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아몬드 플라자 롯데 백화점 호찌민점 고객감사 VIP행사 진행돼

 

 

 

지난 03월 23일 다이아몬드 플라자 롯데 백화점 호찌민점에서 고객감사 VIP행사가 열렸다.

이번 고객감사 VIP행사는 다이아몬드 플라자 롯데 백화점 호찌민점의 가장 큰 연중행사로 새롭게 단장한 다이아몬드 플라자를 선보이는 자리이자 역대 최대 규모인 고객 5천명을 초청하여 최대할인 혜택으로 성대히 진행되었다.

이날 다이아몬드 플라자 롯데 백화점 호찌민점 최용현 법인장은 ”오늘 어려운 발걸음을 해주 신 모든 고객 분들께 감사인사 드립니다. 새롭게 단장한 저희 다이아몬드 플라자 롯데 백화점 호찌민점에서는 150여개의 프리미엄 브랜드 입점으로 찾아주신 고객분들께 라이프스타일 큐레이터로서 기분 좋은 경험을 고객님께 선물합니다.”며

“새롭게 단장한 다이아몬드 플라자 롯데 백화점 호찌민점에 교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 드립니다”고 덧붙였다.

다이아몬드 플라자는 지난 1999년에 한국 자본과 기술로 준공되어 한-베 우호를 상징하는 건축물로 한국 교민뿐 아니라 현지 베트남인에게도 많은 사랑을 받아오고 있는 곳이다.

 

씬짜오가 함께 운영합니다 — 베트남 살이 실전노트 비자·환전·교통 실전 정보·vnkorlife 업소록·구인·부동산

About chaovietnam

chaovietnam

Check Also

李대통령, 영화인들에 “작은 나무 다 죽고 고목만 남을까 걱정”

이재명 대통령이 프랑스 니스 인근에서 열린 영화·영상산업 정상회의에서 한국 영화인들을 만나 "작은 나무가 다 죽고 고목만 남을까 걱정된다"고 말하며 독립영화 생태계 지원 의지를 밝혔다. 이 대통령은 정상회의 참석 후 영화인들과 만찬을 갖고 현장의 정책 건의를 직접 청취했다. 이번 발언은 대형 상업영화 중심의 시장에서 독립·예술영화 지원 필요성을 강조한 것으로 풀이된다.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