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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베트남 뉴스 Top 10

1위는 불법시추작업으로 인한 베중 영토분쟁 그 외 주가 및 유가 폭락, 대형 항공사고 등 2014년 갑오년 역시 연초부터 연말까지 크고 작은 사건이 지속적으로 일어났던 다사다난했던 한해였다. 대표적인 사건으로는 베트남과 중국간의 국경분쟁, 주가, 및 유가폭락, 기차 항공기 추락사고등 다양한 사건 사고가 발생했다. 이를 관심 순위별로 살펴보자. 기사 발췌 : 베트남익스프레스 PDF 보기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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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미년 새해 베트남 경제전망

세계경제가 회복되어 감에 따라 베트남 경제도 호기를 맞고 있으며, 베트남 정부는 2014년의 경제현황을 기초로 2015년에는 작년 목표 5.9%보다 높은 6.0 ~ 6.2%로 경제성장률을 상향 조정했다. 이는 유가를 비롯한 에너지 가격이 큰 폭으로 떨어짐에 따라 이자율 및 생산비가 눈에 띄게 낮아져 산업전반에 걸쳐 투자 및 소비가 촉진될 것으로 기대되기 때문이다. 이번 호에는 을미년 새해를 맞이하여 베트남 경제석학들이 바라보는 2015년 베트남 경제전망을 들어본다. 2015년 베트남 경제발전 청사진을 살펴보면 전반적으로 이자율과 생산비용이 낮아 투자유입과 기업경영이 수월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FDI 영역에서 생산, 건설, 수출의 비약적 발전이 기대된다. 이처럼 최근 들어 FDI 자본들이 속속들이 베트남으로 들어오고 있는 이유는 베트남 정부가 파격적으로 추진하는 각종 우대정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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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지만 강한 인상을 주기에 충분한. 보민건설

베트남은 기회의 땅인 동시에 도전의 땅이다. 베트남 건설경기의 침체로 인해 베트남에 진출한 국내 업체가 주춤할때도 보민건설은 타박타박 베트남사업을 펼쳐나갔다. 2010년에 회사 설립 후, 한국 분들의 신뢰와 믿음을 얻으며 건설사업을 벌였고 지금은 호찌민에 본사를 두고, 하노이 지사, 캄보디아 지사를 두고 있다. 보민건설이 베트남에 본격적으로 사업을 시작한 것은 5년전이다. 지인의 믿음이 회사의 모태가 되어 첫 발을 내딛은 후, 지금까지 4천 500만불의 누적수주를 기록했으며새해 2015에는 단일년도 3천만불 수주 목표를 위해 달려가고 있는 보민건설 심재호 사장(55)을 만나 차곡차곡 성공을 거듭하고 있는 ‘같이가는 남자’의 건설 이야기를 들어본다. 보민건설에 대해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저희 보민건설은 2010년 베트남에 설립된 종합건설회사입니다. 설립 후, 지난 5년여 동안 HI -RISE 빌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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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부동산 시장 기대감 팽배

정부차원의 다양하고 획기적인 정책시행 Nam Phát 부동산회사의 Nguyễn Mạc Hoài Nam 회장은 지난 2008년 이래 7년동안 극심한 침체기를 맞았던 베트남 부동산 시장이 2015년 들어 새롭게 시행되는 제반 부동산정책으로 인해 크게 활성화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관계전문가들은 이에 대해, “우선 외국인이 베트남 주택을 소유할 수 있게 한 것은 대단히 의미있는 일이다. 비록 2015년 7월에 가서야 효력을 발휘하지만 벌써부터 외국인들의 기대감이 커져가고 있다. 특히 이번 정책으로 미분양된 다수 고급 아파트가 매매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또한 정부가 30조동이라는 천문학적인 자금을 부동산 시장에 방출할 예정이어서 국민들이 이전보다 손쉽게 저렴한 이자율과 장기상황의 혜택을 받으며 부동산을 구입할 기회가 생길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Lê Hoàng Châu 호찌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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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도 경제발전의 밑거름 되어 줄, 2014년 베트남 경제의 다섯가지 특징

