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찌민시, 베트남 최고층 Empire City 건설 추진

86층 초현대식 복합구조물



호찌민시 2군 Thủ Thiêm 신도시 지역에 조만간 86층짜리 베트남 최고층 빌딩이 들어설 전망이다. Nguyễn Hữu Tn 호찌민시 인민위원회 부의장은 투자자 (영국, 베트남 기업합작)에게 지난 7월 1일 12억불 규모의 Empire City 프로젝트 허가서를 발급하며 “이 건물이 호찌민의 랜드마크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사이공 강변 Mai Chí Tho 대로변 14.5 핵타 부지에 건설될 이 초고층 빌딩은 5성급 호텔, 백화점, 비지니스용 오피스, 일반 아파트 및 서비스 아파트 등을 고루 갖춘 초현대식 복합구조물로, 올해 2015년 4/4분기에 공사를 시작해 4단계 공정을 거쳐 2022년에 완공할 예정이다. 참고로 Empire City 빌딩은 2014년 13월 Bnh Thạnh군에서 기공식을 거행한 81층 (350m)빌딩은 물론, 하노이 최고층빌딩인 경남 랜드마크 타워(72층)와 호찌민시 최고층빌딩인 비텍스코 파이넨셜 타워(68층)보다도 높다.

7/1, 베트남익스프레스

이어서 볼 뉴스
오늘의 뉴스 전체 보기 →
섹션별로 정리된 뉴스 터미널로 이동합니다

씬짜오가 함께 운영합니다 — 베트남 살이 실전노트 비자·환전·교통 실전 정보·vnkorlife 업소록·구인·부동산

베트남 살이 실전노트 — 최근 글

전체 글 보기 →

About chaovietnam

chaovietnam

Check Also

프로농구 시범경기 24일 개막…아시안게임 금메달 선수 팬들과 첫 만남

2026-2027시즌 개막을 앞둔 프로농구가 이번 주말 시범경기를 통해 팬들과 먼저 만난다. 한국농구연맹(KBL)은 추석 연휴인 24일부터 27일까지 '오픈 매치 데이'를 개최하며, 12년 만에 아시안게임 남자농구 금메달을 획득한 대표팀 선수들도 소속팀 유니폼을 입고 코트에 오른다.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