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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정부, 교통부 제안 국제항공편 재개방안 승인

– 국제노선 재개 12월 15일 확정 – 하노이/호찌민- 로스엔젤레스, 샌프란시스코,싱가포르, 방콕, 프놈펜, 비엔티안, 도쿄, 서울, 타이페이 부터 재개 – 상호백신여권과 더불어 격리간소화까지 포함 8일 저녁 보건부가 격리면제안을 제안한데 이어, 지난 7일 교통부가 정부에 제출한 국제항공편 재개방안이 통과됐다고 12월 9일 Vnexpress지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9일 저녁 총리실에서 열린 팜 민 찐 (Pham Minh Chinh)총리주재 국무회의에서, 1차, 2차로 나누어서 국제선을 시범적으로 재개하자는 교통부안이 통과 됐다고 보도했다. 정부에서 허가한 교통부 계획안은 12월 15일부터 시작되는 국제선 정기편은 시작되며, 우선 재개노선은 다음과 같다 하노이/호찌민- 로스엔젤레스, 샌프란시스코,싱가포르, 방콕, 프놈펜, 비엔티안, 도쿄, 서울, 타이페이 노선이다. 위 노선은 베트남 교민 거주수가 많으며, 베트남과 경제적, 정치적으로 밀접한 관계를 이루고 있는 지역이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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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찌민시 3차 베트남 최초 백신접종 시작

– 고밥군 부터 시작 – 시 산하 각 군,현 명단 작성 완료 순으로 시작 – mRNA 백신사용 Vnexpress지의 9일보도에 의하면 호찌민시가 3차 접종을 12월 9일 부터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문이 보도한 3차 접종대상은 다음과 같다. 기저질환을 지닌 50대 이상, 코로나 환자치료에 관련된 직종에 종사하는 의료진이다. 3차 접종을 진행하기 위하여 호찌민 시에서는 산하 시, 군, 현에 위 그룹에 속하는 시민 명단을 작성을 시작했으며, 9일부터 명단제출이 처음 완료된 고밥(Go Vap)군 11만명을 대상으로 접종이 진행되기 시작했다. 아울러 꾸치(Cu Chi)현도 명단제출이 완료되어 3개 접종소에서 시가 지정한 대상자를 중심으로 3차 접종이 조만간 시작될 예정이다. 이번 3차 백신 접종은 계획에 따르면 주로 모더나와 화이저가 사용하는 mRNA백신으로 진행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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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백신여권 인정 6개국 추가

-총 78개국 인정 – 캐나다, 이란, 이라크, 몰디브, 남아공, 짐바브웨 상호인정 – 한국은 검토 중  베트남 정부가 지난 10월 이후 6개국을 백신여권 인정에 추가함에 따라 백신여권 인정국은 총 78개국으로 늘어났다고 9일 인사이드비나지가 보도했다. 레 티 투 항(Le Thi Thu Hang) 외교부 대변인에 따르면 추가된 6개국은 캐나다, 이란, 이라크, 몰디브, 남아공, 짐바브웨다. 항 대변인에 따르면 당국은 국제표준에 따른 양식으로 백신여권을 신속하게 발급하기 위해 소프트웨어 솔루션을 긴급하게 완성했다. 현재 백신여권 소지자의 격리기간은 7일이지만 15일 이후에는 자택에서 건강 모니터링으로 대신할 방침이다. 또 베트남의 백신여권을 인정한 국가는 미국, 영국, 일본, 벨로루시에 이어 호주도 포함됐다. 캐나다는 원칙적으로 동의했고, 한국과 중국 및 아세안, 유럽연합(EU)은 검토중에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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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고그룹, 빈즈엉성에 10억달러 투자, 공장 건립 예정

-첫 탄소중립공장 건설 -세계 6번째, 아시아 두번째 공장 -2024년 완공 예정 세계적 조립식 브릭 완구기업 레고그룹(LEGO Group)이 베트남 빈즈엉성(Binh Duong)에 첫번째 탄소중립공장을 건설한다고 12월 9일 인사이드비나지가 보도했다. 레고그룹은 베트남싱가포르산업단지(VSIP)와 남부 빈즈엉성(Binh Duong) 레고공장 건설 협력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8일 체결했다. 10억달러 이상이 투자되는 빈즈엉성 레고공장은 내년 하반기 착공해 2024년 본격 가동될 예정이다. 공장이 완공되면 양질의 일자리 4000개 이상을 창출할 것으로 기대된다. 레고그룹의 빈즈엉성 공장은 글로벌 공급망 확장계획에 따른 것으로 세계에서 여섯번째, 아시아에서는 두번째 해외 공장이며, 탄소중립 프로그램에 따라 지어지는 첫번째 공장이다. 이날 협약식에는 팜 빈 민(Pham Binh Minh) 부총리와 킴 호이룬드 크리스텐슨(Kim Hojlund Christensen) 주베트남 덴마크대사 등도 참석해 큰 관심을 보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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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내년부터 유로5 배출가스 기준 적용 예정