▲ 전 분야 고르게 성장 2014년도 베트남 경제는 GDP가 5.6~5.8%를 달성하며 거의 전 영역에서 괄목할 만한 성장을 이루었다. 농업의 경우 경작지는 다소 줄었지만 한 해 동안 별다른 재해가 발생하지 않아 채소, 과일 등이 모두 풍작이었으며 소, 돼지, 가금류, 수산물 수확 역시 지난 해에 비해 생산량이 증가했다. 공업분야의 경우도 지난 11개월동안 공업생산지수 7.5% (1/4분기 5.3%, 2/4분기 6.9%, 3/4분기 7.8% 등 지속적 성장) 성장을 가져왔으며 제조 가공분야의 재고량 지수 역시 큰 변동이 없이 안정세를 띠었다. 한편 2014년 한 해 721만명의 외국인 관광객을 유치 (작년 동기 대비 5.4%, 러시아 25%, 중국 5% 증가)했으며, 국가재정 수입 역시 11월에 이미 기존 목표치의 97%까지 달성하여 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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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경제성장률 4년내 최고치

베트남 통계총국 최신자료에 의하면 2014년 베트남 GDP 성장률은 5.98%로, 지난 2011년 이래 최고치를 기록했다.(소비자 물가지수 CPI는 4.09%) 이는 올해 초 국회에 제출된 목표성장률은 5.8%를 뛰어넘는 수치로, 분기별로 살펴보면 1사분기 5.06%, 2사분기 5.34%, 3사분기 6.07%, 4사분기 6.96% 등으로 나타났다. 한편 경제구조를 살펴보면 현재 농업, 수산업, 임업의 비율은 갈수록 줄어들고 있는 반면 공업 분야의 비중이 높아가고 있으며, 그외 서비스업은 현 상태를 유지하고 있는 등 경제가 바람직한 방향으로 가고 있다. 이중 공업생산지수는 7.6%(작년 5.6%)이상 늘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수치가 급속히 올라가, 4사분기의 경우 10.1%로 1사분기 5.3%의 두배까지 뛰었으며, 특히, 전자, 이동전화, 컴퓨터 등이 급속한 성장세를 띠고 있다. 그외에 구매력은 10.6% 증가하고, 경제개발 분야의 투자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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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환율 변동, 2% 미만

외환 보유고도 안정적 Nguyễn Văn Bình 중앙은행장은 최근 하노이에서 개최된 금융정책 관련 세미나에서 국제 달러가격의 지속적인 변동에도 불구하고 베트남 정부는 주도적으로 일관된 환율정책을 폄으로써 국내시장의 안정을 도모했다고 발표했다. 그는 특히, “2014년도 상반기에 한 차례에 거쳐 1% 수준에서 환율을 조정한 바 있으며 현재환율은 달러당 21,246동이다. 올해 베트남 국내시장은 안정적인 성장을 계속할 것이고, 환율 역시 2% 내외에서 조정하면 별 문제가 없을 것”이라고 설명했으며, 이어 정부외화 보유고에 대해서도 “중앙은행이 보유하고 있는 외화는 지난 2011년도에 70억불이었는데, 현재 350억불을 넘는다”며 자신감을 표했다. 이어 Nguyễn Thị Hồng 부행장은, “정부가 설정한 2015년도 경제성장률 6.2%를 무난히 달성할 수 있도록 환율정책도 이에 보조를 맞출 것”이라며, “인플레의 과도한 상승을 억제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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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증성, FDI 투자유치 Top 5 선정

