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 아파트시장 거래 둔화

3/4분기 주택 공급물량 2% 감소, 주택구매 6%감소

3/4분기 하노이의 아파트시장은 전분기에 비해 거래와 공급이 동반 감소하는 양상을 보였다. Savills Vietnam에 의하면 분양시장에 17,000세대가 공급돼 전분기대비 2% 감소했다. 13개 프로젝트가 추가공급된 가운데 10개의 신규아파트 5,700세대가 공급됐다. 주택구매자는 5,700채를 구입해 전분기대비 6% 감소했고 전년동기대비로는 15% 감소했다. 중급아파트가 기간중 판매량의 51%를 차지해 6분기 연속 전체물량중 최고를 차지했다
한편 CBRE Vietnam의 통계로는 하노이의 아파트공급물량이 전년동기대비 38%나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고급아파트 공급이 급증해 전체의 45%를 차지했는데 1-8월중에는 14,200세대의 중급아파트가 팔려 전체의 50%를 차지했다. Savills Vietnam은 4/4분기중 뜨리엠, 탄쑤언, 떠이호, 하이바쯩의 중급아파트를 중심으로 13,000세대의 아파트가 추가로 공급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사이공타임스 10.14)

이어서 볼 뉴스
오늘의 뉴스 전체 보기 →
섹션별로 정리된 뉴스 터미널로 이동합니다

씬짜오가 함께 운영합니다 — 베트남 살이 실전노트 비자·환전·교통 실전 정보·vnkorlife 업소록·구인·부동산

About chaovietnam

chaovietnam

Check Also

李대통령, 영화인들에 “작은 나무 다 죽고 고목만 남을까 걱정”

이재명 대통령이 프랑스 니스 인근에서 열린 영화·영상산업 정상회의에서 한국 영화인들을 만나 "작은 나무가 다 죽고 고목만 남을까 걱정된다"고 말하며 독립영화 생태계 지원 의지를 밝혔다. 이 대통령은 정상회의 참석 후 영화인들과 만찬을 갖고 현장의 정책 건의를 직접 청취했다. 이번 발언은 대형 상업영화 중심의 시장에서 독립·예술영화 지원 필요성을 강조한 것으로 풀이된다.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