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찌민-여우야이 고속도로 개통 초읽기

호찌민에서 롱탄까지 20분 주파

베트남고속도로건설사(VEC)는 최근9군 제 2외곽순환도로에서 51호 국로에 이르는 호찌민시-롱탄-여우야이(TP.HCM-Long Thành-Dầu Giây) 고속도로를 올해 말로 완공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총길이55km, 4차선 도로(시속100km, 오토바이 진입금지)로 50조동이 투여된 이 고속도로가 조만간 개통됨으로써 인근지역 교통 혼잡 해소에 결정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관계전문가들의 설명에 의하면 “동나이 공단, 깍라이(Cát Lái)항, 푸미(Phú Mỹ) 공단은 물론, 붕따우, 롱하이(Long Hải), 빈쩌우(Bình Châu)온천 등에 이르는 길이 획기적으로 단축된다. 즉 호찌민시에서 동나이 롱탄까지 (45km, 60분 소요) 22km로 단축되어 20 여분이면 주파할 수 있으며, 호찌민시에서 붕따우(120km, 2시간 50분)까지도 95km 로 단축, 1시간 20분,

그밖에 호찌민에서 여우야이(Dầu Giây: 70km 2시간 50분)길도 80분밖에 걸리지 않게 된다.

12/23, 바오 더우 뜨

이어서 볼 뉴스
오늘의 뉴스 전체 보기 →
섹션별로 정리된 뉴스 터미널로 이동합니다

씬짜오가 함께 운영합니다 — 베트남 살이 실전노트 비자·환전·교통 실전 정보·vnkorlife 업소록·구인·부동산

베트남 살이 실전노트 — 최근 글

전체 글 보기 →

About chaovietnam

chaovietnam

Check Also

호찌민 기업주 잠적 사건…사회보험 체납액 150억 동 확인

호찌민시 사회보험공단(BHXH TP.HCM)은 24일 기자회견에서 Lợi Hào Việt Nam 유한회사의 사회보험 체납액이 150억 동(15 tỉ đồng) 이상임을 공식 확인했다. 해당 기업은 지난 9월 20일부터 생산·영업 활동을 전면 중단한 상태로, 500여 명의 근로자가 불안에 떨고 있다. 사회보험공단은 관련 규정에 따라 근로자 1,632명에 대한 사회보험 가입 이력 확정 처리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