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농협, 호찌민에 경기인삼 유통센터 개점

 

지난 6월10일 호찌민 12군 Le Thi Rieng 지역에서 경기인삼 베트남 유통센터 개점식이 열렸다.
경기 인삼의 안정적 수출 판로 확보 및 리딩 상품 발굴 등을 위하여 경기 인삼 농협과 베트남 수입 총판인 RMMTT (대표 조창환)이 개점한 베트남 유통센터는 쇼룸 및 보관 창고를 구비해 다양한 인삼 제품을 수입, 베트남 전역에 유통 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김포파주인삼농협 조재열 조합장 겸 농협 중앙회 이사는 “경기 인삼의 우수한 제품들이 전용관 개점을 통해 베트남 전역에 수출되길 희망한다”는 인사말을 전했으며 현지 수입판매사 RMMTT 조창환 대표는 고객이 직접 인삼을 다려 시음 할 수 있는 달임방 운영과 전국 지점화, 취급점 증대와 현지 대형 유통채널 입점등 사업 계획을 밝혔다. 이날 개점식에는 김포파주인삼농협 조재열 조합장, 안성인삼농협 박봉순 조합장, 개성인삼농협 이영춘 조합장등 한국 경기 인삼농협 관계자외 베트남 중남부 코참 손영일 회장, OKTA호찌민 지회 이인혁 부회장등 유관단체 임원들과 대리점주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씬짜오가 함께 운영합니다 — 베트남 살이 실전노트 비자·환전·교통 실전 정보·vnkorlife 업소록·구인·부동산

베트남 살이 실전노트 — 최근 글

전체 글 보기 →

About chaovietnam

chaovietnam

Check Also

베트남, 중고 스마트폰·전자기기 수입 금지 품목 2027년부터 시행

베트남이 중고 스마트폰과 컴퓨터 등 디지털 기기의 수입을 금지하는 품목 목록을 새로 갱신해 2027년 1월 1일부터 시행한다. 과학기술부가 10월 27일 고시 63호를 통해 수입 금지 중고 디지털 기기 목록과 해당 HS코드를 공표했다. 일부 대형 흑백 디지털 프린터 및 복사기는 예외 조항이 적용된다.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