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술년 책 축제, 7일동안 ‘지식의 나무’ 세워진다

 

“지식함양-성공 열망을 주제로
응우옌 후에 거리에 마련”

2월1일 오후 기자회견에서 무술년 책 축제의 주최인 호찌민시 정보통신청은 ‘지식함양-성공 열망’이라는 주제로 무술년 책 축제가 7일동안 시내 중심부 응우옌 후에(Nguyễn Huệ) 보행 전용 거리 근처에서 열림을 알렸다. 약 2만6000부의 책으로 12개의 출판사와 서적 판매 회사가 이번 축제에 참가할 예정이다.
축제에는 서적 진열 공간 외에 설날 특별호 신문/잡지, 신문/잡지 커버 진열 공간으로 마련된다. ‘성공열망’ 구역에는 프엉남 문화 주식회사(PNC)에서 발행한 전자책(ebook)을 소개하는 코너가 마련되어 4차 산업혁명, 호찌민시의 스마트도시제안 등에 관한 전자책이 다량 전시된다.
무술년 책축제는 2월13일부터 2월19일까지 개최될 예정이다. 책 축제 공간 중심에는 빠르게 발전하는 현대도시를 상징하는 ‘지식의 나무’가 세워진다. 지식의 나무는 관광객의 관람과 사진촬영을 위해 넓은 면적에 마련된다.

2/1 더사이공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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