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니황 이사장은 현재 하노이 영어중심어학원 Point Avenue 와 호치민 영어중심 어학원인Cornerstone의 대표로 올 2022년 9월 “True North School”이라는 이중언어 국제학교를 오픈하였다. True North는 “베트남-하노이 중심부에 있으며, 학교의 이름은 베트남의 수도를 상징하는 의미와 트루 노스(True North)는 “N”극처럼 우리의 성장 여정에서 우리가 진정한 궤도에 오르게 하는 의미와 목적과 방향을 제시한다. 40년 이상의 경력을 가진 교육자 마이클 램버트 교장선생님이 이끄는 TNS는 잘 설계된 커리큘럼과 경험이 풍부한 교수진으로 구성되어 있다. TNS는 하노이에서는 드물게 AP(Advanced Placement) 프로그램을 시행하면서 학교의 독특한 커리큘럼과 특별한 활동들로 진행된다. TNS 교육은 학생들에게 대학 입학 경쟁에서 유리한 위치를 차지할 뿐만 아니라 프로그래밍 언어, 디지털 미디어, 의료 주니어 프로그램 등의 …
Read More »[VN Intelligent] 사랑하는 내 가족, 소중한 내 주변인들에게 2022년 올해가 가기전에 마음을 표현해 보세요
사랑하는 내 가족, 소중한 내 주변인들에게 2022년 올해가 가기전에 마음을 표현해 보세요 연말에는 한해 동안 고마웠던 마음, 미안했던 마음, 사랑하는 마음 등 개인마다 갖고 있는 마음을 전달하기 위해 건강식품이나 뷰티 제품들을 선물들이 쏟아져 나온다. 이전에는 연말에 선물을 전달하는 것 만으로도 마음이 전해졌지만, 이제는 선물을 받는 사람들의 연령, 취향 등을 고려한 선물 세트들이 출시 되고 있다. 호치민에도 선물을 받는 사람과 이를 주는이들 모두 기분 좋게 만들어 줄 수 있는 선물들이 있어서 소개해 본다.
Read More »독서 모임 ‘자작 공간’- 내년은 어떨것 같습니까?
바야흐로 연말연시입니다. 이맘때쯤 되서 어른들끼리 만나서 던지는 가장 많은 질문은 ‘내년에는 어떨것 같습니까? ‘ 입니다. 회사를 다니는 사람들은 이미 내년 사업계획서 보고를 마쳤을 겁니다. 각 개인들도 저마다 내년 경기를 생각하며 인생의 큰 일들에 대해 계획을 잡고, 시기를 당기거나 늦추며 조정해보고 있을것 입니다. 서점에서도 ‘2023 세계 대전망’, ‘ 2023 트랜드’, ‘ 한국 경제 전망’ 등 갖가지 예측서들이 진열대의 중심을 차지하는 시기입니다. 점집들이 가장 바쁜시기이기도 합니다. 회사원들이 가장 서류 작업이 많고, 머리가 아픈 시기가 다음년도 사업계획서를 쓰는 시기인것 같습니다. 신년 사업계획서의 기본 구조는 올해 리뷰, 시장 상황 및 전망, 내년도 목표로 이루어 집니다. 올해 성과가 나쁠수록 올해를 리뷰하는 부분의 페이지가 증가합니다. …
Read More »베트남에서 세계 명문대학 가기 Global Apply 칼럼 8탄 – 한국대 성공진학을 위한 필수Tip
“끼리끼리만 어울리는 한국특유의 문화…단일민족의 자랑스러움을 느끼는 것이 글로벌 시대의 약점이 될 수 있다. 인종과 성별, 배경의 다양성 속에서 아이디어와 창의성이 싹트는데 한국은 아직 부족하다” KAIST의 강성모 총장이 조선일보의 인터뷰기사에 실은 내용이다. 해외고 학생의 국내대학 지원, 국내고 학생의 해외대학 지원이 늘어나는 것은 4차 산업혁명, AI시대를 맞이하는 시대의 흐름이 교육의 글로벌화에 최우선 적용될 수밖에 없는 이유인데 이에 한국대학의 우수학생 선발을 위한 각고의 노력 안에 해외고 출신 인재를 선발하기 위한 경쟁이 점점 치열 해 지고 있다는 사실에 집중하자. 최고명문대 12년특례 입시결과를 보면 대학의 명성보다 다소 부족해 보이는 학생들이 선발된 것이 아닌가 하는 개인적 판단과 함께 모호한 입학 기준을 느끼게 되는 경우가 …
