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TSMC 출신 엔지니어 부사장으로 영입

삼성전자가 파운드리(foundry·반도체 위탁생산) 경쟁사인 대만의 TSMC 출신 베테랑 엔지니어를 부사장으로 영입했다고 8일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8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TSMC 출신 린준청씨를 반도체(DS) 부문 어드밴스드패키징(AVP)팀 부사장으로 영입했다

린 부사장은 TSMC에서 1999년부터 2017년까지 일한 반도체 패키징 분야 전문가로, 삼성전자 입사 전에는 대만의 반도체 장비 기업인 스카이테크 최고경영자(CEO)를 지냈다.

삼성전자는 패키징 관련 기술 및 제품 개발 등을 담당하는 AVP 조직을 신설하고 인재 확보와 역량 강화에 나섰다.

린 부사장 영입에 앞서 패키징 기술 역량 강화를 위해 애플 출신의 김우평 부사장을 미국 패키징솔루션센터장으로 선임하기도 했다.

 

연합뉴스 2023.03.08

이어서 볼 뉴스
오늘의 뉴스 전체 보기 →
섹션별로 정리된 뉴스 터미널로 이동합니다

씬짜오가 함께 운영합니다 — 베트남 살이 실전노트 비자·환전·교통 실전 정보·vnkorlife 업소록·구인·부동산

베트남 살이 실전노트 — 최근 글

전체 글 보기 →

About chaovietnam

chaovietnam

Check Also

호찌민 유명 여배우, Vĩnh Viễn 거리서 빵 판매 사업 도전

베트남 호찌민(Hồ Chí Minh) 출신의 유명 코미디 여배우 Việt Hương이 연예계 활동과 병행해 빵 체인 사업을 시작했다. 호찌민 Vĩnh Viễn 거리에 매장을 열고 직접 사업에 뛰어들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연예인에서 사업가로 변신한 그의 행보가 주목받고 있다.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