Lê Thanh Cung 빈증성 주석은 지난 17일 외국투자기업들에게 투자허가서를 발급하는 자리에서 “2014년 빈증성은 총 16억 5천만불의 외자를 유치했다고 발표했다. 이에 대해 그는 “151개의 신규 프로젝트에 허가서를 발급함으로써 8억 1,200만불을, 126 개 프로젝트의 증자로 8억 4,300만불을 추가유치함으로써 호찌민시와 Thái Nguyên성에 이어 전국 3위 투자지역이 되었다”고 말했다. 그는 빈증성은 또한, 최근 들어 외국투자유치 Top 5 (200억불을 넘어선 지역)에 선정되었다며 이는 빈증성 공무원들이 그동안 외국기업 투자유치를 위해 적극적, 주도적으로 나서 주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번 TOP5에 선정된 지역은 바리아 붕따우(270억불), 하노이 (234억불), 동나이 (212억불), 등이며 빈증성 역시 203억불을 유치하여 영예의 5위안에 들었다. 2/17, 바오더우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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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사범 14% 증가

Nguyễn Danh Cộng 공안부 중장은 2014년도에 경제사범이 14,000건(작년 대비 14% 증가)이 발생했으며 이중 대규모 밀수 및 부정부패로 인한 케이스가 500여건을 넘었다고 발표했다. 그는 이에 대해 “베트남과 라오스 국경을 중심으로 20,000여건의 마약사건을 단속했으며, 당시 730kg 이상의 헤로인과 수십만개의 알약을 압수했다. 또한 정치범, 혹은 질서파괴범죄에 대해서는, “지난 5월경 중국과의 영토분쟁으로 양국간 감정이 격화됨으로써 각 지역 공단에서 사유재산 파괴사건이 빈번하게 일어났고, 당시 기업들이 안정적으로 생산활동을 영위할 수 있도록 관련범들을 색출해 처벌했다. 또한 정치범, 각종 선동, 국가교란 행위, 적대세력 등을 서북부, 서부고원지대, 서남부 등에서 체포하여 단호히 조처했다, 당시 45,000건의 사건이 발생했고 그중 87,000명(중대사범 93%)이 체포되었다. 이밖에도 인터넷 도박도 7,900건이 발각되었으며 그중 35,000명이 처벌받았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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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찌민시 노른자땅, 공시지가의 4배

2015년 1월 1일부터 적용될 호찌민시 공시지가 초안이 최근 당 인민위(UBND)에 제출되었다. 이 공시지가 초안에 의하면 최고가는 1억 6,200만동/sq.m으로 1군 Nguyễn Huệ, Lê Lợi, Đồng Khởi 거리변이며, 최저가는 150만동/sq.m으로, 작년에 비해 전체적으로 평균 1.6배 인상되었다. 이에 대해 관계전문가들은, “이번 공시지가는 다가올 부동산 5개년 계획(2015 ~ 2019)에 기초하여 투기를 억제하고 사회, 경제 발전상황에 부응할 수 있도록 책정된 것으로, 수년내 개발 투자자금이 대거 유입되고 도시 교통 인프라 및 제반환경이 개선됨으로써 산업경제 전반이 발전될 것을 반영한 것이다. 단, 중심지에서 변두리로 갈수록, 대로변에서 내부로 들어갈 수록 지가는 떨어진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최근 시장조사 결과 1군 경우 실거래가는 Đồng Khởi, Nguyễn Huệ 등 도로변이 5억9,000만동 /m2, B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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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 여성전용 버스시험가동

Hà Nội운송사는 여성전용 버스를 시범운영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하노이 도시교통관리위원장은 이에 대해 “하노이 인민위원회와의 구체적인 협의를 거쳐 내년 1월 5일부터 1, 32, 6번 노선에 한해 러시아워 시간에 실시될 예정이다. 또한 이번 시험운행 결과를 토대로 반응이 좋으면 다른 노선으로 확대운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관계전문가들은 “최근 버스내에서의 성희롱이 사회문제화되자 하노이운송공사(Transeco) 측이 이에 대해 지난 8개월간 사안을 면밀히 조사한 바 있지만 실제로 피해사례는 1만명에 한 명꼴로 아직까지 심각하다고 볼 수는 없다. 하지만 시민단체를 비롯하여 이에 대한 근본적인 대책마련을 강구해달라는 요청이 쇄도하여 여직원, 여학생, 여대생 등을 대상으로 전용버스를 시범가동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사안과 관련, 운수업체들은 관리의 어려움을 이유로 전용버스행에 난색을 표명한 바 있다. 하지만 하노이시 당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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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이바이 공항, 신공항터미널 오픈

