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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찬 2016년을 맞이하였습니다.

희망찬 2016년을 맞이하였습니다. 친애하는 재베트남 동포 여러분! 희망찬 2016년 병신년(丙申年)을 맞이하였습니다. 새해에도 여러분 가정 모두에 행운과 축복이 늘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지난해에는 경제적 어려움과 중동호흡기증후군(MERS) 사태 등 여러 시련과 도전이 있었지만, 8.25 남북 합의에 이어 이산가족 상봉이 재개되고, 12월 20일 한-베트남 FTA가 공식 발효하는 등 우리에게는 새로운 희망을 주는 한 해이기도 했습니다. 특히, 이곳 베트남에서 한국은 10월말 기준 436억불의 누적 투자액을 기록함으로써 1위 투자국으로서의 지위를 공고히 하였으며, 양국 교역액도 350억불을 상회하는 신기원을 이루었습니다. 이는 동포 여러분과 투자 진출업체들은 물론 지상사 모두가 불철주야로 노력하신 데 힘입은 자랑스러운 업적입니다.이처럼 긴밀한 한-베 경제협력 관계는 이제 한-베 FTA를 바탕으로 더욱 심화, 확대되어 나갈 것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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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은 나의 해…

지혜와 기교, 화합의 ‘원숭이띠’ 다 모여라~~ 박원순 서울특별시시장, 손석희 JTBC 보도부문 사장, 이재용, 정용진 등 재계 2~3세 경영인 눈길 호찌민 한인회 제 12대 이충근 회장, 라이온스클럽 김일규 회장, 장영옥, 한재진 등 전문경영인들이 원숭이띠들이다. 2016년 병신년(丙申年)은 태양과 불을 의미하는 병(丙)의 ‘붉은색’과 아홉 번째 지지를 뜻하는 신(申)의 ‘원숭이’를 조합한 육십간지 중 33번째 해이자, 붉은 원숭이의 해가 되기도 합니다. 이 원숭이의 해는 지혜와 기교, 화합을 상징한다고 합니다. 음양오행을 기준으로 하면 병신년은 양과 불의 기운이 강한 해입니다. 원숭이띠의 특징을 살펴보면 진취적이고 사교적이며 리더십이 있어 지도자나 혁신가의 소질이 있지만 끈기가 부족하고 성급하게 해결하려는 성향이 많다. ‘원숭이띠’ 한국 재계인사 누구? 2016년 병신년(丙申年) 새해에 국내 경제계를 이끌어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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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쟁도 불사했던 용기있는 자매의 빛나는 투지가 담긴 하이바쯩 거리

하이바쯩(Hai Ba Trung)은 베트남 민족 최초의 여성 영웅으로 고대 중국 식민통치에 대항하여 독립전쟁을 펼쳤던 두 자매 중 언니인 쯩짝(Trưng Trắc)과 동생이었던 쯩니(Trưng Nhị) 를 일컫는 말이다. 쯩짝의 남편이었던 티싹(Thi Sach)이 한나라의 폭정에 항거하기 위해 방법을 강구하던 중 발각되어 살해를 당하게 되자 두 자매가 분연히 봉기를 일으켜 한나라에 대항하나 2년후 한나라의 장군이 2만의 대군을 이끌고 쳐들어 오면서 패하자 이들은 이내 강에 투신하고 만다. 비록 짧은시기(A.D 40 ~ 43년)지만 외적의 침략에 맞서 민중해방을 통한 자주 독립권을 회복한 베트남 민족 문화 역사상 가장 존경받는 위대한 여성 영웅으로 회자되고 있다. 사람들이 더불어 공존하는 자연스러운 매력의 하이바쯩 거리 이 거리는 프랑스 식민시절 사이공에서는 가장 넓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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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3부 장관, 2016년 경제정책 및 방향 발표