Read More »몽선생(夢先生)의 짜오칼럼- 반복된다
2023년을 전망하는 기사들이 잔뜩 찌푸린 폭우 전 날씨처럼 어둡습니다. 퍼펙트스톰이란 단어까지 등장했습니다. 한국의 모기업에서 열린 연말 정례보고에서는 도무지 희망이 배인 구석의 얘기를 들을 수가 없었습니다. 베트남의 경우에 선방을 해왔지만 출렁이는 환율과 최근 유력한 부동산개발기업을 통해 불거진 좋지 않은 소식들은 베트남도 곧 소용돌이치는 불확실성의 기류에 빠져들 것이란 예측을 하게 하고 있습니다. 사실 어려움은 언제나 있어왔습니다. 국민들에게 엄청난 충격을 안겨주었던 1997년 외환위기 사태 이후 우리에게 내년은 쉽지 않을 거란 인식이 일상적인 것으로 고착되어 다음 해를 말하는 조심스러운 진단에 늘상 포함되어 왔습니다. 그러니 이번엔 그냥 어려울 것이 아니라 ‘진짜’라는 수식어도 붙입니다. 마치 어느 나라의 화폐단위가 ‘헤알(Real, 진짜)’인데 하도 화폐가치에 대한 신뢰가 …
Read More »베트남 우리은행, 하노이대학과 한국어학과 개설 20주년 맞아 업무 협약(MOU) 체결
베트남우리은행은 11월 12일 하노이 대학 한국어학과 개설 20주년을 맞아 하노이대학과 우수인재 양성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공개했다. 이번 MOU 체결식은 하노이대학에서 열린 한국어학과 개설 20주년 행사와 함께 진행되었으며 베트남 교육부 장관 응웬 김 선(Nguyen Kim Son), 주 베트남 오영주 한국대사를 비롯해 , 한인회 장은숙 회장, 주베트남 한국문화원 석진영 원장 등 많은 관계자들이 참여하여 한국-베트남 교류의 뜻을 한층 높였다. 이 날 하노이대학 학생들은 한국의 K-pop 댄스 공연 및 베트남 전통 무용 퍼포먼스를 선보였으며 한국음식 체험하기 부스를 설치하여 양국의 우정을 표현하기도 하였다. 한편 우리은행-하노이대학 MOU 체결식에서는 베트남우리은행 이종인 은행장과 하노이 대학 웅우엔 반 짜오(Nguyen Van Trao)총장이 업무 협약 (MOU)을 체결을 통해 우수인재 양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공동으로 …
Read More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신풍제약 업무협약(MOU) 체결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교장 손성호)는 2022. 11. 18.(금) 신풍제약(신풍대우파마베트남 법인장 홍상기)과 업무협약(MOU)를 체결하였다. 업무협약식에는 손성호교장, 홍상기 법인장, 김홍식 이사, 정유진 팀장, 초중등교감, 행정실장, 보건교사 등 관계자가 참석하였다. 신풍제약은 업무협약을 통해 향후 2년간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에 무상으로 의약품을 제공하기로 했다고 28일 공개했다. 1996년 베트남에 진출한 신풍제약은 제품 하나하나에 “민족의 슬기와 긍지로 인류의 건강을 위하여 (For the health of the people)라는 신념을 담아 60년에 가까운 과학적 연구와 기술력, 엄선된 원료를 바탕으로 종합적인 건강 솔루션을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 베트남 신풍제약은 일반적인 약국에서 파는 약 보다는 병원 등의 처방전을 기본으로 제공하는 약품을 생산하는 업체이다. 홍상기 법인장은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와는 몇 달 전 구충제를 기부하면서 인연이 되었는데, 기뻐해주는 반응에 일회성에 …
Read More »중남부 코참(KOCHAM) – 오영주 신임 베트남대사 간담회 가져..