Nội Bài 국제공항 신공항터미널(Nhà ga T2)이 지난 12월 25일 완공, 본격적으로 공항업무를 개시했다. 초현대식 시설과 장비로 꾸며진 이 신공항터미널은 총 4층(지하 제외) 건물로, 지금까지 13조동이 투자되어 지난 3년에 걸쳐 설계, 완성되었다. 당일 Đỗ Tất Bình 공항터미널 관리실장은, “위생시설에서 각종 장비에 이르기까지 모든 공사가 순조롭게 마무리되었다. 이 건물은 4층 구조로, 전체 면적 139,000m2, 길이 996m이며, 매년 1천만 ~1,500만명의 항공승객을 수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날 Vietnam Airlines사의 VN661기가 10시 45분 하노이에서 싱가폴을 향해 최초로 출발했으며, 12월 26~30일 이후에는 하노이 – 싱가폴, 가오슝, 대북 (대만), 쿠알라룸프르(말레이시아) 등 노선이 이곳에서 업무를 시작했고, 12월 31일부터는 기존 하노이에서 출발하는 전 노선이 이곳에서 가동되었다. 한편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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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교포 송금액 800억불 넘어서

Võ Trí Thành 중앙경제관리 연구원(CIEM) 부원장은 최근 정부통계자료를 인용, 1991~2013년까지 베트남으로 800억 4천만불)의 월교달러가 유입되었다고 발표했다. 그는 이에 대해 “해마다 액수가 평균 39% 씩 늘어난 셈”이라며, “베트남 동포들이 외국에서 보내온 송금액은 그동안 베트남 거시경제 발전과 안정에 지대한 영향을 미쳤다. 2007~2013년에는 외화 공급원중 2위로, 전체 ODA 자금보다 많았으며, 2004~2006년에는 1위였다”고 설명했다. 관계전문가들의 설명에 의하면 베트남 동포들이 보내오는 외화 송금액은 2016년까지 110억불 이상으로 증가하다가 다시 감소추세로 들어설 전망이다. 12/18, 베트남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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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찌민시, 걸인 단속 강화

직접적인 적선행위 자제 당부 호찌민시 인민위원회는 연말연시를 맞이하여 일정한 거주지 없이 거리를 이리저리 배회하며 적선행위를 하는 걸인을 집중적으로 단속하기로 했다. 인민위 측은 또한 이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시민들에게도 이들에게 직접적인 적선을 하지 말도록 당부했다. 호찌민시 당국은 이에 대해 “이들을 보면 측은한 마음이 들겠지만 결과적으로 사태를 악화시킬 뿐이다. 그러므로 기부를 희망할 경우 정부에서 인정하는 자선단체에 맡기는 것이 장기적으로 이들의 문제를 해결하는데 도움을 준다”고 설명했다. 정부 측은 양력설 이전에 이들을 정부가 지정한 사회구호단체에 위탁시킬 예정이며, 이들에 대한 철저한 관리를 위해 각 군, 현, 동에 이르기까지 긴밀한 협조체계를 마련해 나가기로 했다. 한편 호찌민 인민위는 특히 “최근 들어 행각승이나 걸인, 병자, 혹은 장애인행세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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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찌민시 매춘 종사자, 최대

HIV감염자 중 22%가 매춘 통해 전염 호찌민시 매음방지 대책을 위한 세미나가 최근 호찌민시 공안실에서 개최되었다. 지난 10년간의 성과와 문제점을 평가하는 자리에서 호찌민시 공안 PC45실 Nguyễn Hữu Nghĩa 실장은 “날이 갈수록 매춘 종사자들이 늘고 있는 반면 실제 처벌을 받는 비율은 10% 이내로 줄어들고 있는 실정”이라며 단속에 어려움을 호소했다. 그는 “시내중심에 업소들이 산재해 있으며, 거리변 업소에서 매음이 집중적으로 이루어 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Huỳnh Thanh Khiết 노동국 부국장은 “요즘은 커피숍, 가라오케, 이발소, 미장원 등 다양한 장소에서 매춘이 성행하고 있다. 모델과 배우들이 관련된 경우는 수천불이 오가며, 아직까지 법이 정비되지 않은 관계로 성전환자들의 매음행위도 날이 갈수록 늘고 있다. 매춘 양상도 인터넷, 전화, 직접적인 길거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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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베트남은행. 외국계은행 최초 4개 지점 동시 인가 획득

