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호찌민에 첫 팝업스토어 개관

삼성전자가 자사제품을 체험할 수 있는 팝업스토어(임시매장) 베트남 1호점을 호찌민시에 열었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23일 보도했다.

삼성전자 팝업스토어는 호찌민시 1군 복합쇼핑몰 사이공센터내에 136㎡(41평) 규모로 마련돼 지난 21일 개장했다. 팝업스토어에서는 갤럭시S22 시리즈, Z폴드 시리즈 등 갤럭시 생태계 최신 라인업이 전시되며 ▲야간촬영 ▲게임 ▲한정판 케이스 등 3개의 체험존으로 구성됐다.

은하수를 배경으로 한 야간촬영 체험존에서는 삼성전자의 기술력이 집약된 나이토그래피 기술을 체험할 수 있다. 체험자들은 저조도 환경에서 사물을 뚜렷하게 인식하는 삼성의 기술력을 직접 체험하고, 갤럭시S22 울트라에 탑재된 S펜으로 사진을 보정하고 무료 인화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게임 체험존에서는 몰입도가 극대화된 환경에서 갤럭시 CPU로 구동되는 고사양 게임을 직접 플레이하는 등 갤럭시 기기들의 성능을 체험할 수 있다.

한정판 케이스 체험존에서는 베트남 유명 디자이너인 팡 미 응웬(Pang My Nguyen)과 끼엣 꽛(Kiet Quach)이 직접 디자인한 6종류의 휴대폰 케이스를 만나볼 수 있다. 각 휴대폰 케이스들은 불꽃과 은하수 등을 테마로 여러 소재를 잘 살려내 독특한 인상을 준다. 한정판 케이스는 1000개만 생산되며 27일까지만 판매될 예정이다.

인사이드비나 2022.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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