로 부근에 머물고 있던 열대저압부가 이날 오후부터 태풍으로 발달하여 다낭쪽으로 접근하고 있다고Vnexpress지가 9월 23일 보도했다. 뎬무(DIANMU)로 명명된 이번 태풍은 베트남 수문기상예보센터와 일본 기상청에 의하면 오는 24일 오전 9시경 중심기압 1000헥토파스칼, 초속 풍송 18M(시속 65km)정도로 다낭 남부 약 20KM부근 해상까지 접근후 육지에 상륙하여 이 후 시속 18킬로미터의 속도로 북서진 할 것으로 예상되며, 꽝찌(Quang Tri), 하띤(Ha Thinh), 꽝응아이(Quang Ngai), 뜨아띤 후에(Thua Thien Hue) ,꽝빈(Quang Binh)성 지역이 직접적인 영향권에 들어갈 예정이다. 직접적인 영향권 지역의 예상 강우량은 약 150mm~300mm사이의 폭우와 함께 강풍이 동반할 예정이다. 태풍 뎬무는 25일 다낭 북서쪽 470킬로미터 부근 내륙에서 열대저압부로 약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
Read More »한주필 칼럼-선한 영향력
이제 일주일 정도 남았네요, 약속한 봉쇄가 완화되기까지. 이미 4개월을 버텼는데 그까짓거 일주일 정도야, 눈 질끈 감고 버티면 된다 싶어 조금씩 가슴이 열려옵니다. 엊그제 문대통령이 베트남 주석을 만나 백신 백만개를 지원하기로 했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이어서 한인회에서 그 소식을 전하며 이제 한국인에 대한 백신 접종은 문제가 없다는 희망 섞인 전망을 내 놓습니다. 그런데 아무리 한국이 주는 백신이라고 한국인에게 우선적으로 접종할 것이라는 기대는 안 하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우선이 있다면 그것이 곧 차별을 의미하는 것이고, 호의가 있다면 누군가 상대적인 불이익을 감수해야 할 일이 생길 수 있는 것이니 그냥 좀 여유를 갖고 베트남 정부의 처리를 기다려보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요즘 한인회 정말 많은 수고를 …
Read More »아시아 개발은행 베트남 성장 전망치 하락
아시아 개발은행이 베트남의 금년 예상 성장치를 2%나 낮춘 3.8%로 전망했다고 22일 Vnexpress지가 보도했다. 아시아 개발은행 측이 발간한 3분기 보고서에 의하면 베트남의 락다운으로 인한 경제내 공급망 하락과, 내수판매의 전반적인 하락으로 인하여 성장동력이 약화되어 경제성장 전망치를 하락하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아시아 개발은행이 본래 예상한 성장률은 1월에는 6.7%, 7월에는 5.8% 였지만, 9월 발표치는 3.8%정도로써 기존 예측치보다 2%하락한 수치다. 또한 아시아개발은행 보고서는 베트남의 경제중심인 남부지역과 하노이 지역의 경제활동 중단으로 인하여 산업생산량이 7.4%하락한 점과, 금년 활동을 중단한 기업체 수가 8만 5천개 정도된다는 점을 들면서, 이러한 경제 위축이 성장률 하강의 근본적인 원인이라고 지적했다. 아울러 보고서에서는 1200만명이 실업상황에 놓인것과, 판데믹 관리의 리스크를 예로 들면서 위 두 요인이 미래 …
Read More »하노이 방역해제 후 중추절 나들이객 인파 몰려
방역통제가 15호로 낮추어진 하노이에서 중추절을 즐기기위한 나들이 객들이 시내로 몰려들었다고 22일 Tuoi Tre지가 보도했다. 특히 이동통제가 해제되면서 21일 저녁 호안끼엠 군 및 하노이 구시가지를 중심으로 사람들이 몰려들면서 시내 교통 정체가 매우 극심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구 도심에 위치한 항마( Hang Ma)거리는 주로 전통용품인 등불과, 장난감을 파는 상점이 많은데, 이곳에 사람들이 통제 하기 어려운 수준으로 많이 몰리자 당국에서는 저녁 19:30분 부터 이동 통제를 실시했으며, 주변의 Hang Bai거리와 구도심 전역에서도 교통 통제와 더불어 인파가 몰리면서 극심한 정체가 발생했다. 이날 거리에 나온 하노이 시민들은 인파가 많다고 불평 했지만, 오랫만에 실내에서 벗어나서 실외 활동이 가능해 진것을 기뻐하는 분위기였다. (Tuoi Tre 2021.09.22)
Read More »한주필 칼럼-한가위
