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증 코참, 한-베 친선 골프대회 및 제4회 자선 감사의 밤

 

 

빈증 한인 상공 협의회(이하 빈증 코참)는 지난 11월 11일 빈증성 컨벤션센터(BCEC)에서 베트남 외교부 주최 “MEETKOREA 2022”을 공동 주관하며 빈증성 기업과 한국 기업간 업무협력 체결과 우수 한국 기업 및 기업 포상 및 장학 성금 및 사랑의 집짓기 후원성금 기탁행사를 가졌다.
“MEETKOREA 2022” 후 빈증에 위치한 TWIN DOVES GOLF CLUB에서 빈증성 유관 기관과 기업인들과 우호협력을 위한 한베 친선 골프 대회를 개최하였으며 친선 골프 대회 후 이어진 제 4회 자선의 밤 행사에서 김원식 빈증코참회장은 빈증성 정부의 지원과 상호 협력을 통해 빈증 지역 사회에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해 왔으며 한-베 수교 30주년 인 올해 회원사 서로 단합하고 뜻과 마음을 모아 미래를 기약하길 기원했다.
주 호치민 영사관 권순칠 부총영사, 롱안 코참 김년호 회장, 이종회 빈증코참 명예회장, 박진구 빈증코참 명예회장, 빈증성 부성장 MAI HUNG DUNG등 내외빈 25명과 회원사 100명등 역130여명이 참석한 행사에서는 각 후원사에대한 감사패 전달과 골프 대회 시상식 및 행운권 추첨과 함께 만찬의 시간을 가졌다.

About chaovietnam

chaovietnam

Check Also

중동 분쟁 직격탄 맞은 베트남 노선… “항공권 환불·변경 서두르세요”

미국, 이스라엘, 이란 등이 얽힌 중동 지역의 군사적 긴장 고조로 베트남과 중동을 잇는 하늘길이 막히면서 노이바이와 떤선녓 국제공항 이용객 수천 명의 발이 묶였다.

답글 남기기

Translat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