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필리핀과도 정기항공편 재개, 총 20개지역 취항….

호찌민시와 필리핀 수도 마닐라와의 정기항공편이 22일 재개되면서. 국제선 정기항공편이 재개된 국가는 20개국으로 늘었다고 Vnexpress 지가 2월 22일 보도했다.

지금까지 재개된 국가는 한국, 미국(샌프란시스코), 일본, 중국(광저우), 대만, 홍콩, 영국, 독일(프랑크푸르트), 프랑스, 러시아, 호주(시드니), 카타르, UAE, 터키, 싱가포르, 태국, 말레이시아, 캄보디아, 라오스까지 총 19개 목적지 였으며, 이번에 그 필리핀이 추가 되면서 20개로 늘어난 것이다.

교통부에 따르면 팬데믹 이전 베트남은 28개국과 정기항공편을 운항했는데, 브루나이, 핀란드, 인도, 인도네시아, 이탈리아, 마카오, 미얀마, 스위스 등 8개국은 아직 운항재개 협상 중이거나, 동의 하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다. 아울러 현재까지 재개된 국제선은 주당 370편으로 팬데믹 이전의 10% 수준을 기록하고 있다.

Vnexpress 2022.02.22

이어서 볼 뉴스
오늘의 뉴스 전체 보기 →
섹션별로 정리된 뉴스 터미널로 이동합니다

씬짜오가 함께 운영합니다 — 베트남 살이 실전노트 비자·환전·교통 실전 정보·vnkorlife 업소록·구인·부동산

About chaovietnam

chaovietnam

Check Also

李대통령, 영화인들에 “작은 나무 다 죽고 고목만 남을까 걱정”

이재명 대통령이 프랑스 니스 인근에서 열린 영화·영상산업 정상회의에서 한국 영화인들을 만나 "작은 나무가 다 죽고 고목만 남을까 걱정된다"고 말하며 독립영화 생태계 지원 의지를 밝혔다. 이 대통령은 정상회의 참석 후 영화인들과 만찬을 갖고 현장의 정책 건의를 직접 청취했다. 이번 발언은 대형 상업영화 중심의 시장에서 독립·예술영화 지원 필요성을 강조한 것으로 풀이된다.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