▲ 정부, 경제성장 목표율 6.7% 달성 위해 매진키로 ▲ 기업경쟁력 강화와 통합 기회의 효율적 활용이 관건 ▲ 고도 경제성장, 거시경제 안정, 서민 생계보장에 주력할 것 연말을 맞이하여 베트남 3부 장관이 2016년 경제전망 및 정책 방향에 대해 의견을 개진했다. 먼저 계획투자부의 Bùi Quang Vinh 장관은, “2016년 경제성장률 목표치는 6.7%(2015년 6.68%)다. 당초 일부 성 대표들이 7%로 높이라고 주장하기도 했지만 내외부적으로 경제적 압박이 극심한 이때 1% 올리는 것은 그리 쉬운 일이 아니다. 보다 현실적인 목표치를 설정해야 한다. 2016년에는 유리한 점이 많은 반면, 극복해야 할 과제도 적지 않다. 관건은 ASEAN 공동체와 자유무역협정 참여시 베트남기업들이 얼마나 효율적으로 통합기회를 활용할 수 있느냐에 있다. 경제개방의 문을 열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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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경제전문가들, 2016 세계경제 변수 진단

세계평균성장률 3.6% 예상 요사이 베트남 현지 경제전문가들은 이구동성으로 2016년은 주목해야 할 일들이 많은 한 해가 될 것으로 진단하고 있다. 이들이 주장하는 주요 변수들로는 TPP 발효 가능성, 미국 대통령 선거, 브라질 하기 올림픽 개최, 중국 5개 년 경제 계획에 본격 돌입 등이며, 특히 2016년은 영국이 EU 잔류 여부가 국민투표로 결정되는 대단히 중요한 한 해가 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IMF와 세계 경제전문가들은,“2016년 세계평균경제성장률은 3.6%(2015년 3.1%) 수준으로, 성장률이 3.5%였던1980-2014년경과 비슷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하지만 전 세계적으로 구매력이 낮아 이자율, 원유가, 각종 재화가격 등도 낮은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보이며, 특히 원유 가격의 경우 올해 2/3가량 하락했는데, 2016년 역시 하락세가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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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에 비해 57불 증가

작년 베트남인 연간 평균수입 4,500만동     2015년 1인당 베트남인의 연간 평균 수입이 4,500만동(2,109불)으로, 작년에 비해 1인당 57 USD 늘어났다. 또한 GDP 총생산 규모는 1,192조동, GDP성장률은 6.68%로 지난 5년 내 최고치를 기록했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1/4분기 6.12%, 2/4분기 6.47%, 3/4분기 6.87%, 4/4분기 7.01% 등으로, 분기를 지날수록 높은 성장율을 보이고 있는데, 이는 2011~2014년은 물론, 연초 목표치 6.2% 보다 높은 수치다. 한편 산업 영역별로 보면, 공업 및 건설분야(9.64%;작년 6.42%)와 서비스 분야(6.33%) 등이 높에 나타난 반면, 농업 수산업 등은 2.41%(작년 3.44%) 증가에 그쳤다. 이밖에 이번 조사결과 산업구조의 무게중심 또한 급속히 변해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는데,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전체산업 중 농업, 임업, 수산업 분야17%, 공업 및 건설 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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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수출, 태국이 한국 제치고 1위

아세안지역 세금우대정책 효과 베트남세관 총국의 최신자료에 의하면 작년 11월 초 기준, 베트남은 태국으로부터 23,516대(작년 동기 대비 84% 증가)의 차량을 수입함으로써 태국이 한국을 제치고 대베트남 차량수출 1위국이 되었다. 이는 베트남 전체 수입차량 수의 21%에 해당하며, 그 뒤를 한국, 중국, 인도 등이 잇고 있다. 한편 2014년의 경우 한국이 대베트남 차량 최대 수출국이었는데 올해 말부터 순위가 바뀐 데 대해 태국 차량공업연맹의 Surapong 부위원장은, “이는 ASEAN지역 세금우대정책의 결과”라며, “태국은 현재 차량수출 세계 10위, 승용차수출 세계 12위의 자동차 강국으로 올해 총 200만대를 생산, 120만대를 외국으로 수출하는 등 비약적으로 발전하고 있다. 단, 수출물량에 비해 수출액이 상대적으로 적은이유는 한국이나 중국차종에 비해 가격이 저렴한 서민용 차량을 주로 수출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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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베트남GDP 6.68% 성장

