껀터공항, 첫 국제노선 개설

Cần Thơ – Bangkok 노선 개설

Cần Thơ – Bangkok 국제항공 노선이 지난 7월 21일 마침내 개설되었다. Vietravel 여행사측 설명에 의하면 본 노선은 Thai VietJet Air 항공사의 Airbus A320기종을 통해 운항되며, 당일 방콕 탑승객 180명이 베트남 남부 껀터 공항에 무사히 착륙함으로써 지난 2011년 문을 연 이래 껀터 공항 최초의 국제노선이 개설된 셈이다. (태국ㅡ> Cần Thơ행은 오전 11시 30분, Cần Thơㅡ>태국은 오후 1시 30분 이륙;주 5일), 관계전문가들의 설명에 의하면 이번 국제노선 개항을 위해Vietravel사는 75% 이상 좌석을 채우고 껀터시 인민위 측은 Thai VietJet Air 노선의 임대비 25%를 부담하기로 했다.

현재 책정된 항공료는 269만동이며, 티켓은 Cần Thơ, Cà Mau, Rạch Giá, Phú Quốc (Kiên Giang), Long Xuyên, Châu Đốc (An Giang) 등에 소재한 Vietravel 여행사 지점에서 구매할 수 있다. 한편 양 측은 이전에도 Cần Thơ – Đà Lạt 노선개항을 위해 이와 비슷한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7/21, 베트남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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