내년부터 베트남에서 제조·조립 및 수입돼 출고되는 모든 차량은 유로5(Euro 5) 배출가스 기준이 적용된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12월 9일 보도했다. 교통운송부는 배출가스 기준에 관한 시행령 ‘의정 49호(49/2011/QĐ-TTg)’에 따라 2022년 1월1일부터 모든 신차에 대해 배출가스 기준 최고단계인 레벨5가 적용된다고 밝혔다. 배출가스 기준 레벨5는 2011년 유럽연합(EU) 경제위원회가 발표한 기준등급 조정에서 가장 높은 기준인 유로5에 상응하는 등급이다. 현재 베트남은 레벨4가 적용되고 있다 구체적으로 로드맵에 따라 내년 1월1일부터 모든 차량은 5a레벨이 적용되고, 이후 3년뒤인 2025년부터는 5b레벨 및 배출가스 점검(OBD, On Board Diagonostics)이 의무화된다. 이번에 강화된 규정은 ▲공차중량 2610kg 이하 저표준질량 사륜차 ▲공차중량 2610kg 초과 고표준질량 사륜차 ▲공차중량 400kg 이상 삼륜차 ▲그밖의 기타 차량 등 그룹별로 차등해 적용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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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주필 칼럼-2021 코참 자선의 밤

어제밤 롯테 사이공 호텔에서 2021 코참 자선의 밤이 개최되었습니다  예년과는 달리 코로나 사태로 인해 1억 동이상 기부한 고액 기부금을 중심으로 약 70여명과  우리 기업들이 활동하고 있는 베트남 6개 성의 주요 베트남 인사들을 초대하여 함께 자리를 가졌습니다. 교민 단체 중에 제일 먼저 년말 행사를 한 셈입니다.  손영일 코참 회장의 개회사로 시작된 행사는 베트남 주요인사의 연설과 강명일 총영사의 인사말 등 주요인사의 연설과 주요 기부기업의 공로를 치하하며 진행되었습니다. 이 행사를 위해 코참에서 많은 준비를 한 듯합니다.  베트남 인사를 포함한 모든 연설자들이 연설에서 이 행사에 많은 신경을 쓴 흔적을 볼 수 있었습니다. 어쩌면 베트남 인사들에게는 이런 행사는 자신이 주역이 되는 것이 아니라 그저 함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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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교통부 외국인 및 해외입국자 대상 시설격리 폐지 

– 기존 입국 정책의 대변화를 예고. -연말과 내년 구정에 고국을 방문할 교포, 항공산업 재건 -12월 15일 이전 구체적 방안 제시 드디어 2년만에 베트남 입국의 최대 장애물이었던 시설격리가 폐지될 것으로 보인다. 8일 오후 이날 열린 정부 정기회의에서 보건부 부 득 담 (Vu Duc Dam) 장관 겸 부총리는, 외국에서 입국하는 여행객의 시설격리를 폐지하는 방안의 내용을 총리에게 전달했다고 발표했다고 12월 8일 저녁 Vnexpress지가 보도했다.  담 부총리는 이날 회의에서 “백신 미접종자만 시설격리가 이루어저야 하며, 백신접종을 마치고, 입국 후 검사를 받는 경우에는 시설격리를 하지 않아도 되는 편의가 보장되어야 한다” 라고 언급하면서 기존 입국 정책의 대변화를 예고했다. 아울러 담 부총리는 현재도 확진자가 많이 발생하지만 충분히 대응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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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찌민시 35년만의 최악의 성장률 기록