2011년 이래 최고치   베트남통계총국(TCTK) 윙빗럼(Nguyễn Bích Lâm)국장은 최신 통계자료를 인용, 2015년도 베트남 GDP가 수년 내 최고치인 6.68%를 달성했다고 발표했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2015년 GDP는 6.68%로 2011년 이래 가장 높았으며, 인플레 역시 지난 10년 내 최저치인 0.63%, 국민총생산은 4,193조동, 1인당 GDP는 2,109 USD(4,570만 동)을 달성했다. 한편 2015년 한 해 동안 총 95,000개의 기업이 신설(총 자본근 600조 동)되었는데, 이는 작년 대비 26.6% 증가한 수치다. 이와 반면 올 한해동안 총 8만여 개의 기업이 영업중단 혹은 법인해산 신청을 냈으며, 이중 21,000개의 기업이 현재 영업 및 생산활동을 재개했다. 이밖에 올해 97만여 명의 신생아가 태어나 2015년 12월 말 현재 베트남 인구는 총 8,600만 명으로, 세계인구 서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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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인플레, 15년내 최저

2015년 베트남 인플레(Lạm phát) 성장률이 2001년 이래 최저치를 기록했다. 베트남통계총국의 최근 발표에 의하면 2015년 12월 베트남 CPI는 지난 달 대비 0.02%, 작년 동기 대비0.63% 늘었다. 이는 연초 국회목표치인 5%에 한 참 못미치는 수치로, 매달 평균 0.05%씩 소폭 상승된 셈이다. 최근 수년간 이처럼 물가가 낮게 안정적으로 유지될 수 있었던 이유에 대해 Vũ Thị Thu Thủy부청장은, “전 세계적으로 연료비가 크게 하락했으며 이밖에 생활비, 건설자재비 등이 내렸기 때문이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식량비 1.24%, 교통비 11.92%, 휘발유비 25%, 가스비 18.6% 인하되었으며, 정부가 관리하는 교육, 의료서비스 요금 등도 하향곡선을 그렸다. 이밖에 생산분야 또한 안정적으로 관리되어왔다. 한편 관계전문가들은 “소비자들이 구매활동에 더욱 신중을 기하고 있기 때문에 2016년 구정때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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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화폐 이자율 연속 상승

12월초 대비, 0.2~0.3% 인상 최근들어 베트남동 이자율이 연속적으로 오르고 있다.(단기자금을 중심으로 0.2~0.8% 변동) 먼저 Sacombank의 경우 지난 12월 23일부터 단기자금을 비롯하여 일부 이자율을 12월 초 대비, 0.2~0.3% /년 인상했는데,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1-2개월 예금은 분기당 4,8%, 3~5개월은 각각 5.2%, 5.25%, 5.3% 등으로 올렸으며,(이는 12월초보다 평균 0.2% 오른 수치임) BIDV은행의 경우도 1~3개월 기한을 0.5~0.8% 높여 1개월 4% -> 4.8%, 2개월4.3% -> 5%, 3개월 5.2%(이전보다 0.5%상승) 등으로 인상했다. 이밖에 VPBank, VietCapitalBank, Saigonbank 등도 일제히 이자율을 올렸으며, 특히 VPBank의 경우 6~7개월 기한을 여타 은행 평균치(5.4~5.6%)보다 높은 수치인 6.4%로 상향 조정했다. 이와 관련, HDBank 의 Lê Thành Trung 부행장은, “이는 연말 유동자본 수요가 늘어 그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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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베트남 쌀수출 목표 미달

작년 대비 7% 낮은 6백만톤 수준 베트남 식량협회(VFA)의 최신자료에 의하면 2015년 베트남은 전국적으로 6백만 톤의 쌀을 수출했다. 이는 작년 대비 5% 감소한 수치(2014년 633만 톤)로, 특히 2015년 12월의 경우 200만 톤을 수출(11월 대비 74%, 작년 대비 58% 감소)했으며, 당시 쌀 수출가격 역시 톤당 370USD로 작년 대비 22% 감소했다. 이를 연간 평균가격으로 환산하면 410불로, 작년 대비 7% 인하된 셈이다. 관계전문가들의 분석에 의하면 베트남은 이웃 나라들에 비해 올해 쌀 수출량이 줄어들었는데, 그 이유는 작황이 좋지 않은 데다 시간이 지날수록 여타 쌀생산 국가들에 비해 수출경쟁력(단가)이 떨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참고로 태국의 경우 이미 930만 톤을 수출하여 올해 목표달성을 눈앞에 두고 있다. 12/22, 베트남익스프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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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14→20억불로 증자신청

