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책의 날’–독서문화의 가치를 기리다

베트남 ‘책의 날’–독서문화의 가치를 기리다

‘책의 날’ 행사가 4월 6일 ~ 10일까지 하노이 통일공원 하노이 통일공원(Công viên Thống Nhất)에서 열리며, 국가 및 지방단체의 출판사, 문화행사 기업체 등이 참가하여 100개 이상의 부스를 설치하게 된다.

정보통신부는 “책과 공동체 지식의 발전”이라는 주제로 전국에 ‘제4회 책의 날’ 행사 개막식을 알렸다. 이 행사는 정부의 각 관련 부처의 협의 하에 광고와 진행이 실시된다. 지난 3년간 ‘책의 날’ 행사를 통해 다양한 층의 독자들을 대상으로 건전하고 유익하며 실질적인 문화공간을 제시해 왔다. 또한 책과 독자를 직접 연결함으로써 사회에 독서문화를 소개 발전시켜 책을 통하여 학습하는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는데 주력해 왔다.
정보통신부는 “전국적으로 개최되는 ‘책의 날’행사는 그간 이어온 경험을 통해 참가하는 국민들에게 다양하고 풍부한 방식으로 독서문화를 알려왔다. 독서를 통해 지식과 인품을 함양하는 것은 아름다운 사회 문화로 자리하게 될 것이며 ‘책의 날’ 행사는 오래 이어갈 만한 가치가 있다.”고 알려 왔다.
‘2017년 책의 날’ 행사는 4월 6일 ~ 10일까지 하노이 통일공원 (Công viên Thống Nhất)에서 개최되며 개장시간은 오전 7시 30분부터 오후 9시 30분까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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