지난 11월 16일 오영주 신임 주베트남 대사와 코참연합회와의 간담회가 호찌민시 뉴월드호텔에서 진행되었다고 베트남중남부한인상공인연합회측이 28일 발표했다. 간담회는 코참 손영일 회장의 코참 소개를 시작으로 우리기업의 애로사항 발표, 만찬 등의 순서로 진행된 이 자리에서 오 대사는 우리기업이 당면한 문제들에 대해 심도 깊은 이해를 보였으며, 코참과 협의하여 우리 기업들의 애로사항 해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손영일 회장은 노동허가 문제와 관련하여 중앙정부 차원의 움직임을 이끌어내기 위한 오대사의 역할을 강조하였고, 최분도 수석부회장은 우리기업 주재원 가정의 교육문제 해결을 위한 호치민시 한국국제학교의 증설 문제 해결을 주문하였으며, 강병훈 감사는 최근 우리기업의 어려움을 발표하며, VAT 8% 정책 연장이 필요함을 언급했다. 아울러 한재진 부회장은 문화 영역에 있어서의 베트남의 규제 철폐 및 민주법 관련 우리정부 …
Read More »코참 손영일 회장, 최분도 수석부회장, 일본총영사관 초청 관저 오찬 간담회 가져
11월 22일 주호치민 일본총영사관 Mr.WATANABE NOBUHIRO 총영사의 초청으로, 코참의 손영일 회장과 최분도 수석부회장이 일본총영사 관저를 방문, 간담회 시간을 가졌다고 Kocham측이 29일 공개했다. 이번 방문은 일본총영사 WATANABE NOBUHIRO 내외와 코참과의 단독 만남으로, NOBUHIRO 총영사는 한국기업을 대표하는 코참의 활발한 활동을 치하하며, 추후 일본기업과의 협력방안에 대해서도 심도깊은 의견을 교환했다. 이에 코참 손영일 회장은 경제적으로 어려움에 직면한 기업들이 많은 시기에 양국 기업의 권익 보호를 위해 국가적 차원에서의 지원이 절실한 때임을 강조한 것으로 알려졌다. KOCHAM 2022.11.29
Read More »한주필 칼럼 – 축알못의 월드컵 썰
요즘 카타르에서 열리는 월드컵 덕분에 저녁 시간이 심심하지 않지? 맞아, 카타르 월드컵이 겨울에 열리거나, 유럽 축구 리그 중에 열리건 말건 우리에게는 별 상관없는 얘기지. 우리 같은 축알못은 그저 한국 게임을 중심으로 구경이나 하면서 나름대로 즐길 뿐이지. 그런데 축알못이라는 말을 알긴 하나? ‘축구를 알지도 못하면서 아는 척하는 사람’을 일컫는 인터넷 용어라고 해. 오늘은 축알못 노릇을 해볼까 해. 우리가 축구를 알아야 얼마나 알겠어. 그저 운동게임의 하나일 뿐이지. 그리고 축구가 재미있기는 하지만 직접 뛰기에는 너무 힘든 운동 아닌가? 고등학교 때와 군대 복무 중에 단체대항 축구를 하긴 했지만 그저 죽자고 몰려 다니며 상대를 발로 차는 게 전부인 참 무식한 운동이었어. 그런데 …
Read More »12월 02일 씬짜오베트남 데일리뉴스
내년 뗏연휴기간 확정 7일
–1월20일~26일 까지 계묘년(癸卯年)인 내년 베트남의 뗏(tet, 설)연휴는 설날(1월22일) 이틀전인 1월20일(금)부터 26일(목)까지 7일간으로 정해졌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2일 보도했다. 부 득 담(Vu Duc Dam) 부총리는 노동보훈사회부가 제출한 7일간의 설연휴 및 국경절인 독립기념일(9월2일) 연휴를 9월1일부터 4일까지 4일간으로 하는 안을 승인했다. 노동보훈사회부 장관은 이번에 승인된 내년 설연휴 및 국경절 연휴를 곧 공표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공무원 및 기업들은 내년 뗏 기간동안 1주동안의 공휴일에 더해 금요일인 27일을 연차로 쓰게 되면 최대 열흘동안 쉴 수 있게 된다. 또 비정부기관 근로자나 중소기업의 경우 사업주가 회사의 사정에 따라 지정된 공휴일 일정에 최대한 따르도록 노동보훈사회부는 권고했다. 모든 사업장은 최소 5일간의 뗏연휴를 보장해야 한다. 인사이드비나 2022.12.02