호찌민시 하이테크 공단 내, 삼성 SEGC 윙탄퐁(Nguyễn Thành Phong)호찌민시 인민 위원장은 지난 12월 29일 삼성 SEHC측에 증자 증명서(14억 불-> 20억 불)를 전달했다. 삼성 SEHC는 SUHD TV, Smart TV, LED TV 등 고급 TV를 생산하는 공장(호찌민시 하이테크 공단 내)으로, 현재 1단계 건설공사가 끝나고 2016년 2월 본격적인 활동을 하게 된다. 한편 레호아이구억(Lê Hoài Quốc)공단 관리위원장의 설명에 따르면 최근 삼성 측이 증자한 6억불은 전자 실험실, 공단 내 수리 보증센터, 각종 측정 및 검사실 조성 등에 사용되며, 2015~2020년 사이에 증자액이 순차적으로 실행될 예정이다. 한편 삼성 측 설명에 따르면 삼성 SEHC는 세계 4대 삼성공장 가운데 하나로, 이 공장이 본격적으로 가동되면 7천명이 근무하게 되며, 2020년까지 국내화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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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베FTA, 12월 20일부터 효력발생

양국재화의 90% 이상 관세 철폐 베한자유무역협정(VKFTA)이 지난 12월 20일부터 효력이 발생되었다. 이 협정에 의하면 한국으로 수출되는 베트남 재화의 95% 이상, 한국으로부터 베트남으로 수입되는 90%의 재화가 이 협정이 효력을 발휘하는 시점부터 15년 내 수입 관세가 철폐된다. 결과적으로 한국과 베트남 양 기업은 통상, 무역, 투자 등에서 상호 우대혜택을 누리게 되며, 이를 위해 양국은 상호 장관급 위원회와 소위원회를 만들어 동식물 검역(SPS) 및 식품안전, 무역보호, 기술인력 장벽제거 등 협정시행을 원활히 하기 위한 조처를 서두를 것으로 보인다. 관계전문가들의 설명에 의하면 2014년 기준으로 한국은 중국, 미국에 이어 베트남 3대 무역국으로, 올해 양국 무역총액은 368억 불(작년 대비 27% 증가)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베트남에서 한국으로 수출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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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그룹 회장, 주식갑부 1위

최근 VIC 주식이 크게 올라 빈그룹 팜녁븡(Phạm Nhật Vượng)회장의 주식보유액이 10억 불을 넘어섰다. 빈그룹 측은 “지난 12월 25일 주식시장 마감 당시 자사의 주식이 400동 올라 42.400동에 거래됨으로써 븡(Vượng) 회장의 주식보유액이 22조 5,740억동에 달해 주식갑부 순위 1위에 올랐다”고 설명했다. Forbes지에 의하면 그의 총재산은 현재 17억불에 이를 것으로 추산되고 있다. 또한 그 뒤를 이어 Hòa Phát 그룹의 Trần đình Long옹 주식 총액이 5조 4,370억 동으로 2위, Phạm Thu Hương대표 (3조 8,920억 동)가 HAG 그룹의 đoàn Nguyên đức옹(3조 7,900억 동)을 재치고 3위, Phạm Thu Hương옹의 여동생 Phạm Thúy Hằng 여사(VIC부동산)와 마산그룹의 Nguyễn Hoàng Yến 이사가 각각 5, 6위를 차지했다. 나머지 7위는 Nguyễn đứ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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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인스턴트 커피시장, 잠재력 무궁