-전년대비 24%추락 -금년 총성장률 마이너스 6.7%기록 예상 호찌민시가 1986년이래 최악의 경제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Vnexpress지가 12월 9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호찌민시는 금년 3분기 전년 같은 기간에 대비하면 마이너스 24%의 지역경제총생산률을 기록했으며(GDRP), 연간 총 성장률도 금년 합계 -6.7%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보도했다. 이러한 호찌민시의 성장률은 1986년이래 최악을 기록한 것으로 알려졌다.   판 반 마이 (Phan Van Mai) 호찌민시 인민위원회 위원장은 수요일 회의에서, 시의 이러한 경제 상황을 보고하면서 “금년 코로나-19로 인하여 목표한 성장률을 이룰수 없게 됐다”고 본 상황을 설명했다. “특히 금년 6월부터 9월까지 도시의 모든 자원이 코로나 방역에 투입이 되었고, 이로 인하여 대부분의 경제활동이 중간된 것이 큰 타격이었다고” 금년 최악의 성장률 배경을 설명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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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내년 연금·사회보험급여 7.4% 인상 결정

– 최대 월 250만동(108달러) 베트남의 연금 및 사회보험급여 수령액이 내년부터 7.4% 인상된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12월 8일 보도했다. 정부는 이같은 내용의 퇴직연금 및 사회보험급여에 관한 개정 법률 시행령을 공표, 내년 1월20일부터 적용한다.   연금및 사회보험급여 인상액은 ▲1995년 이전 퇴직자의 연금은 월 250만동(108달러)으로 상향조정되며 ▲월 230만동(100달러) 미만의 저연금 수령자들은 20만동(8.7달러) 인상되고 ▲230만~250만동 연금 수령자는 250만동으로 일괄 조정된다. 연금 및 사회보험급여 인상 대상은 ▲읍면단위 공무원 및 시간제 근로자 ▲노동력 상실 근로자 ▲고무산업 노동자 ▲산업재해 및 직업병에 따른 사회보험급여 수령자 ▲베트남전 참전 예비역 군인 및 공안 등 총 8개 그룹이다. 이번 연금 및 사회보험급여 인상에 추가소요되는 예산은 1995년 이전 퇴직자 예산 3조6480억동(1억5810만달러) 등 모두 12조6500억동(5억4820만달러)으로 추정된다. 정부는 필요예산 전부를 국가예산과 사회보험기금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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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부동산 임대소득 과세기준 최종결정

-연간 1억동(4332달러)으로 과세기준 공표 베트남 정부가 부동산 임대소득 과세기준을 연간 1억동(4332달러)으로 최종 결정해 공표했다고 인사이드 비나지가 12월 8일 보도했다. 재정부가 최근 공표한 개정 부가세 및 소득세 관련 시행령에 따르면, 내년부터 부동산 임대기간이 1년 이하이거나 연간 임대소득이 1억동 이하인 개인은 부가세와 소득세가 면제된다. 또 임차인에게 다년간 임대료를 한꺼번에 받았을 경우 연간 기준으로 환산한 소득을 기준으로 적용하고, 다주택 임대업자는 모든 임대소득을 합산한 소득을 기준으로 적용한다. 부동산 임대소득이 연간 1억동 이상인 개인은 부가세 5%, 소득세 5%를 납부해야 한다. 이번 시행령 개정과 관련해 지난 6월 호찌민시부동산협회(HoREA·호레아)는 부동산 임대소득의 과세기준을 연간 2억동으로 상향을 요구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이와 함께 이번 개정 시행령에서는 종전 시행령에서 의무화한 전자상거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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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찌민시 주요 인프라사업에 외국인 투자 유치

  베트남 정부가 지지부진한 인프라 사업에 속도를 내기 위하여 2021~2025년 호찌민시의 주요 인프라사업에 대한 외국인 투자유치를 승인했다고 인사이드비나 12월 8일 보도했다 7일 호찌민시 발표에 따르면 투자유치 대상 인프라사업은 9개부문 157개 프로젝트로 사업비 규모는 수백억달러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외국인 투자가 허용되는 주요 프로젝트는 ▲지하철 4호선(연장 36.2km, 사업비 45억7000만달러) ▲지하철 3호선(연장 19.58km, 18억2000만달러) ▲지하철 2호선 2단계(연장 9.1km, 14억8200만달러) ▲짱범-호아흥(Trang Bom-Hoa Hung) 철도사업(29억7000만달러) ▲호치민-투저우못(Thu Dau Mot)-쩐탄(Chon Thnah) 고속도로(연장 69km, 11억달러 등이다.  호찌민시 지하철4호선은 인구 밀집지역인 1, 3, 4, 7, 12군, 고법군(Go Vap), 푸뉴언군(Phu Nhuan), 냐베현(Nha Be)을 관통하는 노선이다. 짱법-호아흥 철도는 호치민시와 빈즈엉성(Binh Duong), 동나이성(Dong Nai)을 연결하는 노선이다. 정부와 호찌민시는 외국 자본유치가 시의 현대적인 지하철망 구축과 함께 일련의 대규모 인프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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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베트남 한류, 오징어 게임 가장 많이 검색한 금년 영화

