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여행 가이드, 관리강화

강력한 처벌 및 면허 취소도 검토

베트남 관광총국 윙만킁 부국장은 전국 문화체육 관광국에 여행 가이드의 관리 강화를 요구하는 문서를 송부했다. 그는 이 문건을 통해 “최근 베트남을 방문하는 외국인 여행객의 대부분이 관광으로 베트남인 가이드를 이용하지 않거나 가이드가 관광 가이드증을 휴대하고 있지 않고 있다. 이는 관광에 관한 법률 위반으로 관광 이미지와 서비스의 질에 영향을 주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에 관광총국은 문화 스포츠 관광국을 통해 법률위반에 따른 검사•처분을 강화하도록 요구했다.

이에 따라 여행자에게 직접 설명하는 외국인 가이드를 이용하는 기업은 위반 정도에 따라 처벌되고 국제 여행 사업 면허가 취소될 수도 있다.

3/19, 뚜이째,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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