지난 5년간 해마다 9% 이상 성장 올해 들어 커피 흉작 및 가격 하락 등의 이유로 베트남 커피 생산량이 34% 이상 감소한 상태지만 현지 경제전문가들은 여전히 베트남 인스턴트 커피 시장의 잠재력은 크다고 평가했다. 이들은 미국 농업부의 최신자료를 인용,“베트남은 브라질,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인도 다음으로 5번째 인스턴트 커피 수출대국으로 지난 5년간 9% 이상 수출량이 늘었다. 특히 올해의 경우78,000톤(작년 대비 44% 증가)의 커피를 유럽, 일본, 미국, 러시아, 필리핀, 대만, 중국 등으로 수출할 것으로 보인다”며, 특히 “세계시장의 14%를 차지하는 인스턴트 커피는 매년 3%씩 지속해서 성장을 거듭하고 있는데, 이는 세계최대의 로부스타 커피 생산지인 베트남의 호기가 되고 있다. 또한 베트남인들도 예전처럼 한가하게 전통적인 방법으로 커피를 타 마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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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대부동산 투자 봇물

투자주, 연간 6~10%대 수익보장 최근 들어 호찌민시 각 지역에서 일반아파트, 미니주택, 원룸 등 임대를 목적으로 한 부동산 투자가 활기를 띠고 있다. 종류는 고급, 및 서민아파트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며, 이전에는 주거용이 대세였지만 요사이는 임대용이 주류를 이루고 있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지난 1년간 동-남사이공 구역(2, 4, 7, 9, Bình Thạnh군)과 Thảo điền, Phú Mỹ Hưng지역을 중심으로 각종 아파트가 쏟아져 나오고 있으며, 투자주들은 현재 임대시 연간 6~10% 수익, 안정적인 재산증식 수단 등을 강조하며 매매에 열을 올리고 있다. 관계전문가들의 분석에 의하면 주로 교통이 편리한 곳에 위치한 침실수 1~2개짜리가 인기를 끌고 있으며, 성사된 건수 가운데 50% 이상의 구매자들이 북부출신으로, 이들은 주로(60% 이상) 재임대를 목적으로 아파트를 구매한 것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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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수백명 동원, 흑인 밀집지역 포위

호찌민시 고법군 캉야 아파트 일대 호찌민시 Gò Vấp군 공안은 지난 12월 28일 이 지역 Khang Gia (đường Phan Huy Ích, P.14, Q.Gò Vấp, TP.HCM) 아파트 부근에 거주하는 흑인들을 조사하기 위해 경찰 수백명을 동원, 주변을 포위했다. 이날 경찰의 불시검문이 시작되자 이 일대 수백여명의 흑인(대부분 나이지리아 국적)들이 혼비백산 달아나고, 이들을 잡기 위해 경찰, 방범대원, 자원봉사대 등이 출동했고, 일부 흑인들은 격렬하게 반항해 전자총이 사용되기도 했다. 당일 이곳을 수사하던 경찰간부는 “단순히 여권, 거주증 등 행정서류 검사를 위한 조처였는데 여러 명이 지레 겁을 먹고 달아났다”고 설명했다. 경찰은 밤 11시경 검사를 완료하고 서류 미비자 100여명을 송치하고 오토바이 수십대를 압수했다. 이곳 주민들의 증언에 의하면 올해 중반부터 흑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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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팀 지하터널, 교통 마비

남녀 오토바이 운전자 난타전 사이공 강을 통과하는 투팀지하 터널 구간에서 최근 오토바이 운전자들끼리 난타전이 벌어져 한동안 극심한 교통혼잡이 벌어졌다. 터널 감시카메라에 기록된 자료에 따르면 지난 12월 24일 밤 9시 27분경 오토바이 두 대가 추격전을 벌이며 2군에서 1군으로 들어오던 중 갑자기 앞서던 오토바이가 길을 막아서자 뒤를 잇던 차량들이 얽히고 넘어지는 대혼란이 벌어졌다. 당시 오토바이에 탑승했던 남성들은 헬멧으로 치고 박고 싸웠으며, 여성들은 클락션을 누르고 고함을 지르며 심하게 다퉜다. 순식간에 교통이 마비되자 이 지역을 감시하는 1군 벤탄(Bến Thành)공안이 출동, 이들을 터널 밖으로 몰아내면서 잠시 후 정상 운행이 가능해졌다. 한편 이곳 지하터널을 관리하는 쩡찌쭝(Trần Chí Trung) 소장은 “투팀 터널은 수심 20~27m의 강속을 지나기 때문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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