  -금년 가장많이 검색한 드라마 TOP10 한국, 중국 독차지 -오징어게임 1위, 여신강림 2위 등 한국드라마는 소수정예 -중국드라마는 10위중 6개 차지 방식의 물량공세   베트남에 한류가 계속 뜨거워지고 있다. Vnexpress지는 12월 8일 보도에서, 오징어 게임이 금년 가장 많이 검색된 영화로 선정됐다고 보도했다 VnExpress지는 구글 베트남이 최근 발간한 보고서를 인용하여 오징어 게임이 베트남인들이 가장 많이 검색한 영화가 됐다고 보도했다. 베트남에서 디스토피아 영화로 알려진 본 작품은 450억의 우승상금을 얻기 위하여 수백명의 참가자들이 죽고 죽이는 게임을 그린 영화이지만, 10~11월경 전세계적으로 넷플릭스를 통하여 인기가 시작되면서 베트남에서도 크게 유행이 퍼지면서 가장 많이 검색한 영화로 선정된 것으로 보인다고 진단했다. 이외 베트남인들이 가장 많이 검색한 10편의 드라마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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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주필 칼럼-사랑하는 법 

풀꽃 시인 나태주를 아시나요?    “나는 사라지고 내가 쓴 문장만 이 세상에 남았으면 좋겠다”    호랑이 가죽도 아니고 사람 이름도 아니고 그저 자신이 쓴 글만 세상에 남았으면 좋겠다라는 말은 글쓰는 이들의 로망이 아닐까 싶네요.  인간으로 살아오며 남긴 수많은 감정의 흔적들은 모든 것이 다 아름다울 수가 없지요.  글쓰는 이들은 사실 글과 자신의 행동과의 간극을 항상 느끼면서 삽니다. 글로 쓰는 자신의 생각과는 달리 인간으로 살면서 남기는 얼룩진 흔적에 대한 회한이 있기 마련입니다. 자신이 쓴 글처럼 살아 갈 수 있다면 그보다 더 귀한 삶도 없겠지요. 하지만 현실은 그리 녹녹치 않습니다. 글에서는 품위있는 멋진 문장으로 은근히 자신을 표현하지만 실제와 비교하면 부끄럽기만 한 것이 대중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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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부터 국제선 재개 계획 발표

-12월 15일 1차 노선 재개, 서울 포함 -1월 부터 2차 노선 재개 베트남 교통부가 12월 15일부터 국제선 정기 항공편의 재개 계획안을 정부측에 제안 했다고 밝혔다고, Vnexpress지가 7일 보도했다. 교통부 계획안에 따르면 12월 15일부터 시작되는 국제선 정기편은 다음과 같다, 하노이/호찌민- 로스엔젤레스, 샌프란시스코,싱가포르, 방콕, 프놈펜, 비엔티안, 도쿄, 서울, 타이페이 노선이다. 위 노선은 베트남 교민 거주가 많으며, 베트남과 경제적, 정치적으로 밀접한 관계를 이루고 있는 지역이어서, 이미 높은 수요가 있다는 것이 증명된 지역이가, 12월 15일 부터 재개되는 항공편은 호찌민 뗜션녓공항과, 하노이 노이바이 공항에서만 출입국이 이루어지며, 1월까지 이루어지는 첫 정기편 비행기간동안 주당 28000명의 승객이 베트남에 입국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2차 정치편은 2022년 1월 중순부터 시작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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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코로나19 백신 도입 1억5000만 도즈 넘었다

