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의 소프트웨어 산업 2014년도 성장

호찌민시 인민 위원회측 간부들은 최근 통신부 직원들과 함께 다수의 IT기업을 방문해 “소프트웨어와 IT기업 대부분 30%이상 성장했다”고 말했다.실제로 이날 베트남 최대의 정보 통신 소프트웨어 회사, FPT소프트웨어 기업 펀드위원인 호안밍차우 대표는 동사의 2013년 매출액은 전년 대비 13%증가의 13억 5,000만불, 수익은 5% 늘어났다고발표했으며, FPT 소프트웨어의 윙탄남CEO는 “올해의 소프트웨어의 수출이 호조를 띠고 있는 데는 주된 시장인 일본시장의 소프트에 대한 수입수요가 높은 데다 많은 일본 기업들이 소프트웨어의주문처를 중국에서 베트남으로 옮기고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이는 FPT를 비롯한 베트남의 소프트웨어 기업들에게는 다시 없는 좋은 기회다. 게다가 최근 들어 미국과 유럽 수출도 올해는 호조”라고 덧붙였다.

3/6, 베트남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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