한국은 한가위 연휴가 계속되고 있지요. 고속도로가 막혀 귀성길이 지체된다는 소식을 듣고있자니 기분이 묘합니다. 이곳 호찌민은 여전히 엄격한 봉쇄로 강제적 연휴가 수개월 째 지속되고 있으니 연휴에 대한 감흥은 커녕 울화가 치밀어 오르고 있지요. 그래도 베트남의 각 지방정부는 백신 접종을 늘이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는 듯이 보입니다. 급기야 호찌민에서는 8066 이라는 번호로 자신의 이름과 생년월일 그리고 자신이 살고 있는 지역의 군 이름을 적어 보내면 접수하여 접종을 시킬 모양입니다. 전화메시지를 이용하여 접수가 가능하다니 점차 좋아지는 것 같아 반가운 일입니다. 한시라도 빨리 접종을 늘여 일상의 삶이 돌아오기를 기원합니다. 한민족의 2대 명절 중에 하나인 한가위에 대한 얘기를 하려합니다. 베트남 사람들은 그저 그런 날로 치는 …
Read More »한국 정부 “10월 베트남에 백신 지원..100만 회분” 확정
한국 뉴시스통신 보도에 따르면 제76차 유엔총회 참석차 미국 뉴욕을 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과 베트남 응웬 쑤언 푹 국가주석이 정상회담을 개최했으며, 이날 정상회담에서 “한국은 100만 회분 이상의 코로나 백신을 10월 중에 베트남 지원”을 약속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베트남에 대한 백신 지원은 충분한 국내 백신 물량을 확보했다는 자신감을 바탕으로 이뤄지는 인도주의적인 지원으로 이해된다. 아울러 문 대통령의 글로벌 백신 허브 구상을 구체화하고, 신남방 정책 핵심국을 지원함으로써 역내 보건 협력을 강화하려는 차원으로 풀이된다. 한편 이번 회담에서 문 대통령은 ▲베트남의 잠재력과 한국의 백신 생산 기술·역량을 결합한 한·베트남 보건·백신 파트너십 구축 ▲베트남의 질병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한 질병예방관리시스템 구축 사업 ▲한국 기업이 베트남에서 준비하고 있는 백신 3상 …
Read More »하노이시 방역완화 및 ‘일부’사업장 영업재개
Vnexpress지 21일 기사에 따르면 하노이시의 방역이 완화되면서 21일 부터 일부사업장의 영업재개가 시작됐다고 보도했다. 어제 하노이시 Chu Ngoc Anh 인민위원회 위원장이 방역 조치를 강화된 15호로 전환하는 추가 조치안에 서명하면서 시작됐다. 9월 21일 부터 관공서, 기업, 사업체는 50% 근무 원칙에 따라 영업이 재개 됐다. 이에따라 금일 부터, 슈퍼마켓, 시장, 편의점, 병원, 은행, 우체국, 상품 수송 및 수출입 지원서비스, 이발소, 세차장 및 자동차 수리점, 서점등의 대부분의 상업서비스가 제한적으로 허용이 됐으며, 온라인 배송 재개도 허용됐다. 단 스포츠 시설 및 유흥업의 영업재개는 허용되지 않았으며, 영업시간은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0시까지로 제한된다. 아울러 방역지침이 15호로 변경되면서 20인 이하의 모임도 허용된다. 도시내의 방역지침이 바뀌었다고 해도 국내여행의 제한은 …
Read More »호찌민시 긴급구호자금 투입 결정
호찌민시가 저소득 계층을 위하여 약 73조동(미화 3억 2천 1백만 달러) 규모의 자금을 투입하기로 9월 20일 기자회견을 통하여 밝혔다고 Saigon Times지가 21일 보도했다. 보 반 호안 (Vo Van Hoan) 시 인민위원회 부위원장이 발표한 계획에 따르면 지난 3개월간 시 당국은 중앙정부가 제공한 260조동 규모의 자금을 활용하여 7월부터 약 3개월 동안 저소득 주민 및 사업체에게 1인당 약 180만동을 지원한 점을 보고하고, 이번 긴급지원은 시 예산을 투입하여 지원 한다는 점을 강조했으며. 그리고 본 긴급자금은 이전과는 다르게 임시거주민에게도 차별없이 지원된다고 발표했다. 당국에 의하면 이번에 지원되는 3차 자금은 약 5만 3천명 이상의 극빈층과, 21만명 정도의 실업자, 사회보장지원 제공을 받을 수 있는 시민, 그리고 그외 코로나-19 감염증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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