– 목표치 1달가량 앞당겨 달성 베트남 정부가 코로나19 백신 1억5000만도스 이상을 도입하면서 연내 목표를 앞당겨 달성했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베트남 보건국의 자료를 인용하여8일 보도했다. 베트남 보건부에 따르면 지난 2월말부터 이달 4일까지 누적 약 1억5063만회분을 들여왔다. 이는 올해말까지 목표치 1억5000만회분을 1달가량 앞당겨 달성한 것이다. 종류별로 아스트라제네카 4869만회분, 화이자 및 모더나 4658만회분, 중국 시노팜(Vero Cell). 4870만회분, 쿠바 압달라(Abdala) 515만회분, 스푸트니크V 151만회분 등이다. 이중 1억4150만회분을 배포했고, 900여만회분은 배분 절차를 밟고 있다. 정부의 코로나19 예방접종 포털(tiemchungcovid19.gov.vn)에 따르면, 백신 접종은 이달 7일까지 총 1억2868만회분을 접종했다. 1차 접종자는 약 7367만명, 이중 2차 접종자는 5501만여명이다. 9700만 인구대비 접종률은 1차 75.9%, 2차 56.7% 수준을 보이고 있다. 18세이상 성인인구 기준으로는 1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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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찌민시 크리스마스 시즌 외국인 관광객 환영 준비 완료

-12월 말부터 외국인관광객 입국 가능예정 -호찌민시 의료능력 향상 및 백신접종률 기반 호찌민시가 크리스마스 전후 해외관광객 입국이 허락할 예정이라고 호찌민시 관광청 관계자가 언급했다고 Tuoi Tre지가 7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응웬 티 안 호아(Nguyen Thi Anh Hoa) 호찌민시 관광국장이 최근 시에 주재하고 있는 외국 특파원과, 외교관과의 관광업 재건 간담회에서”계획대로 간다면 내년 1월부터 관광객 입국을 허용할 예정이었지만, 금년 12월 말 부터 가능해 질 예정이라고” 말했다. 시 당국은 10월 부터 위드 코로나로 방역정책을 전환하면서, 전염병 통제와 더불어 경제재건에 힘을 기울이고 있으며, 호찌민시는 방역차원에서 100%의 성인이 1차 백신접종을 완료했고, 2차 접종은 전체 성인인구의 90%가 완료되어 관광업 재개를 위한 중앙정부가 제시한 조건을 달성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의료체계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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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찌민시 전역 단수 예정

-1,3,4,10,퓨년군 전면 단수 -나머지 지역은 부분 단수및 제한 물공급 예정 금주 12월 11일(토) 저녁 9시부터~12일 오전 5시까지 호찌민시 거의 모든 지역이 수도 공사로 인하여 단수 예정이라고 Tuoi Tre지가 7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호찌민시 수도주식회사(SAWACO)가 계획하고 있는 공사로 인하여 11일 저녁부터~12일 새벽 까지 단수가 예정되어 있으며, 특히 1,3,5,10, 퓨년군이 단수가 진행될 예정이며, 빈탄군은 1,2,3,15,17,19,21,22,24동이 단수진행 예정이다, 아울러 떤빈군, 4군, 6군, 8군, 11군도 일부지역에서 완전 단수가 계획되어 있다. 그리고 뚜득시는 예전 2군,9군 지역의 전면 단수가 예정되어 있으며, 이외 지역에서는 물공급은 계속되지만 원할하게 진행되지 않을 것이라고 호찌민시 수도주식회사(SAWACO)측이 밝혔다. 한편 SAWACO측은 이날에 대비하여 영향받는 지역에 사는 주민들에게 다량의 물을 단수에 대비하여 준비하라는 권고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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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시, 2025년부터 오토바이 도심운행 금지 결의

-당초계획보다 5년 앞당겨 실시 2025년부터 하노이 도심에서 오토바이 운행금지를 결의했다고 Vnexpress지가 6일 보도했다 하노이시 인민위원회는 최근 도심 교통체증 해소 및 안전 확보 에 관한 내용을 담은 2021~2025 교통대책안을 시 당국에 제출했다. 계획안에 따르면 2025년부터, 3번순환로, 쭝사(Truong Sa) 홍사로(Hoang Sa), 5번국도에서 오토바이 운행이 금지될 예정이며, 2030년 부터는 4번 순환도로, 및 외각지역 일부지역의 오토바이 운행이 금지될 예정이다. 하노이시는 2017년 인민위원회 결의에 따라2030년부터 도심의 오토바이 운행을 금지하는 것을목표로 설정했지만, 이번에 통과된 결의안은 이 사항을 5년 앞당겨 실시하기로 결의한것이다. 한편 하노이시 당국은 오토바이 운행을 금지하는 도시내 구체적인 지역을 설정과 더불어 대중교통 증강안에 관한 연구를 진행할 예정이다. Vnexpress 2021.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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