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치민한인회 손인선 회장 제22대 국회의원 재외선거 투표소 자원봉사자 격려

호치민한인회 손인선 회장과 홍승표 상근부회장은 2024년3월30일~2024년3월31일 주말임에도 불구하고 양일에 걸쳐 빈증코참,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 등 제22대 국회의원 재외선거 투표소에 방문하여 담당 영사와 자원봉사자들에게 음료수 및 커피를 제공해주며 격려하였다.
손인선 회장은 “사전등록자가 5,100여명에 불과한 것이 아쉽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높은 투표율을 기록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라며 국민의 주권을 행사하는 소중한 한 표의 중요성을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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