Read More »베트남 국가주석 4~6일 방한…尹정부 첫 국빈
응우옌 쑤언 푹 베트남 국가주석이 오는 4∼6일 윤석열 대통령의 초청으로 한국을 국빈 방문한다고 연합뉴스가 1일 보도했다. 대통령실은 1일 보도자료에서 이같이 밝힌 뒤 “푹 주석은 우리 정부 출범 후 첫 국빈으로서 올해 한-베트남 수교 30주년을 맞아 방한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양 정상은 오는 5일 공식 환영식을 시작으로 소인수환담, 정상회담, 국빈만찬 등 공식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윤 대통령은 푹 주석과의 회담을 통해 정치·안보, 경제(교역·투자, 금융, 인프라, 공급망), 개발, 교육·인적교류, 주요 지역 및 국제 현안 관련 등 분야에서 양국 간 협력 강화 방안에 대해 심도 있게 협의할 예정이라고 대통령실은 밝혔다. 대통령실은 “베트남은 우리의 독자적인 ‘인도·태평양 전략’과 ‘한-아세안 연대구상’의 핵심 협력국”이라며 이번 국빈 방한이 양국 …
Read More »아시아 제조업 경기 11월에도 하락
-한국 PMI 49.0·중국 49.4 베트남 47.4 지난달 한국과 중국을 비롯한 아시아의 제조업 경기가 중국의 코로나19 봉쇄 영향으로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연합뉴스가 1일 보도했다. 이날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글로벌에 따르면 한국의 지난달 S&P 글로벌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는 49.0으로 집계됐다. 기준선인 50을 밑돌면서 5개월째 경기 위축 국면을 벗어나지 못했으나, 이전 달의 48.2보다 소폭 상승해 경기 하락 속도는 느려진 것으로 보인다. PMI는 기업의 구매 담당자들을 상대로 신규 주문·생산·고용·재고 등을 설문 조사해 경기 동향을 가늠하는 지표로, 이 수치가 50보다 크면 경기 확장을, 그보다 작으면 경기 수축을 각각 의미한다. 중국의 차이신/S&P 글로벌 제조업 PMI도 49.4를 기록, 이전 달의 49.2보다 소폭 상승했으나 역시 기준선인 50을 4개월 연속 넘지 못했다. …
Read More »베트남. 시중은행과 암시장에서 달러 환율 하락 추세
베트남 시중 은행들의 달러 환율이 11월 30일50동~70동 하락한 후, 12월 1일 120동~130동 하락한 것으로 나타나면서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다고 cafef 뉴스가 전했다. 구체적으로 Vietcombank는 오늘 아침 120동 조정해 24,370VND/USD(매수), 24,680VND/USD(매도)로 조정되었으며, BIDV도 130동 인하해 24.380VND/USD(매수), 24,660VND/USD(매도)로 조정하는 등 대부분의 시중 은행들이 달러 환율을 하향 조정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베트남 중앙은행의 기준 환율은 어제보다 3동 하락한 23,662VND/USD으로 나타났으며, 5%의 변동율을 적용하면 시중 은행들은 22,479~24,845VND?USD까지 거래할 수 있다. 베트남 암시장의 달러 환율도 이전 세션보다 110동 급락해 현재 24,800~24,850VND/USD에 거래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cafef뉴스 2022.12.01