신한은행은 베트남 현지법인인 신한베트남은행이 베트남 중앙은행으로부터 4개 영업점(지점 3개, Transaction Office(TO) 1개) 인가를 받았다고 24일(월) 밝혔다. 베트남의 은행 지점 인가제도가 연단위 일괄 승인 방식으로 변경된 후 4개 지점 동시 인가는 외국계 은행 중 최초 사례로베트남 금융계로부터 이례적인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로써 신한베트남은행은 2015년에 총 14개의 채널망을 갖추게 된다. 이번에 인가를 받은 영업점은 하이퐁, 타이응웬, 호치민 안동(이상 지점), 하노이 팜훙(TO)에 위치하고 있으며 베트남 중앙은행 규정에 따라 승인 시점으로부터 1년 이내에 영업점을 신설할 예정이다. 베트남 하노이 북부 지역에 위치한 하이퐁, 타이응웬은 FTA 및 TPP 영향으로 기존 공단의 3배가 넘는 6천헥타르 규모의 공단이 조성되는 등 외국투자기업 진출이 활발한 지역으로 신규 지점진출을 통해 현지진출기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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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한국어능력시험(TOPIK) 연 4회 시행하기로

호찌민 지역 및 달랏, 다낭, 후에 지역의 한국어능력시험(TOPIK)을 주관하고 있는 호찌민시한국교육원은 지금까지 매년 2회 TOPIK시험을 시행하고 있었으나 최근 호찌민 지역 내에서 학생 및 일반인, 특히 한국으로의 결혼이민을 희망하는 베트남 신부들의 응시자가 대폭 증가함에 따라 2015년부터는 호찌민 지역에 한해 연 4회 시험을 시행키로 하였다. 이에 따라 응시자는 응시 기회가 증가함에 필요에 따라 편리한 시기에 시험을 볼 수 있게 되었다. 39회 TOPIK시험안내 원서접수기간 : 2015년1월 12일(월) ~ 1월 23일(금) 토,일요일 제외 원서접수처 : 호찌민시한국교육원(www.klech.org) 4층, 47 Nguyen Cu trinh, 1군 문 의 : 3920 1274 접수방법 : 방문접수 (사진 2매, 주민등록증복사본 1매, 수수료) 시험일시 : 2015년 3월 22일 (일) 시험장소 : 호찌민시한국국제학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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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찌민총영사관 오재학총영사 환송 만찬

지난 2014년 12월 25일 오후 6시 뉴월드 호텔에서 주 호찌민총영사관의 오재학 총영사 환송만찬이 있었다. 이날 만찬은 호찌민한인회 ,한인 상공인연합회 및 호찌민 재 단체가 만찬을 준비 하였고 이충근 한인회장,이종휘 한인 상공인 연합화 회장을 비롯하여 많은 원로 및 단체장이 참석하여떠나는 오재학 총영사를 아쉬워 하며 그간의 노고를 치하 하였다. 오재학 총영사는 호찌민 총영사로 2011년 8월에 부임하여 3년 5개월을 근무 하면서 발로 뛰는 영사상과 한베 20주년 기념 행사, 박근혜 대통령 국빈 방문 행사를 치르고, 최근에는 베스트 공간상을 수상하였다. 오재학 총 영사님은 1977년 11월 외교부에 입부하여 카메룬, 프랑스, 서유럽, 벨기에, 노르웨이, 싱가포르등에서 근무하였고,짐웨이브 대사를 거쳐 호치민 총영사를 마지막으로 37년간의 공직 생활을 마감하고 30일 한국에 귀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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