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n News – 아시아한상 베트남총연합회, 구정 맞이 사랑의 쌀 및 생필품 전달식 개최

아시아한상 베트남총연합회는 2025년 1월 25일, 베트남 떠이닌에 위치한 TIN XA TRUC LAM 사찰에서 구정 맞이 사랑의 쌀 및 생필품 전달식을 개최하였다. 행사를 주최한 아시아한상 베트남총연합회 김정민 회장은 “어려운 시기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라고 전했다.

구정 맞이 사랑의 쌀 및 생필품 전달식에서는 지역 주민 600여명에게 쌀 10kg, 라면 1BOX, 간장 등 생필품을 전달했으며, 각 세대당 70만동 상당의 물품을 제공하였고, 총 지원금액은 4억2천만동 상당 이였다.
이번 행사는 아시아 한상 베트남협의회가 매년 구정 전에 사랑의 쌀 나눔 정기 행사로 개최하는 것으로, 양철수 한상 고문을 비롯한 많은 지원과 자원봉사자들의 참여로 이루어졌다. 지역 주민들은 따뜻한 마음을 담은 선물을 받으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번 행사는 단순히 물품을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고, 지역 사회와의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었으며, 앞으로도 아시아한상 베트남총엽회는 지속적인 나눔의 행보를 이어나갈 예정이다.


 

이어서 볼 뉴스
오늘의 뉴스 전체 보기 →
섹션별로 정리된 뉴스 터미널로 이동합니다

씬짜오가 함께 운영합니다 — 베트남 살이 실전노트 비자·환전·교통 실전 정보·vnkorlife 업소록·구인·부동산

베트남 살이 실전노트 — 최근 글

전체 글 보기 →

About chaovietnam

chaovietnam

Check Also

호찌민 기업주 잠적 사건…사회보험 체납액 150억 동 확인

호찌민시 사회보험공단(BHXH TP.HCM)은 24일 기자회견에서 Lợi Hào Việt Nam 유한회사의 사회보험 체납액이 150억 동(15 tỉ đồng) 이상임을 공식 확인했다. 해당 기업은 지난 9월 20일부터 생산·영업 활동을 전면 중단한 상태로, 500여 명의 근로자가 불안에 떨고 있다. 사회보험공단은 관련 규정에 따라 근로자 1,632명에 대한 사회보험 가입 이력 확정 처리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