Read More »부이 탄 년 노바그룹 회장, 노바랜드 회장직 복귀 언급
부 이 탄 년(Bui Thanh Nhon) 노바그룹(Nova Group) 회장이 노바랜드(Novaland 증권코드 NVL) 경영일선에 복귀할 것으로 보인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1일 보도했다. 년 회장은 최근 기자회견에서 “기업인은 고난과 도전에 맞서야 할 필요도 있다”며 “경영에 복귀하면 노바랜드는 국내법을 엄격히 준수함과 동시에 회사의 전문분야에 집중해 고객과 주주들에게 이익이 되게 하겠다”고 노바랜드 회장 복귀의사를 공개적으로 밝혔다. 년 회장은 올초 노바그룹 경영에 집중하기 위해 부이 쑤언 후이(Bui Xuan Huy) 당시 노바랜드 CEO에게 회장직을 넘기고 경영 일선에서 한발짝 물러났었다. 그러나 이후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인플레이션 장기화, 경기침체 조짐 등 글로벌 불확실성이 커지는데다 금융당국의 부동산업종 대출제한으로 노바랜드의 실적 전망에 빨간불이 켜지고 주가폭락이 이어지자 이 같은 결단을 내린 것으로 풀이된다. 노바랜드는 조만간 이사회를 …
Read More »호찌민시, 외국인 수술의사 ‘베트남어 능통’ 자격요건 추진
호찌민시가 외국인 수술의사의 자격요건에 베트남어 능력을 포함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고 1일 인사이드비나지가 보도했다. 이날 발간된 호찌민시 보건국의 보고서에 따르면, 시에서 수술의사 업무에 종사하는 모든 외국인은 베트남어 능통’ 수준을 갖춰야 한다. 이에 대해 땅 찌 트엉(Tang Chi Thuong) 시 보건국장은 “외국인 수술의사와 환자 및 내국인 의료진과의 소통을 강화해 환자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보고서는 또한 직업윤리를 위반한 외국인 의사의 면허취소, 의료법 위반시 처벌 강화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이는 최근 직업윤리를 위반한 외국인 병원을 고발하는 민원이 계속 증가한데 따른 조치다. 지난 2017년 시 보건국은 엉터리 진단으로 최대 7000만동(2840달러)의 과도한 진료비를 청구해, 환자들로부터 고발당한 17개 중국인 병원을 조사해 행정조치한 바 있다. 인사이드비나 2022.12.01
Read More »LS전선아시아, 베트남 10기가 통신케이블 설비 증설
LS전선아시아는 자회사인 베트남 LSCV에 약 68억원을 투자해 랜 케이블(UTP) 설비 증설을 완료했다고 1일 밝혔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노후한 1기가급(CAT.5e) 케이블 설비를 축소하고 10기가급(CAT.6A)을 확충하는 방향으로 증설을 진행했다. 고객사 공급 확대 요청에 따른 이번 증설로 생산 능력이 15%가량 증가할 것으로 회사 측은 기대했다. UTP 케이블은 빌딩과 아파트 등 짧은 거리 통신망 연결에 쓰인다. LS전선아시아는 UTP 케이블 생산량의 80% 이상을 미주 지역으로 수출한다. 연합뉴스 2022.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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